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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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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40
1031 정선 아라리 공원 (13) 물가에아이 02-02 1613
1030 경주국립박물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7) 여농권우용 02-01 1480
1029 부산 UN기념공원 홍매화 (7) 나무한토막 02-01 1553
1028 동백꽃 (12) 사노라면. 02-01 1560
1027 밝고 편한 미소 (17) 물가에아이 02-01 1665
1026 비엔나 커피 (13) 마음자리 02-01 1660
1025 지금은 악천후다! 물 part 5 (정제된 아름다움) (8) 지게꾼 01-31 1629
1024 무제 (7) 8579笠. 01-31 1494
1023 (9) 내일맑음 01-31 1485
1022 남한산성 역사길을 따라 굴곡의 역사현장인 행궁까지… (18) 찬란한은빛소녀 01-31 1697
1021 문득 (14) 큰샘거리 01-31 1579
1020 꽃이 웃어요 (18) 사노라면. 01-30 2288
1019 東海 (27) 물가에아이 01-30 1685
1018 파란 집 (15) 산그리고江 01-30 1830
1017 사진 겔러리 가족에게 딱 어울리는 컴퓨터를 만들다 (4) 베드로(김용환) 01-29 1507
1016 눈속에 핀 연등 (10) 해조음 01-29 1524
1015 한라산아~~ 안녕~~ (11) 저별은☆ 01-29 1567
1014 아쉬움의 개구쟁이들 (23) 물가에아이 01-29 1535
1013 경주 남산, 강추위에 칼바람 불어도..... (10) 여농권우용 01-28 1533
1012 우산 세 개 (26) 고지연 01-28 1524
1011 스위스 융프라우 하얀설산 (21) 해정 01-28 1722
1010 꽃 피기 위해서 준비중 (14) 사노라면. 01-28 1450
1009 내가 살던 고향은 (20) 숙영 01-28 1649
1008 눈 내린 내장산이 아침 풍경 (23) 물가에아이 01-28 1682
1007 마른 꽃 (21) 산그리고江 01-27 1538
1006 민들레는 아닌것 같아요 (13) 사노라면. 01-27 1447
1005 지금은 악천후다! 물 part 4 (노력과 창조) (22) 지게꾼 01-26 1554
1004 기다려 지는 꽃 (13) 사노라면. 01-26 1723
1003 거미줄과 緣 (9) 마음자리 01-26 1437
1002 蓮 보며 따듯한 마음이 되시길~ (21) 물가에아이 01-26 1597
1001 1월25일 수술후 첫나들이 (15) 베드로(김용환) 01-25 1458
1000 제주 산방산과 용머리 해변 (14) 저별은☆ 01-25 1473
999 거미 (11) 산그리고江 01-25 1437
998 한국 옛것을 사랑하는 유럽인 (20) 해정 01-24 1665
997 계룡산 설경 (24) 큰샘거리 01-24 1984
996 馬耳山 앞에 서 보니 (27) 물가에아이 01-24 1634
995 追憶은 아름다운것~` (11) 8579笠. 01-24 1521
994 그 때의 추억이 아름답다 ~ (18) 저별은☆ 01-24 1617
993 유엔공원에 홍매화가 피었습니다. (10) 보리산(菩提山) 01-23 1590
992 50원의 빚, 갚은 날 (18) 마음자리 01-23 1457
991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에서 (12) 찬란한은빛소녀 01-23 2155
990 大寒 出寫 (9) 내일맑음 01-22 1403
989 단 한 번, 단 한 사람만을 (14) 큰샘거리 01-22 1455
988 해는 져서 어두운데 (17) 물가에아이 01-22 1525
987 바람불고 추워도 아침해는 뜨고..... (8) 여농권우용 01-22 1367
986 꽃누리장나무 (9) 사노라면. 01-22 1372
985 우포의 아침 (9) 보리산(菩提山) 01-22 1535
984 여뀌 (10) 산그리고江 01-22 1442
