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981
581 천년의 길 (6) 예향 박소정 10-27 1393
580 전설 (傳說)이 흐르는 우포늪 (15) 물가에아이 10-27 1388
579 터키 그리스 여행 (6) 해조음 10-26 1537
578 가을 산에 핀 봄꽃들 (6) 작음꽃동네 10-26 1320
577 산다는거 (3) 뒤에서두번째 10-26 1358
576 제주 산굼부리의 억새 (11) 저별은☆ 10-26 1429
575 내장산의 가을 (21) 물가에아이 10-26 1553
574 가을날의 스케치 (5) 이재현 10-25 1466
573 가을 2 (9) 8579笠. 10-25 1404
572 오랑대 해국 (5) 보리산(菩提山) 10-25 1312
571 광안리 바다 불꽃잔치 (14) 해정 10-25 1401
570 바다가 있는 풍경. (6) 여농권우용 10-25 1377
569 황금산에서 만난 야생화들 (11) 물가에아이 10-25 1542
568 바닷가 자리잡은 용궁사 (12) 해정 10-24 1503
567 축복의 땅 제주 우도 (21) 저별은☆ 10-24 1503
566 오미자 산지 방문중에,,,, (7) 내일맑음 10-24 1385
565 운해에 갇힌 바다 (6) 꿈의숫자를찾아 10-24 1352
564 국화 (10) 사노라면. 10-24 1348
563 물든 은행잎과 물가 (21) 물가에아이 10-24 1468
56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5) 여농권우용 10-23 1370
561 이른 아침 바닷가 벼랑 끝에서 만난 둥근바위솔과 가… (10) 작음꽃동네 10-23 1463
560 마당에 핀 꽃 (10) 사노라면. 10-23 1386
559 제주행 비행기 를 타고 ~ (12) 저별은☆ 10-23 1528
558 들깨 꽃 한번 더 (11) 산그리고江 10-22 1417
557 해무(海霧)가 덮은 바다 (17) 물가에아이 10-22 1405
556 은빛억새 출렁이는 강가에서 (10) 예향 박소정 10-22 1445
555 해국과 해광사 오랑대 (10) 해정 10-22 1931
554 해국과 포토방식구들.. (19) 물가에아이 10-20 1624
553 가을이란 (5) 오지영3 10-20 1617
552 (2) 꽃동산꾸리아 10-20 1314
551 산국과 감국을 파헤쳐 놓았습니다 (15) 작음꽃동네 10-20 1306
550 안개끼던 날 (6) 나무한토막 10-20 1350
549 길따라 가을따라 (스마트폰 사진 ) (9) 예향 박소정 10-20 1399
548 다대포 해넘어 낙조. (4) 해정 10-20 1407
547 운 좋은 날 (12) 해정 10-20 1373
546 가을 1 (5) 8579笠. 10-19 1484
545 이 작은꽃 들도 이름을 몰라요 (12) 사노라면. 10-19 1514
544 여기도가을 입니다 (8) 산그리고江 10-19 1437
543 가을 아침 들판에 서다 (8) 작음꽃동네 10-18 1573
542 저도 좀 봐주세요~~ (14) 다연. 10-17 1503
541 순천만 갈대 습지에서 (12) 해정 10-17 1872
540 오랜만에 길거리를나섰다 (1) 베드로(김용환) 10-17 1388
539 아름다운 찻자리 (14) 다연. 10-16 1863
538 어디를 그렇게 보고 있니? (21) 물가에아이 10-16 1662
537 청사초롱 불 밝히는 뜻은.... (9) 여농권우용 10-15 3585
536 꽃이름 알고싶어요 (11) 사노라면. 10-15 1448
535 콩인지 팥인지 (8) 산그리고江 10-15 2458
534 여름이 사라진 江가에서 (7) 물가에아이 10-15 1626
533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14) 다연. 10-14 1818
