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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늘푸르니)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에 한하여 본인의 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html 박스에 체크하시고, 본문에 태그 'p align=left'를 지우지 않고 쓰시면 글이 좌측부터 정렬됩니다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자 : 늘푸르니
작성일 : 2015-07-12     조회 : 20835  




포토;용소




[ 본인의 사진작품을 올리실 때 ]

작품을 올리실 때는 다음 사항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타인의 초상권 침해소지가 없는 작품으로서 건전한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작품으로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작품(다른 사람의 작품은 올릴 수 없습니다)

(2) 파일명은 반드시 영어나 아라비아 숫자로 저장(한글로 올릴 경우
Window 환경에 따라서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수 있음)

(3) 원칙적으로 이 게시판에 올리는 자료는 별다른 절차없이 인터넷상 공유
(다른 게시판 및 다른 홈으로의 복사 및 전송 등)를 허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4) 여러 회원 님들을 배려하여 하루에 올리는 횟수를 1일/ 1회
(한 게시물내 사진은 여러 편 가능)만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사진제목이 한글로 저장되어 있는 경우 익스플로어 환경에 따라 일부 이용자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따라해 보세요^^

익스플로러의(화면위의 ↑) "도구(T)를 클릭후-인터넷 옵션"에서 "고급"으로 가서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체크를 없애고 확인

익스플로러의(화면위의 ↑) 보기(V)를 클릭후 "인코딩"에서 "한국어"를 선택


[ 이미지의 사이즈 조절방법 ]

윈도에서 제공되는 그림판을 이용하여 이미지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도좌하단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그림판 을 여시고,
좌상단 파일 -> 열기 로 이미지를 불러오신후 상단 이미지 -> 늘이기/기울이기 에서
%단위로 사이즈조절을 하신후 좌상단 파일 -> 다른이름으로저장 하시면 됩니다.


[ 이미지를 가져가실 때 ]

이곳에 올려진 사진은 작품게시자가 공유를 원치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하시는 대로 가져다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홈에 게시하는 경우 원작자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미지를 가져가실 때는 해당 게시물 하단에 간단한 인사말이나
고마운 마음을 남기시고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 트래픽으로 인한 시마을 서비스 중단을 막기 위하여 이미지의 시마을 외부로의
링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링크시 시마을을 벗어난 다른 홈에서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홈이나 컴퓨터에 저장하는 방법으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한 게시물에 여러 개의 사진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

1. 검색사이트의 블로그나 카페에 가입을 합니다
(참고로 네이버나 다음카페는 외부링크를 못합니다^^)
2. 가입한 블로그나 카페에 사진올리기를 하시고
3. 올라간 사진이 보이시지요
사진에다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시면 " 속성" 이 보입니다
4. 그 속성을 보시면 주소(URL)이 보이실 겁니다
5. 그 속성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시면 파랗게 되지요
마우스 오른쪽 클릭(CTRL+C) 하시면 복사가 된답니다
7. 이제 포토갤러리에 사진을 등록하시고 싶으시지요^^
이렇게 하세요~~
8.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여주겠다는 영어로 된 태그소스를 쓰셔야 합니다
<*img src="~~~~~ 복사한 속성을 붙여넣기 하세요~~~~~~">
포토갤러리에 등록하실 땐 * 은 삭제하시면 됩니다^^
9. 새로글쓰기를 클릭하시면 상단에 html사용이란 글이 보일겁니다
클릭하신 후 줄간격을 원하느냐는 질문인데요...확인 클릭하시면 됩니다^^
10. 사진과 사진사이의 간격은 엔터를 두 번 정도 하시면 보기가 좋던데요
세번 엔터를 치시면 간격(br) 세줄로 내려갑니다
(저는 두 번만 했습니다. 아래 샘플 참고 하세요^^)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73202/200801/1201052846_IMG_8286.jpg">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73202/200801/1201052846_IMG_8217.jpg">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73202/200801/1201052846_IMG_8219.jpg">