983 신상 복수초(가지복수초)가 피었습니다 (14) 작음꽃동네 01-21 1665
982 동백꽃 (11) 사노라면. 01-21 1420
981 눈내린 소래(2) (17) 물가에아이 01-21 1617
980 희망 (21) 숙영 01-21 1537
979 50원의 빚 (9) 마음자리 01-21 1442
978 그대 안부가 궁금한 날 (8) 이재현 01-20 1560
977 아~~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안에 ~ (22) 저별은☆ 01-20 1583
976 돼지 감자 꽃 (9) 산그리고江 01-20 1557
975 눈 (雪) 마중가기 (31) 물가에아이 01-20 1600
974 지금은 악천후다! 물 part 3 (도전과 희망) (12) 지게꾼 01-19 1444
973 흐린 날의 을숙도 이야기 (29) 해정 01-18 1589
972 대한민국 역사막물관. (21) 메밀꽃산을 01-18 1668
971 "심심해서 죽겠다."는 말. (11) 여농권우용 01-18 1445
970 태안의 겨울나들이에서 명품 초가고택도 보았다 (18) 찬란한은빛소녀 01-18 2506
969 낙엽이 전하는 말 (10) 마음자리 01-18 1429
968 그리움을 주워 보려고 ~ (18) 저별은☆ 01-17 1690
967 기다림 (10) 이재현 01-17 1784
966 지금은 악천후다! 물 part 2 (열정과 패기) (11) 지게꾼 01-17 1462
965 sherbet(샤베트) (9) 내일맑음 01-17 1467
964 철없는 개나리 (11) 사노라면. 01-16 1679
963 오래전 머물던 그리움. (20) 해정 01-16 1600
962 스키장의 새벽 (21) 물가에아이 01-16 1436
961 노추(老醜), 노년도 아름다울 수 있다. (9) 여농권우용 01-15 1578
960 폭우가 지난 뒤에 (22) 마음자리 01-15 1698
959 해방둥이 시마을 두분 벗님의 흥남철수이야기를 찾아 … (11) 찬란한은빛소녀 01-15 1682
958 꽃 대신에 (16) 사노라면. 01-15 1371
957 남한강가의 日出 (27) 물가에아이 01-15 1441
956 호박꽃 (18) 산그리고江 01-15 1630
955 제주도 쇠소깍 (24) 저별은☆ 01-14 1567
954 새해 복 많이 짓고 만드세요. (8) 여농권우용 01-14 1410
953 낙엽과 인사하는 꽃 (19) 사노라면. 01-14 1495
952 경안천의 쎄쎄쎄 (8) 내일맑음 01-14 1493
951 지금은 악천후다! 물 part 1 (분노와 시련) (21) 지게꾼 01-13 1552
950 강원 단풍절정을 찾아 떠난 여정에서 만난 산골마을 &… (25) 찬란한은빛소녀 01-13 2260
949 눈 내린 소래(1) (21) 물가에아이 01-13 1576
948 부자 중에는 책 부자도 있습니다. (12) 여농권우용 01-12 1609
947 국화 (21) 사노라면. 01-12 1549
946 그리움이 넘쳐 흐르던 그곳 ~ (24) 저별은☆ 01-12 1565
945 하얀 세상 (28) 8579笠. 01-12 1531
944 내 나이가 어때서...라지만.... (7) 여농권우용 01-11 1475
943 사철 채송화 (20) 사노라면. 01-11 1488
942 얼만전 공개한 더베이101 (20) 해정 01-11 1494
941 작은 나눔. (13) 메밀꽃산을 01-11 1491
940 파도와 갈매기 (15) 물가에아이 01-11 1529
939 가을에 꾸는 꿈 (18) 숙영 01-11 1473
938 옹이 빼기 (15) 마음자리 01-11 1447
937 귀여운 강아지들 (13) 산그리고江 01-10 1578
936 일적수중 함시방(一滴水中含十方) (10) 보리산(菩提山) 01-09 1599
935 주문진항의 햇살과 오징어 (20) 물가에아이 01-09 1768
934 옹이박힌 장작을 쪼개며 (21) 지게꾼 01-08 1886
933 4일입원하고나왔습니다 (21) 베드로(김용환) 01-08 1595
932 해국의 겨울나기 ~ (14) 저별은☆ 01-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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