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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3 00:59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35  




      아픔을 수반한 사랑이지만

      도지현

      의식하지 않은 동안
      시나브로 숯으로 변한 가슴
      켜켜이 앉은 상흔, 더께가 되었다

      두터운 지층을 이룬 더께
      심장의 중심부까지 이르고
      혈류는 잠깐씩 기능을 잃어간다

      파도로 밀려온 고통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온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 없다

      일상을 가슴앓이로
      지탱해야만 하는 야윈 가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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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7018D384F064A800AD238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픔을 수반한 사랑이지만 도지현 의식하지 않은 동안 시나브로 숯으로 변한 가슴 켜켜이 앉은 상흔, 더께가 되었다 두터운 지층을 이룬 더께 심장의 중심부까지 이르고 혈류는 잠깐씩 기능을 잃어간다 파도로 밀려온 고통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온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 없다 일상을 가슴앓이로 지탱해야만 하는 야윈 가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것은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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