사진을 원본상태로 올리시면 버퍼링이 늦어져 화면이 버벅거려지는 이유가 되기에
갤러리의 원할한 이용을 위하여서 작품은 가로 1000픽셀 이하로
사이즈 조절하여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게시물에 댓글 쓰시고 난후 그 옆으로 보시면 영어로 쓰여진 단어 세개 있습니다.
Reply Modify Delite 답글 수정 삭제 기능이지요.
쓰여진 댓글들 뒤늦게 보더라도 그 분 아래로 답글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더욱 멋지고 아름다와진 시마을에서
한줄의 글로도 위로가 되는 따스한 댓글 나눔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공간이 되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공지로 했으면 좋겠다싶은 내용들 있으시면 의견 올려주십시요.




-삽입음악; Donato & Estefano - Con Su Blanca Palidez( A Whiter Shade Of Pale)-
♡들향기 (15-07-12 17:52)
늘푸르님 사진을 올리면 사진
밑에 올린자을 닉도 재목과 같이 있으야
누가 올렸는지 알것 같습니다
사진 올린자가 스스로 닉을 쓰야만 돼는 것 같네요
페이지만 봐도 누가 올렸는지는 알아야 댈것 같네요
사진을 클릭을 해야만 압니다
     
늘푸르니 (15-07-12 21:43)
불편신고 사항에 접수된 내용이랍니다.
홈피 제작업체에 의뢰하겠다고 하셨으니까 기다려보시면 되겠습니다.
홈피제작은 대공사지요.
불편한 소소한 것들은 계속 보완작업을 해 나갈것입니다.
우선은 글제 옆에 닉을 함께 써서 올리십시요.

늘거그 (15-07-12 18:08)
안녕하십니까? 가문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예전 같은 에세이 방의 절충형을 찾아 보는 것도 대안이 아닐까 합니다.
길들여진 습관도 한 몫을 하지만 시작 할때 고치는 것이 여름 몸 보신에 더 좋다.

평소에 보는 것만 하는 미운 가문이 ...
     
늘푸르니 (15-07-12 21:52)
갤러리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유의사항 두가지만 우선 적어보았습니다.
또 발견되어지는대로 추가할 것입니다.
올리는 사람보단 감상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야지요.
보는것만 한다고 어찌 밉겠습니까? 그 또한 감사하지요.가문님...
용소 (15-07-12 21:49)
명심하겠습니다.
     
늘푸르니 (15-07-12 21:57)
잘하고 계시는데요 뭐~
멋진 풍경,어여쁜 야생화들 계속 많이 올려주십시요.
덕분에 귀한 풍경들 즐감하고 있습니다.
惠雨/김재미 (15-07-13 12:57)
저도 사실은 그 생각을 했어요.
갤러리 방 들어오면 보이는 맨 위 별표 주의사항에
한 줄 더 넣어도 될 듯합니다.
하루 한 편 올리라는 말을요.^^
명심하겠습니다.
     
늘푸르니 (15-07-13 22:22)
이제 파일찾기로도 여러편을 올릴수 있기에
하루 한게시물만 올리는게 여러 사람들을 위한 배려차원으로 좋을것같아요.^^*
천사의 나팔 (15-07-13 22:10)
힘들게 담아오시는데 왠만하면 한편씩 올리시는게
첫 페이지에 오래 머물수 있지 않나 합니다
그래도 28개에서 40개로 늘어나 좀 나아진거 같긴 한데
이전 사이트가 더 여러편 보여져서 사진이
좀 더 여러날 보여졌던거 같습니다
넘 빨리 담 페이지로 넘어가니 좀 의욕상실의
허무하단 생각이 쩜ㅎ...
메인화면도 전 사이트가 보기 편했던거 같아요
닉도 보여지고 올린 날짜도 한눈에 볼수가 있어서...
차차 좋아지겠지 하긴 합니다^^
     
늘푸르니 (15-07-13 22:34)
갤러리는 우리에겐 예전이 더 나았던것 같기도 하지요?ㅎㅎ
처음에 한페이지 목록이 28이어서 에긍...넘 빨리 넘어가겠네..했는데
이제 전에랑 목록수 비슷하게 맞춰진거구,
하루 한편으로 제한도 했으니 전에보다 더 오래 갈것입니다.
닉은 글제옆에 붙여서 올리는걸로 하고..
불편한 사항들은 하나씩...계속 보완이 되어질것입니다.
곧 익숙해질 것입니다.
          
