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3 15:32
 글쓴이 : 리앙~♡
조회 : 266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0C1Ehzs0V8A?autoplay=1&playlist=0C1Ehzs0V8A&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8-06-13 15:32
 
지나간 세월앞에 / 深川 李周燦

유유히 쉬지않고 흘러간 무정세월
젊음은 잘 갔으되 다가올 미래 짧아
아쉬워 서럽다한들 돌려받을 수 있나

미련은 접어두고 온길로 가야함이
슬퍼도 하지않게 마음을 허공에다
지난날 뒤 볼수없어 편안해질 것이라
리앙~♡ 18-06-13 15:34
 
먼저 늘푸르니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멋진 사진으로 감사히 꾸며 보았습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수고의 손길..거듭 감사드립니다~^*^

***

소슬바위 시인님~^^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세요~^*^
상큼한나비 18-06-13 16:32
 
리앙~♡님 안녕하세요
멋진작품 감상잘하고갑니다
행복하세요
     
리앙~♡ 18-06-13 22:12
 
나비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저 리앙이 든든합니다~ㅎㅎ

참~^^
영상마당 게시방에...
나비님의 작품을 제 카페에 메인으로 올리고 싶은데...
음원이 들어 있어서....ㅜ.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나비님~^^
늘~건강하시구요~^^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행복하세요~^*^
은영숙 18-06-13 22:33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방갑고 반갑습니다
잠시만 못 뵈어도 보고싶어지는 우리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우리 작가님께서는 mp4 의 작법도 할줄 아시는
작가님이시라 부럽습니다

저 같은 무뇌한은 물러 갈때가 된듯 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댓글은 쉬지 않을 꺼에요
 
아름다운 영상시화 속에  우리 작가님의 사랑을 호흡 해야 하니까요 ㅎㅎ
푸른하늘 초록의 자연 숲 꽃은 흐드러진 아름다운 포토의 편집

시인 李周燦 님의 주옥 같은 시를 담으시어
오늘도 감미로운 음원 과 즐거운 감상 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 18-06-14 22:49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께서도 할 수 있어요~^^
저도 시마을에 10년이 넘도록 함께 하였지만...
영상다운 영상도 없이 그저 여러 작가님들께서 올려주신 영상 아니면...
이미지를 여러 태그를 넣어 올리곤 하였지요~^^
아니 영상시화보단...저 리앙이 영상시화는 배경음으로 저를 합리화 하면서 말이죠~ㅎㅎ

네네~
저는 유득히 멀티가 안되요~^^
밤하늘의등대님께서 조언을 해주셔서..
이제야 고화질로 올리곤 하였지요~^^
처음엔 무슨 말씀인지~아리송 하였는데..하다보니 되더군요~^^

은영숙 시인님~^^
예전에 영상시화로 주눅들때마다...
남매아부지 작가님께서 제게 쪽지로 위로를 해주셨어요~^^
자기만의 색깔이 잇으니..용기를 가져보라구요~ㅎㅎ
그뿐이세요~?^^
소나기님께서는 제 영상시화가 좋다고~ㅎㅎ
해주셨구요~^^
아무튼 다 할 수 있답니다~^^

은영숙 시인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 18-06-14 06:33
 
정성들여 만든 영상 즐감 하고 갑니다.리앙님!..^^..
열정적으로 영상을 만들고,애정어린  댓글을 하시는 분이라...ㅎㅎ..

저는 항시 그리하지 못해 ..댓글만 보고 갑니다

은시인님!
그동안 오랜 생활 만들고, 느꼈던 영상들이 ...
영상을 만드신 분들이나,시를 쓰신 시인분들이나
안타깝고 아쉬운 현실이 다가오고 있읍니다..

