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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07:00
 글쓴이 : 예향박소정
조회 : 144  





찔레꽃 순수한 향기 - 예향 박소정


잡초 우거진 오두막 
소쩍새 구슬픈 전설은 
오월 숲에 메아리지고
산골마다 그리움이 맺혀
순수하게 핀 하얀 찔레꽃.

세월에 밀려 갈수록
후미진 마음 모퉁이에서 
떠나지 않는 고향산천 
시냇물 구비도는 산비탈에
보고싶어 은은하게 피어난
찔레꽃, 소박한 산골향기...

무상한 산골, 외로운 흔적끼리
처량하게 꾸룩꾸룩 울어예는
찔레의 서러운 눈물,빗물이 되고
느티나무 서낭당 돌탑을 돌아
푸른 오월을 넘는 하얀 찔레꽃.
2018 05 13

.



예향박소정 18-05-16 07:01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img width="760" height="560" src="http://cfile237.uf.daum.net/image/99551E485AF27370215FB7">
<div style="left: 0px; top: -48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30px; width: 38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
<center></center><span style="height: 50px;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
<b>찔레꽃 순수한 향기 - 예향 박소정

잡초 우거진 오두막
소쩍새 구슬픈 전설은
오월 숲에 메아리지고
산골마다 그리움이 맺혀
순수하게 핀 하얀 찔레꽃.

세월에 밀려 갈수록
후미진 마음 모퉁이에서
떠나지 않는 고향산천
시냇물 구비도는 산비탈에
보고싶어 은은하게 피어난
찔레꽃, 소박한 산골향기...

무상한 산골, 외로운 흔적끼리
처량하게 꾸룩꾸룩 울어예는
찔레의 서러운 눈물,빗물이 되고
느티나무 서낭당 돌탑을 돌아
푸른 오월을 넘는 하얀 찔레꽃.
2018 05 13
</b></span></font></pre></span></div></div></td></tr></tbody></table><br><pre>.</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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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
풀피리 최영복 18-05-16 11:48
 
찔레 줄기 꺾어 먹던 유년시절의
추억이 잠시나마 꽃 향기처럼
 다가옵니다.
비가 촉촉이 내리는
고운 감상의 시간 감사드립니다
예향박소정 18-05-16 16:50
 
찔레꽃 꺾어먹던 추억이 그립네요
비가 그쳐도 오늘 종일 안개가 자욱합니다
찔레꽃, 아카시아꽃이 지고 있습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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