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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05:56
 글쓴이 : 예향박소정
조회 : 131  

    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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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ackground="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998840405AFC8EA125408C" border="0" cellspacing="0"> <tbody> <tr> <td><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E73F3B5AFBBBED1686D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 <b>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b></span></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pre> <embed width="160" height="69"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9D3B405AFBC0A80343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pre></center>

예향박소정 18-05-1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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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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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


<b>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b></span></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pre>
<embed width="160" height="69"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9D3B405AFBC0A80343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pre></center>
동백꽃향기 18-05-17 09:14
 
안녕하세요  고운 예향 시인님
정말 고우신 모습처럼 작품도 넘 곱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조은작품 잘 감상하고갑니다
오월이 장마철같은 느낌입니다, 하여 심신도
편치가 않은듯 회색속에 갇혀있었답니다.

오늘은 조금 햇살도 비쳐오는듯 ,,그리고
고운 작품에 마음의 우울도 좀 덜어내고
푸른 오월 붉은 장미향기 오월을 꿈꾸어봅니다
예향박소정 18-05-18 04:33
 
올해는 벌써 장마인지.
아무래도 장마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안개는 걷힐 생각을 안합니다.
몇일째 계속 안개때문에 습도가 너무 많네요
동백꽃향기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흐리지만, 멋진 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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