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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Heosu
작성일 : 2018-05-13     조회 : 127  






















부산은 사상구,부산진구,동구,중구,서구 등 수 개의 區를 이은 산복도로가 있다.
육이오 동란 때 전국 피난민들이 정착한 곳이 산동네 판자,천막촌이었고,
그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의 산동네 마을로 정착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세월이 흐르면서 산복도로가 생겨나고 그 산동네를 철거 재개발하지 않고 보존하기 위해
문화마을로 꾸미고 스토리스텔링을 발굴하여 관광화하기에 여념이 없다.
푸른죽 (18-05-13 19:40)
야경 멋지게 담으셨네요...
부산의 정경을 야경으로 보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Heosu (18-05-15 20:03)
푸른죽님,
가끔씩 산복도로 트레킹을 한답니다..
특히 야경을 감상하며 걷는 산복도로 풍경은 마치 마츄피츄 만나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 (18-05-14 09:25)
피난민들이 정착한곳이니 산동네 천막촌 옛날 우리나라의
그시절의 힘든삶이 저곳에 가면 볼수있겠습니다
야경이라서 삶의 불빛들이 찬란합니다
부산은 빈부의 차이가 다른 도시에 비해 크리라 생각해 보입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Heosu (18-05-15 20:10)
저별은님,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충청도에 있는 종교단체가
집단으로 피난와 정착하게된 것이 지금에 이러렀듯이
부산의 지금 풍경은 거의 피난민들로 마을이 형성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부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정부로부터 많은 해택을 누려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리 원자력도 그렇고해서,

기온이 오르락내리락 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화요일 저녁이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 (18-05-16 07:49)
부산의 밤 풍경
특히 등불아래의 계단이
눈에 들어 오네요
극란으로 통하는 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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