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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4 00:43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203  

    내 창가에 머무는 뜨락 / 은영숙 저 하늘 머나먼 곳 바람의 기억처럼 영혼의 메아리 이루지 못할 꿈이였나 봄은 왔는데 영롱한 물방울처럼 공허 속 환상의 얼룩 그대 먼 곳에 눈시울에 젖어오는 환각 속의 그리움 야위어가는 가슴의 빈자리 오늘도 붉은 뜨락에 머무는 아픔 노을진 석양 어둠은 조용히 앉고 빛 잃은 눈망울 속에 어리는 모습 먼 산자락에 산 안개 깔고 구름에 실려 떠오르는 달님 내 창가에 바람 속의 빗살무늬 그대 그리운 밤 차곡차곡 수놓은 미련 임이여 불러본다,멍울진 가슴 속에서 보고 싶은 마음 어느 하늘에서 아름다운 무지개로 다시 한 번 떠볼까?!


은영숙 18-05-14 00:44
 
내 창가에 머무는 뜨락 / 은영숙

저 하늘 머나먼 곳
바람의 기억처럼 영혼의 메아리
이루지 못할 꿈이였나 봄은 왔는데

영롱한 물방울처럼
공허 속 환상의 얼룩 그대 먼 곳에
눈시울에 젖어오는 환각 속의 그리움

야위어가는 가슴의 빈자리
오늘도 붉은 뜨락에 머무는 아픔
노을진 석양 어둠은 조용히 앉고

빛 잃은 눈망울 속에 어리는 모습
먼 산자락에 산 안개 깔고
구름에 실려 떠오르는 달님
내 창가에 바람 속의 빗살무늬

그대 그리운 밤 차곡차곡 수놓은 미련
임이여 불러본다,멍울진 가슴 속에서
보고 싶은 마음 어느 하늘에서
아름다운 무지개로 다시 한 번 떠볼까?!
은영숙 18-05-14 00:56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거리에 이팝꽃도 지고 여름바람이 그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월도 바쁜 걸음으로 중순 고개를 넘으려 하네요
작가님의 아름답게 담아주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부족한 글로 메아리 드립니다
들리시나요??ㅎㅎ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동백꽃향기 18-05-14 08:02
 
안녕하세요  고우신 시인님
오늘 오월의 커튼을 활짝 열어보니
아,,눈부신 오월햇살이 쏟아집니다,^^

어제..하루 넘 아팠습니다, ㅜㅜ
봄앓이 몸살감기인양,,빗속에서

지금도 삭신이 쑤시네요, 그러나
커튼을 젖히니 화사한 오월의미소가

내마음을 매만져주며 오늘은 좀 나을거야,,
     
은영숙 18-05-15 01:35
 
동백꽃향기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요즘 감기가 찾아오면 여러날 떠나 주질 않습니다
저도 몇달을 앓고 있습니다

빨리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동백꽃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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