기존에 만든 영상 ! 재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추억속의 기억으로만 남어 있을거라는 것은 맞지만,

은 시인님이 걱정하시는 일은 없으리라 봅니다...
동영상도 테이블안에 넣고 밑에 글을 쓰는 태그는 사용할수 있어
앞으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앞으로 현실화 되는것은 그래도 남은 시간이 있으니,
추후 저도 글씨가 빈 영상에 테이블 태그가 적용된
빈 영상을 올려 보렵니다....



많은 영상 제작분들이 앞으로
지금 하신것처럼 테이블 태그 작업을 많이하셔 올리실거라
저는 믿습니다.


포토방이 이미지는 이미지 사이즈가 작어 조금 아쉬운감이 있습니다.
풀hd가 1920×1080...uhd 가 3840×2160 인데,
용량문제로 작게 만들어 올리시는것 같은데 ...
좋은 작품들 나두고 저 같은 경우도 엄한데서 자료 찾고 다닙니다!...ㅎㅎ...

리앙님!
잘 만든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은영숙 18-06-14 12:59
 
밤하늘의등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리앙~♡ 작가님의 공간을 을 빌려 일부러 부족한 저를
배려 해 주신 고마우신 작가님의 훈훈한 마음 쓰임에
감사 를 드립니다

친히 작가님들의 가르침 있다면 고사목의 머리에도 한 옥큼의
터득이 될줄 로 기대 저 버리지 않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도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
     
리앙~♡ 18-06-14 22:52
 
밤하늘의등대님~^^
제게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아마 흐린 영상시화로 나름 좋다고~ㅎㅎㅎ

고화질로 담아 보라는 소스의 글도 주셨는데..
처음엔~보고도 머리가 띵~ㅎㅎ
혼자서~그냥 하던대로 할래~하였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모두가 등대님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슬바위 18-06-14 20:59
 
좋은영상에 담은 작품이 아름답기 그지없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8-06-14 22:53
 
소슬바위 시인님~^^
고운 글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목민심서 18-06-14 22:51
 
티없이 맑은 하늘에서 주홍의 능소화가 피었네 가야 되는데 망설이며 멈추었는데
늘어진 정 2 품의 우화한 해송이 가슴을 후비며 자지러지네 무정한 세월의 흔적 이라서
자그마치 대성 통곡하며 주저 앉으니 그것도 세월의 넋두리네
세월 앞에 장사 없다면 나는 일찌감치 넘어저야 하겠네..

멋진 영상과 시의 기쁨을 함께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8-06-14 22:53
 
목민심서님~^^
반가운 발자취로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풀피리 최영복 18-06-15 10:49
 
영도 봉래산 정상에 힘겹게 오르고
산 아래 보이는 바다 풍경
영도다리 부산대교 부산항대고
남항대교  그리고 멀리 광안대교
부산에서 유일 하게 이런 대교
불수있는 곳이 이곳 봉래산 입니다
바위에 앉아 쉬면서 영상 음원
감상하니 좋네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리앙~♡ 18-06-16 23:06
 
최영복 시인님~^^
그렇지요~^^
그 모습...그려 집니다~^^

저는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드라이브 삼아서 자주 가곤 하였지요~^^
그런데 우리 몽순이 떠난 후로 단 한번도 그곳을 찾지 않았어요...ㅜ.ㅜ

