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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Heosu
작성일 : 2017-08-09     조회 : 410  






















저 바다 끝에 검은 구름이 나즈막히 내려 앉아 일출보기가 어렵겠다 싶었고,
해뜰 시간이 지났는데도 감감이다 보니 몇몇 진사님들 철수를 결정하고 장비를 챙기고 있을 때,
불쑥 해가 솟아 올랐다.
잠시였다.
몇 분의 찰라에 해는 다시 구름속으로 숨어버렸고,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은 참 어려운 것이구나...돌아서면 언제나 아쉬움만 가득한,
사노라면. (17-08-09 15:20)
두번째 사진
햇님이 마치 바다속에서 솟아 오르는듯 합니다
구름이 방해 하지 않았다면 더 아름다운 일출사진이 될뻔 했지만
그래도 장엄하고 멋집니다^&^
     
Heosu (17-08-14 13:51)
사노라면님,
예...실력은 없지만 그래도 낮은 구름만 없어서도
꽤 쓸만한 오메가 일풍풍경이 담겨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이 비가 그치고나면 아마도 기온이 제법 가을가까이에 서 있지 않을까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 (17-08-11 00:02)
정동진 무박여행때 새벽 두시께 도착해서 버스안서 좀 자고..5시쯤 나갔었죠.
일출 기다리는 시간 참 지루했습니다.
다들 지쳐 떠나가고 8시도 넘어서 바다 수면이 아닌 다른곳에서 보여졌던 기억..
사진은 찰나의 순간을 남기는거죠.
예전 대부도 갔을때 석양이 참으로 멋진 순간을 만났는데
살 떨리게 춥기도 했고,또 떠날 시간도 되어서 잠깐밖에 머무르지 못했던 그때...
뒤돌아서면서 정말 아쉬웠었죠.

잘 담아오신 멋진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Heosu (17-08-14 13:56)
늘푸르니님,
자연의 장엄함과 신비스러움은 함부로 보여주지 않는가 봅니다..
매일매일 해가뜨고 매일매일 해가 지는데도 불구하고 그풍경을 만날 수 없다니...
아쉬움이 그만큼 더해 또 다시 찾게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조석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가끔씩 들려오는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마치 가을 한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 (17-08-11 12:23)
모처럼 떠난 동해서
일출과 아름다운 일몰을 기대했었건만
내내 흐렸었답니다.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대리만족하고 가네요.
아름답습니다.
     
Heosu (17-08-14 14:00)
김재미 시인님,
그렇죠...그것이 자연의 힘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먼 길을 떠나 만나고 싶은 풍경을 만나지 못했을 때 그 마음은 누구나 똑 같지 싶습니다...
조금은 아쉬워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다시 찾게되는 것 같고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헤라11 (17-08-11 21:24)
허수님
안녕 하세요.
구름 사이로 떠 오르는 일출
멋지고 황홀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동해로 삼척 촛대바위 다녀 왔는데
힘차게 떠 오르는 그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덕분에 생동감이 넘치는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 (17-08-14 14:04)
헤라11님,
일출이나 일몰이나 그 풍경을 만날 수 있음은
곧 즐거움이요, 행복이요, 힐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벅찬 가슴으로 물클한 감동의 물결이 파도처럼 넘실거리죠...
우리 모두가 그렇게 자연과 함께하면서 힐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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