532 습지 일기 (6) 내일맑음 10-14 1435
531 분꽃 (6) 사노라면. 10-14 2270
530 노래하는 양탄자. (3) 베드로(김용환) 10-14 1453
529 진주 남강 위를 수 놓았든 아름다운 연등들.. (23) 물가에아이 10-13 1452
528 둥근바위솔과 가을꽃 친구들 (14) 작음꽃동네 10-13 1413
527 꽃 이름 생각 날 듯 말듯.. (18) 사노라면. 10-13 1492
526 저를 사랑해 주세요. (24) 해정 10-13 1437
525 가을을 닮아간다----나무한토막 (11) 나무한토막 10-13 1411
524 은행 (9) 산그리고江 10-13 1408
523 추억은 아름다워라 (24) 다연. 10-13 1539
522 가을 언저리 월류봉 (31) 물가에아이 10-13 1475
521 치명적 사랑 (12) 뒤에서두번째 10-12 1456
520 국화 (14) 사노라면. 10-12 1353
519 진주성의 밤 (23) 물가에아이 10-12 1367
518 기억 너머 저편 (8) 큰샘거리 10-11 1611
517 가을 나들이 (6) 보리산(菩提山) 10-11 1573
516 가을 연못 (15) 고지연 10-11 1514
515 바위솔(와송) (11) 작음꽃동네 10-11 1415
514 들꽃 (12) 8579笠. 10-11 1499
513 코스모스 그리움 (12) 저별은☆ 10-10 1865
512 마지막 빅토리아 연꽃 (10) 저별은☆ 10-10 1581
511 아직 피어있는 애기똥풀꽃 (17) 사노라면. 10-10 1582
510 소래습지 몇장 올려봅니다. (9) 내일맑음 10-10 1472
509 구절초 핀 숲 (21) 물가에아이 10-10 1604
508 저녁의 내막 (7) 베네리 10-09 1641
507 익어가는 과일 (11) 산그리고江 10-09 1446
506 그리움의 추억 (18) 해정 10-09 1580
505 황금산에서 만난 들꽃들(1) (11) 물가에아이 10-09 1562
504 서울 월드컵 경기장 (16) 저별은☆ 10-07 1734
503 이런 고운 날에는.... (8) 여농 권우용 10-07 1589
502 꽃무릇 (12) 사노라면. 10-07 1637
501 물가에 갈대 .... (17) 물가에아이 10-07 1667
500 동화 비틀기 (선녀와 나무꾼) (7) 마음자리 10-07 1596
499 시마을 가족 "가을과 함께 하는 소풍" 모임 안내 (5) 운영위원회 10-06 2323
498 들깨 (9) 산그리고江 10-06 2084
497 하얀 그리움 (13) 물가에아이 10-06 1827
496 아 하 !! 좋을시고 ## (9) 8579笠. 10-06 1589
495 홈페이지 수정 보완작업 완료 안내 (3) 관리자 10-05 1399
494 하늘을 우러러....보자 (1) 베드로(김용환) 10-05 2087
493 부산 시민공원을 찾아서 (12) 해정 10-05 1425
492 물매화 (6) 작음꽃동네 10-04 1625
491 외할머니의 연인 (11) 마음자리 10-04 1843
490 쓸쓸한 삼락공원 (8) 해정 10-04 1577
489 부산 국제 금융단지 (5) 보리산(菩提山) 10-04 1398
488 2015년 10월3일 개천절 불꽃축제 (21) 저별은☆ 10-04 1546
487 추석 달맞이 (8) 나무한토막 10-03 1473
486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10-03 1433
485 둘째날~! (2) 베드로(김용환) 10-03 1420
484 소망 (3) 뒤에서두번째 10-03 1371
483 요즘 한창 피고있어요 (설악초) (7) 사노라면. 10-03 1528
482 북천역 코스모스 (12) 물가에아이 10-03 1586
   31  32  33  34  35  36  37  38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