천사의 나팔 (15-07-13 23:50)
아직도 전에 보단 꽤 적은거 같은데요ㅎ
글구 예전엔 닉을 클릭하면 이름으로 검색하기가 있어
지난 게시물도 한번에 볼수 있어 좋았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서 불편하고 안 좋은거 같습니다
이것도 좀 보완이 되었으면 싶네요
               
늘푸르니 (15-07-15 01:07)
전에보단 꽤? 자세히도 세어보셨습니다.꽤...맞는 말씀이긴 합니다.ㅎ
불편하고 안 좋은거 모두모두 개선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요..
이곳에도 속히 정들여지기를...우리 모두.^^*

해조음 (15-07-14 21:49)
새로 단장한 갤러리 방에서도
잘 부탁 드립니다..
나이드니 잘 삐쳐서..ㅎㅎ
     
늘푸르니 (15-07-15 00:06)
해조음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더 넉넉해지는거 아닐까요...
내가 지금 잘 삐치는건 아직도 어리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ㅎ
섭섭한 일이 있으면 속으로 꽁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풀어가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작품들 자주 보여주시구요,
좋은 휴식 취하시는 즐거운 공간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해정 (15-07-15 10:49)
익숙지 않아서 불편함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5-07-16 00:08)
해정님~
저두 익숙치 않아서 컴앞에 앉으면 별로 한거도 없이 시간만 가고 있답니다.
길 살펴보느라구요..ㅎ
하루하루 조금씩 편해질거라 믿습니다.

소중한당신™ (15-07-16 10:4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푸르니 (15-07-23 00:43)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알려주고픈 좋은 정보 있으시면 서로서로 나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한토막 (15-07-22 11:02)
오랫만에 마을에 들어오니
완전 현대적으로 재개발이 되었네요...ㅎㅎㅎ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들어오겠습니다. ^^

제가 다음 블로그를 없애버렸어요.
별 내용도 없고 의미도 없는것 같아
가끔 들르시는 분들에게

양해 말씀 드립니다. ^^
     
늘푸르니 (15-07-23 00:47)
나무한토막님 오랫만에 뵙습니다.반갑습니다~
그 굉장한 블로그를 없애버리시다니요...아깝네요...
내용도 많고 의미도 많고 사진들은 모두 특별한데 말입니다.
새로와진 시마을에서 작가님의 멋진 작품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ollip (15-11-19 19:39)
기본은 있어야 하고 지켜져야 하겠습니다.
     
늘푸르니 (15-12-06 23:38)
풀잎 선생님~
다녀가신 발자욱 이제 봅니다.
네에~기본은 있어야 하고 지켜져야 하지요.
바쁘고 고단하기도 한 삶속에서 작은 위로가 되어질 수 있는
좋은 쉼터로의 공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kgs7158 (15-12-14 02:35)
넘 아름다운12월눈꽃입니다♡^^★♥
               
늘푸르니 (15-12-15 00:07)
정말 예쁘죠?녹차꽃이랍니다~
書香 고현숙 (15-12-25 09:15)
넘 예쁜 컷트 입니다
소중한 인사를 대신할까 옮겨갑니다
영상의 아름다움을 만끽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십시오
     
늘푸르니 (15-12-25 13:49)
반갑습니다 시인님~
마음에 드셨나봅니다.감사합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해입니다.
우리 모두모두 멋진 2015년으로 잘 맺음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이지 (16-03-18 21:43)
넘 아름답네요..
봄이 가득입니다..
모셔갈께요~^^
     
