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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저별은☆
작성일 : 2018-05-12     조회 : 199  












지독한 그리움이
매섭게 몰아치던

하얗게 머리속을 파 헤쳐
까만밤 여지없이 새던날에

부질없는 것이라고
매차게 돌이질 하던 그밤
밤새 뜬눈으로 새더니

하얗게 새버린 민들레
아 그밤이 그래서 그렇게 .
해정 (18-05-13 16:02)
저별은님!
지독한 그리움이
하얗게 만들었나 보군요.
어쩌다 뜬는으로 밤을
지우우면
하얗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민들레 꽃말 감사히 보았습니다.
편안하신 고운시간 되세요.
     
저별은☆ (18-05-14 09:12)
해정님 ~
하얗게 새어버린 민들레를 보면서
글을 쓴다는것이 그리 되었습니다 ㅎ
글은 정말 힘들어요 ㅎ 천성이 있어야 하는듯 합니다 ㅎ
건강하시고 멋지신 나날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
푸른죽 (18-05-13 17:37)
하얀 민들레가 푸짐하네요...
군락을 이루니 멋지네요..
아름다운 작품 감사 합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ㅣ.
     
저별은☆ (18-05-14 09:13)
푸른죽님 ~
저곳에는 해마다 갈것 같습니다
노랗게 아름다운 민들레도 환상이구요
하얗게 무리지은 홑씨되어 피어있는 민들레도 멋지던데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 (18-05-13 19:01)
바람이 불면 민들레 홀씨가 장관을 이룰 것 같습니다..
홀씨 날리우는 모습을 한번 담아보고 싶은데 실력은 모자라고,
민들레 씨앗을 홀씨라고 하고, 홑씨라고도 하고 관모라고도 하고 풍매화라고도 하니
참 어렵습니다...만. 편안하게 그냥 홀씨라고 부르는게 좋을 것도 같습니다...
따사한 햇살을 머리에 인 민들레 홀씨 그 자태가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
     
저별은☆ (18-05-14 09:15)
바람이 불면 아마도 눈처럼 휘날릴듯 합니다
어재 다시 가보니 완전히 깍아 버렸던데요
외 그랬을까 궁굼했습니다
이름은 젼혀 모르겠습니다
홑씨라 불러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맹꽁이네만년콩 (18-05-15 15:17)
민들레 씨앗을 홀씨라고 하는 사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홀씨는 꽃식물이 아니라 꽃이 피지 않는 민꽃식물의 씨를 말합니다
또한 국화과 식물 씨앗의 관모는 씨앗 자체를 말하는 게 아니라 씨앗에 붙은 털을 말합니다
이 털이 바람에 잘 날리게 하지요

초록별ys (18-05-16 07:46)
바람이 부는 날
저곳에 서서
마음껏 샷타를 눌러 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곳에서
행복해 하셨을 모습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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