이제는 우리 이브를 위해
우리 몽순이 자취를 더듬으며 가보려 합니다~ㅎㅎ

최영복 시인님~^^
늘~건강하시구요~^^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1) 관리자 06-18 296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355
10059 짐이 되지 않기를 / 신광진 / 영상 안기준 (2) 신광진 11:30 7
10058 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 신광진 / 영상작품 이응모 (2) 신광진 11:01 10
10057 영혼의 벗, 연인(戀人) / 안희선 ssun 10:31 7
10056 우리 시대의 역설(逆說) - 新 作畵法 / 안희선 ssun 10:30 8
10055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 양현근 밤하늘의등대 09:23 23
10054 장미/예당 조선윤 숙천 07:17 16
10053 당신이여 내 이름은 아시나요/최영복 (1) 상큼한나비 01:29 32
10052 꽃비로 봄이 떠나기 전에 / 은영숙 ㅡ 영상 ankijun (4) 은영숙 00:41 29
10051 무릉계곡이 그립다 - 안기준님 (3) 예향박소정 06-23 37
10050 받은 편지함 / 허영숙 Heosu 06-23 36
10049 블랙커피 / 김용철 (1) Heosu 06-23 34
10048 오월에 꿈꾸는 사랑 / 셀레 김정선 (4) ssun 06-23 66
10047 이젠 친구 같아 / 신광진 / 영상 안기준 (2) 신광진 06-23 75
10046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은영숙 (4) 상큼한나비 06-23 77
10045 마음의 친구/신광진 (2) 상큼한나비 06-23 74
10044 그대는 바람 / 신광진 /영상 작품 사파이어 (3) 신광진 06-23 87
10043 햇살같은 청춘 / 이범동 세잎송이 06-22 83
10042 부초(浮草) 인생/소산. 문 재학 (1) 숙천 06-22 107
10041 매화꽃 핀 산야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3) 은영숙 06-22 74
10040 잃어버린 향기에 꽃잎이 져도 / 은영숙ㅡ 영상 천사의나팔 (6) 은영숙 06-22 88
10039 밀당 / 셀레김정선 (2) ssun 06-22 76
10038 안개와의 전쟁 / 셀레김정선 ssun 06-22 54
10037 이기적인 사랑 - 김선근 (1) 도희a 06-22 69
10036 뻐꾸기 / 김선근 Heosu 06-22 74
10035 들꽃의 봄 / 김덕성 (2) Heosu 06-22 63
10034 강 같은 인생/하영순 (1) 숙천 06-22 116
10033 그리움의 강을 넘어2/최영복 (3) 상큼한나비 06-22 82
10032 햇살 푸른 날 - 소화데레사님 (2) 예향박소정 06-22 74
10031 노을 닮고 싶은 중년의 삶/풀피리 최영복 (9) 상큼한나비 06-21 109
10030 뚱딴지 / 활연 ssun 06-21 95
10029 어느 노후老朽 - 김태운 (6) 도희a 06-21 110
10028 늘 푸른 바닷가 / 신광진 (5) 신광진 06-21 153
10027 물망초 / 은영숙ㅡ영상 ankijun (10) 은영숙 06-21 164
10026 연꽃 경전 - 소화데레사님 (1) 예향박소정 06-20 103
10025 엇갈린 마음 / 신광진 / 영상 큐피트화살 (2) 신광진 06-20 132
10024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 은영숙 (16) 리앙~♡ 06-20 252
10023 그리워서 저 혼자 울던 / 양현주 (1) Heosu 06-20 113
10022 유월 소나타 / 도지현 (1) Heosu 06-20 95
10021 산사의 새벽/자은 이세송 숙천 06-20 127
10020 당신이 보고싶은 밤 / 은영숙 ㅡ 포토 모나리자정 (4) 은영숙 06-20 102
10019 가볍게 살으리랏다 / 손계 차영섭(사진, 천사의나팔님) (5) 리앙~♡ 06-20 162
10018 그리움, 너 / 안희선 ssun 06-20 81
10017 검은 선(線) / 안희선 ssun 06-20 73
10016 꿈결 같은 세상/풀피리 최영복 (3) 상큼한나비 06-20 83
10015 단추를 달듯 /이해인 (3) 향기지천명맨 06-20 64
10014 천년세월 느티나무 - 안기준님 예향박소정 06-20 80
10013 두 우산 / 워터루 (4) 목민심서 06-20 102
10012 어떤 인연 / 신광진 / 영상 안기준 (4) 신광진 06-20 136
10011 넝쿨 장미의 사랑/정심 김덕성 (2) 숙천 06-19 140
10010 그는 장승의 웃음을 생각한다 / 정설연 (2) Heosu 06-19 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