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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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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에세이 게시판 스킨 변경 안내 (2) 관리자 06-21 264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3) 물가에아이 07-31 17366
2451 꽃잔디 (9) 사노라면. 04-24 229
2450 통도사 다녀왔어요 (12) 물가에아이 04-24 274
2449 춘당지 원앙의 봄 (9) 저별은☆ 04-24 230
2448 진천에서 시낭송대회가 있었던 며칠전 나의 이야기 (7) 찬란한빛e 04-24 321
2447 흔들리는 건 너뿐이 아니다 (9) 숙영 04-23 247
2446 황홀한 갈매기 무도 (10) 해정 04-23 229
2445 꽃이피면 (12) 사노라면. 04-23 194
2444 소렌토 아말피 해안 (12) 해정 04-22 290
2443 지난 15년의 남지유채밭 (13) 물가에아이 04-22 266
2442 다가오는 초파일 (17) 물가에아이 04-21 271
2441 나의 봄이 간다.. (6) 해조음 04-21 348
2440 널뛰기 (7) 강미옥 04-21 188
2439 서운암 토종 들꽃 (4) 보리산(菩提山) 04-21 217
2438 꽃사과 에이폴 (14) 꼬까신발 04-20 293
2437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10) 해정 04-20 238
2436 장항 군산 (17) 큰샘거리 04-20 261
2435 봄꽃들 (9) 사노라면. 04-19 262
2434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봄나비의 유희를 보다 (7) 찬란한빛e 04-19 372
2433 한우산의 아침 (3) 가을손님2 04-18 305
2432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11) 물가에아이 04-18 313
2431 춘란 예찬 (10) 꼬까신발 04-17 297
2430 늦은봄 반곡지 (4) 보리산(菩提山) 04-17 301
2429 자운영꽃 (6) 사노라면. 04-17 217
2428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보통800~1,000개 나뭇가지를. (10) 찬란한빛e 04-17 326
2427 인천 sk석유화학의 벚꽃잔치 (14) 저별은☆ 04-17 278
2426 반곡지의 모델들 (17) 물가에아이 04-16 365
2425 부산 유채꽃 축제 (14) 해정 04-16 276
2424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10) 숙영 04-15 326
2423 시뮬라시옹 (Simulation) (4) 강미옥 04-14 382
2422 할미꽃 꽃님이 (8) 꼬까신발 04-14 319
2421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7) 해정 04-14 301
2420 내마음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3 344
2419 동백꽃 꽃님이들 (6) 꼬까신발 04-13 327
2418 도심 속에 할미꽃 (4) 저별은☆ 04-13 297
2417 목련이 피었을때 (10) 사노라면. 04-12 374
2416 신기루 (4) 고독한영웅 04-12 304
2415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꼬 (3) 산그리고江 04-12 241
2414 벚꽃엔딩 (5) 고독한영웅 04-12 304
2413 동강 할미꽃을 보며 (11) 물가에아이 04-12 309
2412 광대나물 (8) 사노라면. 04-11 284
2411 엿장수 가위길 (4) 고독한영웅 04-11 341
2410 황령산의 봄 (4) 고독한영웅 04-11 296
2409 그녀가 떠났다네 (7) 마음자리 04-11 278
2408 깽깽이 (3) 고독한영웅 04-10 330
2407 몽유도원도와 무릉도원의 그 꽃 (3) 나온제나 04-10 331
2406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안중근 옥중유묵' 특… (5) 찬란한빛e 04-10 373
2405 진달래 핀 아침(거제 대금산) (6) 물가에아이 04-10 331
2404 승학산 봄맞이 (5) 들꽃다소니 04-09 284
2403 수선화의 봄노래 (6) 저별은☆ 04-08 393
2402 옛집에 찿아온 봄 (8) 산그리고江 04-08 360
2401 봄날은 간다 (4) 은린 04-08 333
2400 봄꽃심기 (10) 사노라면. 04-07 277
2399 금요일은 사진반 수업시간 (7) 물가에아이 04-07 348
2398 사육신공원과 국립현충원에서 있었던 어느 봄날이야기 (8) 찬란한빛e 04-07 448
2397 아름다워라 얼래지꽃 (8) 저별은☆ 04-06 371
2396 진해 경화역 (13) 내맘뜨락 04-06 410
2395 노란 리본 (5) 나온제나 04-05 368
2394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9) 찬란한빛e 04-05 524
2393 꽃그늘속의 안민고개 (15) 물가에아이 04-05 351
2392 보석처럼 영롱한 괭이밥 (9) 저별은☆ 04-04 312
2391 봄 - 이기대를 걸으며... (11) 들꽃다소니 04-04 305
2390 연등이 있는 풍경! (5) 善友0 04-04 302
2389 봉은사의 봄풍경-2 <사람들의 봄맞이> (2) 베드로(김용환) 04-04 270
2388 봉은사 봄 풍경화 (4) 베드로(김용환) 04-03 266
2387 봄꽃 앞에서 (10) 사노라면. 04-03 296
2386 여좌천의 로망스 다리 (15) 물가에아이 04-03 377
2385 봄처녀보러 봉은사 로.-1 (3) 베드로(김용환) 04-02 278
2384 네가 거기있기에... (16) 숙영 04-01 404
2383 여의도 한강엔 봄비가 물결을 타고 출렁거렸다 (12) 찬란한빛e 04-01 546
2382 소소한 낭만 (3) 해조음 03-31 339
2381 홍매화의 절규 (6) 저별은☆ 03-31 431
2380 참꽃 (4) 마음자리 03-31 365
2379 나도 (3) 밤에우는새 03-30 310
2378 창원 용지호수의 봄기운 (15) 물가에아이 03-30 373
2377 애기똥풀꽃 (8) 사노라면. 03-30 234
2376 봉은사에서!! (4) 善友0 03-30 276
2375 기억으로 날다 (4) 강미옥 03-30 283
2374 St.요한성당과 시몬 (6) 큰샘거리 03-29 265
2373 찬란한 봄, 보시기에 좋았더라. (4) 나온제나 03-29 348
2372 화엄사 매화 (6) 뱌보 03-29 330
2371 매화마을의 봄 풍경 (13) 물가에아이 03-29 323
2370 경주의 밤 (4) 가을손님2 03-29 263
2369 외로운 오동도 출사길 1천리... (2) 베드로(김용환) 03-29 244
2368 동강 할미꽃 (7) 보리산(菩提山) 03-29 318
2367 매화꽃 흐드러진 그곳에는 ~ (18) 저별은☆ 03-28 348
2366 동백 (6) 사노라면. 03-28 243
2365 진달래 (13) 물가에아이 03-28 330
2364 바닷가 건어물 (5) 함박미소 03-27 260
2363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3) 나온제나 03-27 326
2362 미련 (5) 은린 03-26 331
2361 늦은 시간의 산수유 마을 (15) 물가에아이 03-25 468
2360 버들강아지의 유혹 (15) 저별은☆ 03-25 388
2359 수술실 문 앞에서 (4) 마음자리 03-25 304
2358 사랑의 물리학 (8) 들꽃다소니 03-24 300
2357 스카이워크 (3) 해조음 03-24 315
2356 생각의 차이 (12) 사노라면. 03-24 224
2355 봄은 내 마음속에 ~` (9) 8579笠. 03-23 317
2354 실내에서 핀 꽃 (4) 사노라면. 03-23 341
2353 꽃중에 꽃 (12) 숙영 03-23 324
2352 동백 (15) 물가에아이 03-22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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