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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0 15:47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137  

    봄비 오는 날에 / 은영숙 발가벗은 나목 숲에 주룩주룩 내리는 비 떠나는 겨울 아쉬움 뒤 돌아보고 바람으로 한 자락 이별의 애틋한 사연 다시 오 마던 기다림의 세월 저 만치 봄비 내리는 창 너머 그려보는 그 날들 비에 젖고 거닐던 우산 속의 무언의 교감 추억은 긴 여운 물고 봄비에 젖네 밤 새워 눈물처럼 스며오는 적막의 하늘 저 길을 오늘도 걸어본다 빨간 우산 속여인 봄은 내 곁에 오네 추억을 안고, 슬픈 사유로 치닫는 적요의 절규 실타래 풀듯 연민의 미로 흔들리던 상처는 봄비에 젖는 꽃들의 실루엣 소 롯 이 봉우리 여는 그대 향기로 피어 드 리 리!



은영숙 18-06-10 15:48
 
봄비 오는 날에 / 은영숙


발가벗은 나목 숲에 주룩주룩 내리는 비
떠나는 겨울 아쉬움 뒤 돌아보고
바람으로 한 자락 이별의 애틋한 사연

다시 오 마던 기다림의 세월 저 만치
봄비 내리는 창 너머 그려보는 그 날들
비에 젖고 거닐던 우산 속의 무언의 교감

추억은 긴 여운 물고 봄비에 젖네
밤 새워 눈물처럼 스며오는 적막의 하늘
저 길을 오늘도 걸어본다 빨간 우산 속여인

봄은 내 곁에 오네 추억을 안고, 슬픈 사유로
치닫는 적요의 절규 실타래 풀듯
연민의 미로 흔들리던 상처는

봄비에 젖는 꽃들의 실루엣 소 롯 이
봉우리 여는 그대 향기로 피어 드 리 리!
     
은영숙 18-06-10 15:58
 
ankijun님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어제 밤에 이곳엔 비가 촉촉이 내렸습니다
그레도 여름은 여전히 덥습니다
어찌 지내시는 지요?!

아름답게 담아오신 작품 내 맘대로 이곳에 모셔 다가
습작 했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귀한 작품 맘대로 감상하고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음억도 애틋한 감성 속에 마음 담아 봅니다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안기준 작가님!
동백꽃향기 18-06-10 17:11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지금 창밖엔 회색빛,,그리고 비가조금씩 내립니다

초여름비 같기도하고,,봄은  지난것같기도하고
생각하기나름같아요,,봄과여름 사이에서 이어지는 빗줄기.

오늘도 행복한 유월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
     
은영숙 18-06-10 22:23
 
등꽃향기님
어서 오세요 번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곳은 어제 밤엔 비가 오고 오늘은 찌부등한
구름낀 하늘이었습니다

이제 날씨가 폭서로 가는 여름인것 같습니다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하네요
언제나 변함 없이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동백꽃향기 시인님!
풀피리 최영복 18-06-11 13:32
 
어제저녁부터 비가 내렸답니다
바람도 심하고 출근길이
애먹었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느냐 멈춰버렸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은영숙 18-06-11 22:36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존경하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어제 반짝 더위로 달구더니  오늘밤은 또 비가 온다고
어두워 지고 있습니다

환자가 되면 일기 예보가 몸에도 찾아 옵니다
고운 글로 찾아 주시고 격려로 다독여 주시는 따뜻한 정
늘상 감사 하고 있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풀피리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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