늘푸르니 (16-03-19 00:38)
제비꽃들이 화사하지요?
예전의 봄이랍니다.또다시 만나질..
마음에 들어하시니 기분좋습니다.
감사드리고~
이 봄 기쁨 가득하시길요.^^*
kgs7158 (16-03-23 03:00)
앗..꽃잎이 넘 이뿌게 웃고있어요,,고맙습니다,꾸벅^^
     
늘푸르니 (16-03-24 08:20)
네에~넘 이뿌게 웃고 있네요~~
꽃들의 미소 바라보며 활짝  웃는 좋은 봄날 되십시요~
리앙~♡ (16-04-16 16:09)
늘푸르님~^^
먼저 감사함을 전합니다~^*^

전 시마을에서도 늘푸르니님께서 올려주신 아름다운 이미지들로
행복했는데...
제대로 감사함을 전하지 못함이 늘 죄송했는데...
오늘 이렇게 전할 수가 있어서 다행이라 여깁니다~ㅎㅎ

다시금 감사함을 듬뿍 전하구요~^.~
늘~행복하세요~^*^
     
늘푸르니 (16-04-17 00:25)
죄송하긴요~괜찮습니다~
제가 올렸던 사진들로 많이 즐거우셨다면 제가 감사할 일이지요.
참 아름다운 봄입니다.
한겨울에도 시마을이 있어 따스합니다.
시마을 지붕 아래서 늘 좋은 동행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명이 (16-04-22 20:04)
갤러리 관리에 수고 많습니다
멋진 사진으로 카페의 품위를 더욱 향상시키고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도록 멋진 사진 올려야 하는데
아직은 솜씨가 좀 미숙하여. 하하하.
     
늘푸르니 (16-04-23 20:43)
프로들의 작품들만 올리는 곳은 아니지요.
그러면 저두 이곳에 못올립니다.
행복한 취미생활하면서...
님들의 좋은 작품들 감상하면서 즐기면서 배워지게 되는거지요.
특별히 수고하는것은 없지만...말씀 감사합니다.
이온겸 (16-05-08 23:14)
안녕하세요 이온겸 낭송가입니다.
낭송시 영상 작업 하다보면 사진들이 필요 한데..
여기 시마을 사진 작가님들의 사진 덕분에 영상 작업이 풍성하게 마무리 되는 것 같아,,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일일히.. 사진작가님들께 인사를 들이지 못하지만..

저의 영상 작업 하면서 사진작가님들의 고마움을 대신해..
작가님들의 이름을 기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저의 낭송시를 만나게 된다면 간혹 시마을 사진작가님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을겁니다..

저는 네이버블로그, 유튜브, 밴드 이렇게 공유 하고 있습니다.

한분씩 인사를 들이지 못하고 사용하는 점 죄송스럽고 고마움 마음 남깁니다.
시마을에 계시는 사진작가님들 모든분들에게 항상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사진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서 저는 낭송작업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온겸낭송가 올림..
     
늘푸르니 (16-05-09 01:22)
이온겸 낭송가님 반갑습니다~
취미생활 즐겁게 하고 있고 나눔의 공간인지라
올려진 사진 감상해주시고 이용해주시면 저희도 기분좋은 일이지요.
나중에 검색해서 작가님 낭송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열심히~
아름다운 시마을 지붕 아래에서  좋은 식구로~
즐겁고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려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너울의향기 (16-05-13 21:02)
엄마향기가 묻어나는 집이네요 편히쉬어가네요 감사해요
     
