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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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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26
3475 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9) 해정 04-03 248
3474 살구꽃 을 즐기는 새 (4) 베드로(김용환) 04-03 202
3473 상념 (6) 초록별ys 04-01 260
3472 버들강아지 (4) 오호여우 04-01 242
3471 다시 간 화엄사 (7) 물가에아이 04-01 311
3470 벚꽃 터널 (2) 하늘아래빛 04-01 265
3469 내고향 동백 (1) 베드로(김용환) 04-01 216
3468 봄바람 따라 온 너도바람꽃 (2) jehee 03-31 309
3467 진해벚꽃 (3) 신호등 03-31 259
3466 유채꽃 필 무렵엔... (4) Heosu 03-31 233
3465 경주의 봄 (5) 물가에아이 03-31 265
3464 동박새와 박새 (4) 신호등 03-30 263
3463 동강 할미꽃 (11) 물가에아이 03-29 411
3462 호미곶일출 (4) 오호여우 03-29 302
3461 개나리 (2) 오호여우 03-28 295
3460 양지꽃 형제들 (3) 맹꽁이네만년콩 03-28 280
3459 꽃잔치 (4) hemil해밀 03-28 338
3458 홍매화꽃 당신의 (3) 꽃거지 03-27 322
3457 과거를 붙들고 핀 산수유 (9) 물가에아이 03-27 334
3456 포근함 (2) 신호등 03-27 262
3455 식물원의 꽃들... (10) Heosu 03-26 309
3454 안개인가 연무인가 미세먼지인가 ?? (5) 8579립 03-25 311
3453 화엄사 흑매는 아직~!! (13) 물가에아이 03-25 415
3452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4) 나온제나 03-24 475
3451 나른한 봄날 (4) 신호등 03-24 275
3450 봄 너는 행복의 천사다, (3) 함박미소 03-24 262
3449 순매원의 봄 (4) jehee 03-24 303
3448 기다림 (2) 길위에서나를보… 03-24 235
3447 봄이 왔어요 (6) 초록별ys 03-24 280
3446 우포의 봄 (2) 고독한영웅 03-24 292
3445 통도사 가는길 (2) 고독한영웅 03-24 262
3444 들꽃을 보다가 (2) 마음자리 03-24 261
3443 원동 순매원(뽀샵) (3) 신인수 03-23 339
3442 매화를 담는 사람들 (5) 물가에아이 03-23 375
3441 와룡매 (3) 오호여우 03-23 296
3440 충렬사의 봄.. (3) Heosu 03-22 265
3439 영춘화 (3) 사노라면. 03-22 280
3438 주왕산 주산지 (4) 최진성 03-22 348
3437 동강은 유유히 흐르고있었습니다, (2) 함박미소 03-21 276
3436 구례 사성암 (4) 고지연 03-21 300
3435 춘설 속 현호색 (7) 오호여우 03-21 272
3434 사랑스런 얼레지~!! (9) 물가에아이 03-21 314
3433 꽃보다 아름다워~ (4) 신인수 03-20 354
3432 세상을 돌고 돌아 ~ (3) 8579립 03-20 296
3431 해마다 하는 우리집안 시 형제모임 이야기ㅣ (8) 해정 03-20 272
3430 복수초 담든 날 (3) 물가에아이 03-20 299
3429 매축지 마을을 아십니까? (8) Heosu 03-19 290
3428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수월광 03-19 250
3427 목련 (2) 하늘아래빛 03-19 280
3426 「노숙인 다시 서기 쉼터」사랑나눔 봉사 (2) 운영위원회 03-19 231
3425 실안카페의 일몰시각 (5) jehee 03-19 298
3424 소문 자자한 출렁다리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3-19 288
3423 겨울바다 (6) 초록별ys 03-19 256
3422 얼레지 (4) 오호여우 03-18 261
3421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3) bonosa 03-17 331
3420 치오노독사 .이름보다 꽃이.... (4) 고지연 03-17 376
3419 목련도 피었어요~! (7) 물가에아이 03-16 412
3418 노루귀와 얼레지 (4) 길위에서나를보… 03-16 314
3417 홍매의 유혹 (3) 오호여우 03-16 293
3416 봄비 (3) hemil해밀 03-16 255
3415 꽃들의 표정 그 첫번째 모음.. (4) Heosu 03-16 261
3414 윤복이 연대기 (3) 마음자리 03-16 240
3413 봄인데 (4) 사노라면. 03-15 299
3412 다중 노출로 담아 본 통도사의 봄 (9) 물가에아이 03-15 371
3411 통영 팔경중 ~` (6) 8579립 03-14 354
3410 복수초 찍었어요 (5) 사노라면. 03-14 301
3409 괌 여행 이야기 (8) 해정 03-14 313
3408 흰 노루귀 (4) 길위에서나를보… 03-13 326
3407 바다 (3) 산그리고江 03-13 254
3406 봄 맞이 출사를 공지합니다 (4) 물가에아이 03-13 1288
3405 겨울보내기 (9) 물가에아이 03-12 406
3404 겨울 떠나보내기 (4) 나온제나 03-12 369
3403 파도야~ (5) 8579립 03-11 295
3402 봄 눈, 그 하얀풍경... (8) Heosu 03-10 369
3401 출렁출렁 짜릿한 쾌감과 절경에 취한 소금산 출렁다리… (14) 찬란한빛e 03-10 570
3400 노루귀 (7) 오호여우 03-09 361
3399 혼자 앉은 새 (6) 산그리고江 03-09 376
3398 다대포에서 담은 첫 경험 (15) 물가에아이 03-08 444
3397 봄이 오는 이야기 (11) jehee 03-08 451
3396 봄맞이 (6) 고지연 03-08 332
3395 움트다 (5) 마음자리 03-08 332
3394 복수초 당신 / i love you (7) 꼬까신발 03-07 372
3393 거센 바람은 마음을 관통하고 지나가다.. (9) Heosu 03-06 361
3392 봄마중 (3) bonosa 03-06 382
3391 긍정의 표현 (5) 사노라면. 03-06 332
3390 동백꽃 (4) 하늘아래빛 03-06 301
3389 한라산 (4) 길위에서나를보… 03-06 313
3388 통도사 천리길을 가다, (4) 함박미소 03-05 370
3387 거제 구조라 매화 (15) 물가에아이 03-05 384
3386 평창올림픽 추억-2 (1) 베드로(김용환) 03-04 333
3385 지장매 (5) 오호여우 03-04 363
3384 노루귀 아씨들~!! (7) 물가에아이 03-03 395
3383 천마산에는 지금도 눈이 (4) 함박미소 03-03 332
3382 추억의 페이지를 꺼내 보다... (8) Heosu 03-03 350
3381 비무장지대 (3) 오호여우 03-02 340
3380 음력 2월은.. (6) 사노라면. 03-02 309
3379 어느 책에서 (4) 산그리고江 03-02 300
3378 가슴을 두드리는 봄이오고있습니다, (4) 함박미소 03-01 375
3377 3.1절 입니다 (13) 물가에아이 03-01 364
3376 봄비 오신다기에(통도사) (13) 물가에아이 02-28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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