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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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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6) 물가에아이 07-31 27656
68 당신의 아침 (7) 베네리 07-15 2328
67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124) 늘푸르니 07-15 2951
66 오늘은 좀 많아요^^ (12) 작음꽃동네 07-14 3340
65 깊어지지 않겠노라고 (8) 베네리 07-14 2491
64 냥이의 눈길 (8) 산그리고江 07-14 2025
63 멋진 삶 속에서 (8) 해정 07-14 1999
62 개망초 꽃 (6) 사노라면. 07-14 2084
61 과정의 행복 (10) 마음자리 07-14 1969
60 <이벤트>자연속에 뭍혀 (13) 저별은☆ 07-13 2446
59 물방울처럼 (15) 방글이 07-13 2214
58 하늘말나리 (7) 작음꽃동네 07-13 1898
57 수레속에 앉아 영창을 내다보니 산천초목이 모두 활동… (7) 찬란한 빛 07-13 2784
56 사철 채송화 (7) 사노라면. 07-13 1980
55 꽃밭에서 (13) 이재현 07-13 2200
54 오이 나무(?) (8) 산그리고江 07-13 2018
53 환상의 월미도의밤 [물쑈] (12) 저별은☆ 07-13 2297
52 베드로/무궁화 (5) 베드로(김용환) 07-13 1708
51 접시꽃 당신, 떠나간 그대 (5) 宇山 07-12 2046
50 바르셀로나의 聖가족 성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 (5) 여농 권우용 07-12 1931
49 물가에 아이들 (6) 늘거그 07-12 1781
48 낙동강 하구 수문 (4) 보리산 07-12 1779
47 장모님의 사위 사랑 (8) 작음꽃동네 07-12 2029
46 능소화 핀 골목의 추억 (31) 물가에아이 07-12 2208
45 개개비의 기다림 (13) 정기모 07-12 1824
44 꽃등 (7) 鴻光 07-12 1731
43 잠시 내곁은 지나는. (12) 베네리 07-11 2052
42 마드리드, 볼거리 많은 스패인의 수도. - 14 (9) 여농 권우용 07-11 1905
41 근심여윈 해바라기 (5) 보리산 07-11 1940
40 <이벤트>자연과 사람들 (13) 저별은☆ 07-11 2332
39 베란다 정원 (5) 고지연 07-11 1987
38 갯고들빼기와 들꽃 친구들 (10) 작음꽃동네 07-11 2033
37 바다야~!! 바다야 (19) 물가에아이 07-11 2011
36 베드로/하얀구름 mbc노을 (10) 베드로(김용환) 07-10 2044
35 톨래도(Toledo),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 13 (12) 여농 권우용 07-10 1891
34 꽃며느리밥풀/원산딱지꽃/배풍등 (10) 작음꽃동네 07-10 2324
33 아 ~아름다워라 연의 자태여 ~ (7) 저별은☆ 07-10 2025
32 수련 앞에 서성이니 (13) 해정 07-10 1895
31 파란 대문집 (8) 사노라면. 07-10 2978
30 나는 꿈을 꾸네 (9) 베네리 07-10 2176
29 <이벤트> 아가와 갈매기 (18) 숙영 07-10 2361
28 개미허리 (17) 물가에아이 07-10 1975
27 그 아이의 가출 (14) 마음자리 07-10 1962
26 배드로- 7월의 호수노을-2 (4) 베드로(김용환) 07-10 1905
25 행복한 날 (5) 작음꽃동네 07-09 2074
24 <이벤트>두물머리의 추억 (11) 저별은☆ 07-09 2335
23 축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1) 숙천 07-09 1842
22 개개비 (7) 이재현 07-09 1977
21 흘려 보내지 못함은 (7) 베네리 07-09 2015
20 하얀 꽃 (6) 사노라면. 07-09 1889
19 호박꽃 (9) 산그리고江 07-09 2094
18 새벽 길에서 (12) 정기모 07-09 2045
17 꼰수에그라, 돈키호테를 찾아서.... - 12 (7) 여농 권우용 07-09 2169
16 아름다운 평화 (21) 저별은☆ 07-09 2062
15 西海로 떠나 볼까요~! (17) 물가에아이 07-09 2063
14 가출 (10) 마음자리 07-09 1996
13 으아리 본색? (16) 작음꽃동네 07-08 2008
12 석양속의 양귀비 (24) 물가에아이 07-08 2220
11 어제 날아간 사진들입니다 ㅎㅎ (12) 작음꽃동네 07-08 2223
10 수국 이겠지요? (9) 사노라면. 07-08 1945
9 함께 한다는 것은 (18) 저별은☆ 07-08 2244
8 능소화 (11) 유승희 07-08 2358
7 오셔서 쉬어 가세요 (26) 숙영 07-08 2425
6 소나무와 풍란 (12) 鴻光 07-08 2249
5 시마을 새로운출발을 축하합니다 (5) 베드로(김용환) 07-08 2033
4 싱그러움으로 거듭나라!! (6) 작음꽃동네 07-07 2070
3 드디어 열렸습니다 (6) 베드로(김용환) 07-07 2082
2 시마을 홈페이지 재구축 축하 이벤트 공지 (5) 운영위원회 07-07 3069
1 여린 이술이 모여 물방울이 되듯이 (34) 물가에아이 07-07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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