늘푸르니 (16-05-15 23:18)
초가집과 유채꽃...
포근함과 편안함이 묻어나는 풍경이지요?엄마처럼...
편한 쉼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임금옥 (16-06-05 12:33)
수련이 벌써 예쁘게 피었네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6-06-06 23:45)
수련은 벌써 피어나있긴 하지만..
이 사진은 올해의 수련은 아니랍니다.
머물러 즐겨주심 감사합니다.
유월의 여름,건강 유의하셔요...
포항북구 (16-07-29 14:29)
익기낀 폭포가 너무 아름다원
잘 모셔감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6-07-30 00:00)
멋지지요?
지리산속의 한 풍경이랍니다.
실비단이끼계곡~
금지구역 살짝 넘어가서 담은 귀한 풍경...
어느 친구님꺼 소개해보았습니다.
BY나비 (16-07-30 11:22)
늘푸르니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전 시마을을 자주는 못오지만
가꿈씩 멋진사진이있나 시마을을 들리곤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멋진사진 영상에 담으면서도
인사를 제대로 못했내요
멋진사진들을 쓰게해주셔서 늘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하루 되십시요
늘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6-08-03 16:46)
BY나비 영상작가님 반갑습니다~
멋진 영상 가끔 만나뵙곤 했지요.
제 사진이야 늘 평범 수준인데 작가님의 손끝에서 멋지게 살아남을 보면서
영상작가님들은 역쉬...합니다.
인사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아름다운 시마을 공간에서 늘 즐거운 휴식이 함께 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정고은 (16-08-26 21:46)
너무 멋진 풍경^^
     
늘푸르니 (16-08-27 22:27)
정고은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경주 주상절리 해안길에서 담은 사진이지요.
정말 멋졌습니다.
김영희51 (16-09-12 14:05)
늘푸른니 풍경이너무 환상적입니다.
     
늘푸르니 (16-09-14 16:15)
가을풍경이 정말 멋지지요?
이영균 시인님의 작품 한컷 소개해 보았습니다.
시월의 어느날 만나질 풍경이기를 기대해보면서...ㅎ
이원문 (16-11-01 15:25)
늘푸르니 님
절정의 가을풍경
너무 아름다워 감탄에 또 감탄 하며 감상했습니다
저도 이런 사진 실력이 있다면 .....
잘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 (16-11-06 22:28)
청남대는 어느 여름날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곳곳의 풍경들 참으로 아름답고 멋있었죠.
가을에 오면 또 정말 좋겠다...그런 생각했었는데 다시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절정의 가을로 담겨진 사진들을 보니 역쉬!구나...하며 한컷 소개해보았습니다.
청남대의 가을 풍경속에 설수만 있다면..이시인님도 멋지게 담으실 것입니다.
날다람쥐2 (16-12-12 13:10)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강와구2 (16-12-12 13:12)
감사합니다
함박미소 (17-02-07 22:04)
와 멋진 작품입니다,
늘푸르니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자주 뵙도록하겠습니다,
     
늘푸르니 (17-02-08 23:11)
함박미소님 무지 오랫만에 뵙습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의 설경이라지요.
겨울추억 짧게 새겼습니다.
네에~자주 좀 오십시요~
청휘 (17-02-11 19:59)
늘 푸르니님 오랜만이에요
여전히 멋진작품 활동하시네요

창작시 게시판에 어줍잖은 글 하나 놓고 갑니다

보름달 만큼 행복하세요

또 뵈요^^
     
늘푸르니 (17-02-11 23:27)
오마나~멋쟁이 청휘님 반갑습니당~~
스토리 멋진 글 올리시는거 몇번 보았습니다.
사진도 글도 다 능력 되시니까...부럽게 보았었죠.ㅎ
창작 열심히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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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함성
민들레의 함성 (1)
베드로(김용환)  |  130
향원정과/경회루
향원정과/경회루 (1)
베드로(김용환)  |  122
춘천라이딩
춘천라이딩 (1)
토미이  |  124
소렌토 아말피 해안에…
소렌토 아말피 해안에서 (5)
해정  |  126
철길 마을
철길 마을 (2)
해조음  |  197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4)
강미옥  |  229
봄날의 아침
봄날의 아침 (5)
jehee  |  275
서산 목장
서산 목장 (5)
헤라11  |  314
간만에 호수노을
간만에 호수노을 (3)
베드로(김용환)  |  154
4월, 반곡지 풍경...
4월, 반곡지 풍경... (2)
Heosu  |  156
냉이꽃
냉이꽃 (6)
늘푸르니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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