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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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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87
2311 태백산의 주목 (5) 함박미소 03-05 797
2310 발렌시아 예술과 과학단지 (4) 해정 03-05 775
2309 오사카 (4) 내맘뜨락 03-05 795
2308 구엘 공원- 크루즈 시작하는 날 (6) 해정 03-04 811
2307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8) 큰샘거리 03-04 842
2306 까치 (6) 산그리고江 03-04 788
2305 태양빛 의 유전자 베드로(김용환) 03-04 801
2304 산기슭 지나다가 만난 봄 (6) 작음꽃동네 03-03 818
2303 동백과 벌 (11) 사노라면. 03-03 821
2302 다대포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9) 물가에아이 03-03 796
2301 어떤 졸업식- (1) 베드로(김용환) 03-01 798
2300 구엘 공원 터널에 태극기가 (6) 해정 03-01 960
2299 꺾이지 않은 눈동자 (5) 강미옥 03-01 843
2298 햇님모델 섭외 이미지 (1) 베드로(김용환) 03-01 730
2297 3.1절 입니다 (5) 물가에아이 03-01 797
2296 어떤 사진 (4) 은린 03-01 901
2295 그리워라 봄 (18) 저별은☆ 02-28 964
2294 안부 (6) 숙영 02-27 831
2293 (6) 사노라면. 02-27 844
2292 바르셀로나 사그라다다 파밀리아 성당 (9) 해정 02-27 803
2291 봄소식 매화 (4) 가을손님2 02-27 778
2290 매조도(梅鳥圖) (7) 보리산(菩提山) 02-26 965
2289 크루즈를 내리면서 (6) 해정 02-25 836
2288 밤으로 가는 송해공원 (9) 물가에아이 02-25 799
2287 봄을 기다리며 (6) 사노라면. 02-23 916
2286 폰카속에 담겨진 가을 (5) 베드로(김용환) 02-22 814
2285 사랑에빠진 녀석 (4) 함박미소 02-22 770
2284 바람꽃 (4) 가을손님2 02-22 807
2283 작은 몸짓 (7) 물가에아이 02-22 847
2282 복수초 리사이틀 무대 (7) 꼬까신발 02-21 815
2281 고독이라는 선물 (10) 저별은☆ 02-21 844
2280 봄을 닮음 (5) 나온제나 02-21 803
2279 목련이 핀 그날 (4) 가을손님2 02-21 809
2278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상쾌히 보낸 반나절이다 (15) 찬란한빛e 02-20 1217
2277 자연의 미소 (7) 함박미소 02-20 766
2276 우포늪에 갔더니 (10) 사노라면. 02-20 805
2275 東海(추암 촛대바위) (7) 물가에아이 02-20 754
2274 프랑스 93세 할머니 이야기 (8) 해정 02-19 827
2273 2017년 2월 어느날 백조섬의 봄 (9) 해정 02-18 994
2272 봄이오는 길목에서 (8) 꼬까신발 02-17 984
2271 오늘 만난 봄 (13) 작음꽃동네 02-17 902
2270 흑매화 앞에선 스님들 (4) 가을손님2 02-17 961
2269 봄이 오는 소리에 ~ (12) 저별은☆ 02-16 1023
2268 석류를 보면서 (8) 사노라면. 02-16 747
2267 소양강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2-15 966
2266 사철나무 (8) 사노라면. 02-14 845
2265 마지막까지 피우든꽃 (8) 산그리고江 02-14 853
2264 괴산 산막이 옛길 (11) 숙영 02-14 805
2263 청간정에서 본 바다풍경 (13) 물가에아이 02-13 948
2262 겨울 이야기 (6) 은린 02-12 876
2261 걷기 (10) 큰샘거리 02-12 782
2260 계절에 맞지는 않지만 (11) 사노라면. 02-11 854
2259 기차타고 세느강가에 소풍가자.... (4) 베드로(김용환) 02-11 863
2258 겨울 한라산과 동백꽃 (3) 정이산 02-10 862
2257 추억에 잠겨.. (7) 해조음 02-10 1004
2256 국화를 보며 (6) 사노라면. 02-09 762
2255 어머니의 연등 (3) 은린 02-09 811
2254 2월에 만난 홍매화 (8) 꼬까신발 02-08 907
2253 속초시장의 도치 (10) 물가에아이 02-08 1002
2252 안동역에서.. (5) 해조음 02-08 945
2251 폭죽, 한밤중에 (5) 꽃핀그리운섬 02-07 786
2250 냉정과 열정 사이 (2) 나온제나 02-07 874
2249 피고 지는꽃 (4) 사노라면. 02-07 715
2248 속초 아바이 마을의 밤풍경 (11) 물가에아이 02-07 862
2247 어제의 일기 (3) 베드로(김용환) 02-07 796
2246 오랫만에 방문하니 어리둥절합니다, (6) 함박미소 02-06 844
2245 눈내리는 방태산 . (6) 메밀꽃산을 02-06 771
2244 입춘에 만난꽃님이 복수초 (8) 꼬까신발 02-06 809
2243 물방울 달린꽃 (6) 사노라면. 02-06 788
2242 봄이 오면은 (8) 산그리고江 02-06 824
2241 겨울 백담사 찿기 (11) 물가에아이 02-04 1012
2240 평화의 소녀상 (10) 강미옥 02-03 955
2239 봄이 뜨락에 내리면.... (3) 나온제나 02-03 926
2238 잠퉁이 들의 겨울나기 (12) 저별은☆ 02-03 924
2237 바퀴는 구르고 싶다 (6) 은린 02-02 860
2236 감사한 사람들 (14) 숙영 02-02 979
2235 설날 잘 지내셨는지요 (9) 사노라면. 02-01 822
2234 2월달도 힘차게 전진합시다 (6) 뱌보 02-01 885
2233 덕유산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2-01 856
2232 한강을 건너다 (8) 8579笠. 01-30 955
2231 겨울 탑돌이 (6) 해조음 01-30 1009
2230 꽃게다리 (9) 물가에아이 01-30 882
2229 우리 명절 설~!! 福 듬뿍 받으셔요 (10) 물가에아이 01-27 991
2228 동백 (2) 사노라면. 01-26 817
2227 길 나서는 즐거움.. (2) 베드로(김용환) 01-26 801
2226 내사랑 홍매화 (8) 꼬까신발 01-25 830
2225 겨울의 꽃지 (8) 물가에아이 01-25 982
2224 인생의 종점 (6) 베드로(김용환) 01-25 836
2223 대한 추위속에 만나본 꽃님이 복수초 (10) 꼬까신발 01-22 1028
2222 그 겨울의 벤치에서.. (5) 해조음 01-22 1137
2221 산을님 양떼보셔요 (11) 물가에아이 01-22 952
2220 고무신 (5) 은린 01-21 878
2219 통도사 매화는 바람에 시달리고... (10) 물가에아이 01-21 992
2218 눈 내리는 월류봉 (4) 가을손님2 01-21 961
2217 김광석 벽화 거리에서 (6) 강미옥 01-20 825
2216 국화를 보며 (4) 사노라면. 01-19 794
2215 선자령 가는길에서 (10) 물가에아이 01-18 978
2214 꿩대신 닭 (2) 고독한영웅 01-17 980
2213 한글의 아름다움 (6) 사노라면. 01-17 900
2212 서리꽃 (2) 강미옥 01-16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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