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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늘푸르니
작성일 : 2017-08-08     조회 : 842  











계요등과 쥐똥나무 열매
계요등;덩굴식물,꽃말(지혜로움)

7월의 어느 날 우산 쓰고 지나가다가 담아보았던 폰 사진입니다.
Heosu (17-08-09 07:33)
폭염에도 아랑곳없이 앙증스럽게 피어난 계요등,
지금이 한창인 것 같더라고요...비에 젖은 모습이 싱그럽기 그지없습니다...
지금도 비가 그립고 비를 기다립니다...부산은,
     
늘푸르니 (17-08-10 23:20)
서울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덜 오는곳도 있지만요.
창밖 주륵주륵 빗소리가 음악처럼 들려오네요..
비에 젖은 앙증스런 꽃잎들이 사랑스럽게 다가온 날입니다.
용소 (17-08-09 10:47)
예전엔 집울타리에도 계요등 천지였는데
요즘은 보기가 힘들어 젔어요
기온변화가 심해서 그러나 봐요
계요등꽃을 비비면 닭분냄새가 난다고 하여 계요등
예전에 한번 문지러 보았는데 나지않던데요
예뿐꽃이름 개정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비맞은 예뿐꽃 즐감합니다
     
늘푸르니 (17-08-10 23:28)
집 근처 아파트담장에 많이 피어나있어서 가까이 감상 잘 했는데
며칠 전에 가보니 꽃들이 전부 없어져 버렸습니다.아쉽게도.
냄새는 전혀..
야생화들이 투박하고 상스럽게 넘 가볍게 지어진,
개정되어야 할 이름들이 많지요.
안박사 (17-08-10 00:55)
    #.*늘푸르니* PHoto-作家님!!!
 이름도 生素한~"계요등"과,"쥐똥나무"를..
 雨中`擔墻곁에서,PHone으로~빗방울 머금은..
"燈"같이 피어난,"鷄요등"과~"쥐똥나무"를,感視..
"鷄요燈`꽃"을,비비면~"닭똥(鷄糞)냄새가,난다눈..
"늘푸르니"作家님! "入秋"가 지나니,무더위도 주춤..
 來日이 "末伏"이고,"處暑"가 23日!늘상,安寧`하세要.!^*^
     
늘푸르니 (17-08-10 23:32)
열매가 까만색이 되면 쥐똥을 닮았기도 하지요.
봄에 새하얀 꽃이 피는데 그 향기는 참으로 좋습니다.
계요등은 닭똥냄새 안 나는데 왜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네요.
날씨는 입추 지나니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말복 지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올것 같습니다.
해조음 (17-08-11 08:38)
비를 촉촉히 맞으며 다소곳이 피어있는 계요등이
뭔가 모르는 낭만이 느껴집니다.
항상 주위의 꽃에 애정을 주시는 늘푸르니님..
지금도 늘 푸르(건강) 시죠?..ㅎㅎ
     
늘푸르니 (17-08-12 11:04)
비가 내려서 좋아하고 있네요.방긋~방긋~
초록은 더욱 싱그럽고.,꽃들은 더욱 생기롭고..
싱그러움과 생기로움을 접하며 건강 한모금씩 마셔주는 날들입니다.

헤라11 (17-08-11 21:30)
비를 맞은 앙증맞은 계요동
싱그럽고 아름답습니다.
꽃이 너무 작아 담기가 어려워서
저는 아직 못 담아 보았네요.
폰 사진으로 담은 꽃들 ...
감사히 보고 갑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면서...
     
늘푸르니 (17-08-12 11:11)
계요등 만날때마다 시도는 많이 했었는데 사진이 마음에 안 들었었죠.
이번에 바꾼 폰이 오히려 화소가 더 좋아서 작은 꽃잎이 잘 잡히네요.^^
햇살 좋은 날에 다시 계요등을 담아보았지요.
동네 아파트 담장 한군데....피어난 곳이 있답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헤라님도 건강 유의하셔요.
숙영 (17-08-14 21:56)
비오는 날의 계요등
참 예쁘네요.
행복하시길요~~~
     
늘푸르니 (17-08-15 23:11)
반가워요 숙영님~
다리 다아 나으셨겠지요?^^*
햇살 좋은 날에 담았던 계요등도 많이 있지요.귀엽고 예쁩니다.
이제 한더위는 물러가고 제법 션해졌습니다.
가을날들이 다가옴에...더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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