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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헤라11
작성일 : 2017-08-06     조회 : 1069  











바람의 언덕
진초록의 드넓은 고랭지 배추밭
풍력발전기의 웅장한 모습과
몽환적인 운해가 밀려 오는 바람의 언덕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 본다.


헤라11 (17-08-06 09:08)
며칠전에 아름다운 태백
바람의 언덕에 다녀 왔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 (17-08-06 09:27)
우리가  찍은 사진은  풍경이  다~~아  비슷하지만  그래도  헤라님의
작품은  더 할나위없이 멋있어요

헤라님  그날  참으로 행복하다란  단어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을것  같아요
서울에서  느껴보지  못한    태백  드넓은 초록의향기가
얼마나  좋았던지요
하지만  전  어느  회원이 길안내를  내리막  자잘길로  무척  힘들어서
좌절하고  정말  119라도 불르고 싶었답니다요

그래도  전 그날의 그  추억을  오랜동안  머리속에서  맴돌것  같아요
수고하신  작품속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요
이끼  계곡도  올려봐주셔요.
헤라11 (17-08-06 09:36)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출사 다녀 오시고
여독은 풀리셨는지요?
새벽에 도착한 아름다운 태백
풍력발전기와 싱그러운 배추밭
먼동이 트자마자 밀려 오는 몽환적인 하얀구름
행복한순간 이였습니다.
꼭 한번 가 보고 싶었던 곳...
멋진 추억 간직했습니다.

산을님 ~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 쉬어 주시고  ~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용소 (17-08-07 11:19)
부지런 하십니다. 밤에 출발하여야 새벽에 도착하실테데...
운무와 어울린 배추가 싱그럽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더워 모두다 꼼짝하기 싫은가 봐요
작품들이 많이 올라오지 않은걸 보면...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헤라11 (17-08-07 19:25)
용소님
안녕 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무박으로 다녀 온 태백 바람의 언덕
동이 트자 운무가 밀려 오는 풍경
정말로 아름다웠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무더워
모든분들 휴가를 가셨나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무더위  ~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늘푸르니 (17-08-09 00:58)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인데 저는 가볼 엄두를 못내고 있는..ㅎ
드넓은 고랭지배추밭과 풍력발전기와 푸른 하늘과 운해가 멋드러지게 어우러진,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풍경들에 오르락내리락 몇번을 마음이 빠져드네요...
메밀꽃님 함께 하시고 또 좋은 님 함께 하시고..
고운 님들과 멋진 풍경 바라보며 행복한 추억 한아름 쌓으셨습니다.
멋지게 잘 담아오신 작품들로 대리만족해봅니다.
Heosu (17-08-09 07:31)
초록빛 배추밭도,
키 큰 풍력의 위엄도,
운무의 장관도 넋놓고 바랍봅니다..
바람의 언덕에 서 있노라면 마음은 새처럼 날아갈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혹은 운무를 타고 세상 끝까지 떠날수도 있을 것 같은,
헤라11 (17-08-11 06:50)
아름다운 태백의 바람의 언덕
진초록의 드넓은 고랭지 배추밭
생동감이 넘치는 풍력발전기의 웅장한 모습과
몽환적인 운해가 밀려 오는 바람의 언덕 ...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곳이였습니다.
늘푸르님  ~
허수님  ~
답글이 늦었습니다.
오늘이 말복이니 이젠 더위도 물러 가겠지요.
늘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惠雨/김재미 (17-08-11 12:31)
아름다운 태백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오셨습니다.
사람의 정성과 자연의 선물이 어우러지니
저리 아름습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숙영 (17-08-14 21:46)
헤라님
출사다니시고
사진 올려 주시는것을 보면
제가 출사간것보다 더 기쁘고
제가 사진 올린것보다 더 흐믓해요.
감사감사합니다.
멋진 사진에 눈이 안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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