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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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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44
1875 추석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9) 산그리고江 09-19 650
1874 메밀꽃 필무렵의 이효석을 만나다 (17) 고지연 09-18 707
1873 북천역 코스모스 는??? (13) 물가에아이 09-18 684
1872 가을꽃이 피고 있습니다 (11) 작음꽃동네 09-18 606
1871 메밀꽃 필무렵, (5) 보리산(菩提山) 09-17 771
1870 백일홍 (10) 사노라면. 09-17 630
1869 세종에서 영광까지 (12) 큰샘거리 09-16 675
1868 지리산 (6) 8579笠. 09-16 656
1867 어떤 풍경 (2) 솔새 09-15 780
1866 양떼목장 (7) 보리산(菩提山) 09-14 781
1865 작은 추석입니다 (21) 물가에아이 09-14 824
1864 여명 (12) 내일맑음 09-13 788
1863 분꽃(고향 잘 다녀오세요) (10) 사노라면. 09-13 602
1862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 (10) 꼬까신발 09-12 713
1861 인생은 추억 여행 (10) 8579笠. 09-12 678
1860 비 내리는 날은 밝은꽃을 (3) 사노라면. 09-12 625
1859 괴산 산막이 옛길걷기(3) (7) 물가에아이 09-12 628
1858 적요(寂寥) (7) 나온제나 09-10 798
1857 채송화 (9) 사노라면. 09-10 739
1856 괴산 산막이 옛길 걷기 (2) (16) 물가에아이 09-10 662
1855 소나무가 있는 풍경 (7) 나온제나 09-09 836
1854 화분에 핀꽃 (10) 사노라면. 09-09 607
1853 간만에 나들이 (17) 다연. 09-09 618
1852 관곡지에서 (20) 숙영 09-09 651
1851 들꽃들(박주가리) (6) 산그리고江 09-09 532
1850 해 넘어에 찾은 동백섬 (13) 해정 09-08 657
1849 괴산 산막이 옛길 걷기(1) (15) 물가에아이 09-08 710
1848 시원한 소나기라도 ~` (7) 8579笠. 09-08 509
1847 구월꽃。 (6) 하나비。 09-07 706
1846 강퇴 ㅡ (맥문동과 구름 (3) 베드로(김용환) 09-07 644
1845 연꽃 (7) 뱌보 09-06 742
1844 섬에 핀꽃 (11) 물가에아이 09-06 753
1843 하얀 꽃 (6) 사노라면. 09-05 616
1842 위대하신 어머님 (7) 뱌보 09-05 739
1841 해거름녘 할 즈음 (14) 내일맑음 09-05 740
1840 늦여름 부산에서 반 나절 (21) 물가에아이 09-05 737
1839 길을 걷다 잘 만나는 친구들 (11) 작음꽃동네 09-04 603
1838 들꽃들(왕고들빼기) (12) 산그리고江 09-04 685
1837 슬로우 시티 증도 (16) 숙영 09-03 784
1836 꽃(오니소갈룸 )을 보면서 생각하는 우리의 삶 (18) 사노라면. 09-02 911
1835 아름다운 노을처럼 곱게 (24) 해정 09-02 792
1834 어느 꽃밭이야기 (19) 물가에아이 09-02 762
1833 울산바다 원더플 (18) 꼬까신발 09-01 787
1832 노란색은 희망을 (4) 사노라면. 09-01 678
1831 빛의 향기 (8) 예지선 08-31 808
1830 비오는 날 (6) 예지선 08-31 760
1829 연꽃에게 개구리가 (17) 물가에아이 08-31 726
1828 아득한 추억 속에서 (12) 해정 08-30 767
1827 사철 채송화 (9) 사노라면. 08-30 702
1826 나비야~ 나비야~ (10) 산그리고江 08-29 750
1825 안개속에서 (15) 물가에아이 08-29 845
1824 꽈리 (10) 메밀꽃산을 08-29 622
1823 외간남자에게 난생처음 (8) 큰샘거리 08-28 711
1822 피라미의 눈물 (5) 뱌보 08-28 624
1821 미국쑥부쟁이 소탕작전 (10) 작음꽃동네 08-28 653
1820 꽃((프렌치라벤더)) (12) 사노라면. 08-28 666
1819 가을 (6) 예지선 08-27 809
1818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16) 내일맑음 08-27 791
1817 단란한 여름 가족 (8) 보리산(菩提山) 08-26 845
1816 계요등 (15) 산그리고江 08-26 689
1815 주남 일몰 (6) 예지선 08-26 636
1814 바닷가의 이런 저런 풍경 (15) 물가에아이 08-25 814
1813 맥문동이 있는 풍경 (9) 사노라면. 08-25 703
1812 풀밭, 웃기는 대가리들 (18) 작음꽃동네 08-24 767
1811 과일과 구름 (9) 산그리고江 08-24 646
1810 아름다운 울산바다 (10) 꼬까신발 08-23 722
1809 더위 나기 (7) 8579笠. 08-23 619
1808 안반데기마을-강릉 (8) 내맘뜨락 08-23 782
1807 주남 저수지의 일출 (27) 물가에아이 08-22 928
1806 말복이 지났거늘 (12) 내일맑음 08-21 919
1805 도반(道伴) (5) 나온제나 08-21 1339
1804 여우 주머니 속 구슬은 어떻게 생겼을까? (11) 작음꽃동네 08-21 654
1803 성주 성밖숲 맥문동, (7) 보리산(菩提山) 08-21 666
1802 비둘기 한 쌍 (14) 해정 08-20 606
1801 잠자리 (4) 산그리고江 08-20 674
1800 약육강생의 애상 (5) 뱌보 08-19 773
1799 물총새 (9) 물가에아이 08-19 624
1798 8월 16일 이기대 우리 꽃 (12) 작음꽃동네 08-18 650
1797 고래와 그 친구들 - 2 (12) 숙영 08-17 828
1796 백로의 먹이사냥 (7) 뱌보 08-17 772
1795 어성초(약모밀) (9) 산그리고江 08-17 652
1794 먹구름 그리고 호수 노을=17 (4) 베드로(김용환) 08-17 595
1793 일박이일 간 휴가를 마치고 (8) 해정 08-16 546
1792 안개속에서 (9) 물가에아이 08-16 676
1791 하! 하! 하! (4) 8579笠. 08-15 604
1790 혹시나 싶어 (10) 내일맑음 08-15 752
1789 광복절입니다 (17) 물가에아이 08-15 624
1788 그 겨울을 생각하며 더위를 잊다. (4) 여농권우용 08-14 590
1787 안반데기 (4) 보리산(菩提山) 08-14 641
1786 아라뱃길 (5) 해조음 08-14 682
1785 여름이 얼른 가기를기다리며 (4) 산그리고江 08-13 689
1784 수레국화 (7) 사노라면. 08-11 650
1783 명옥현의 배롱나무 (11) 물가에아이 08-11 632
1782 들어 오시게나 (5) 나온제나 08-11 650
1781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11) 꼬까신발 08-10 613
1780 물총새와 백로 (5) 뱌보 08-10 561
1779 거제 해금강의 파도 (15) 물가에아이 08-10 651
1778 물총새 (6) 뱌보 08-09 605
1777 함주공원의 연꽃 (4) 뱌보 08-09 527
1776 손잡고 (13) 사노라면. 08-09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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