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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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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에세이 게시판 스킨 변경 안내 (2) 관리자 06-21 264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3) 물가에아이 07-31 17366
2351 일년을 기다린 그대 [노루귀] (6) 저별은☆ 03-22 384
2350 지난해 여름에 망태버섯 (6) 함박미소 03-21 294
2349 소양강에 가다 (4) 해조음 03-21 363
2348 제비꽃들의 사랑 (7) 들꽃다소니 03-21 271
2347 한가한 새들 (7) 산그리고江 03-21 255
2346 봄의 풍경들!! (5) 善友0 03-21 278
2345 작은꽃밭에 심은꽃 (16) 사노라면. 03-20 308
2344 산수유꽃도 피었습니다 (12) 물가에아이 03-20 373
2343 (8) 鴻光 03-20 282
2342 목련이 피었습니다 (13) 물가에아이 03-19 371
2341 앙카라공원에 움튼 새 봄기운에서 봄노래가 흘러나오… (10) 찬란한빛e 03-19 517
2340 유년으로 가는 길 (5) 은린 03-18 349
2339 동박새 (4) 보리산(菩提山) 03-18 332
2338 배화교앞의 동박새 (5) 뱌보 03-18 342
2337 화엄사 (4) 가을손님2 03-18 317
2336 길상사 절에서. (7) 메밀꽃산을 03-17 334
2335 벚꽃에 앉은 동박새 (7) 물가에아이 03-17 384
2334 물 오른 열아홉 처녀 (8) 해정 03-16 432
2333 새는~ (12) 저별은☆ 03-15 453
2332 정갈한 아름다움 [아부틸론] (10) 저별은☆ 03-13 476
2331 日出을 담는 사람들 (15) 물가에아이 03-13 511
2330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5) 보리산(菩提山) 03-13 401
2329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9) 해정 03-12 310
2328 노루귀(2) (5) 보리산(菩提山) 03-12 356
2327 우리집으로 출사 오셔요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 (11) 고지연 03-11 500
2326 그저께 두물머리.... (4) 베드로(김용환) 03-10 374
2325 들 사슴처럼 살고싶다, (6) 함박미소 03-10 310
2324 아까운 내 밥 (6) 예지선 03-10 406
2323 방울새 만난 아침 (16) 물가에아이 03-09 470
2322 딸기꽃 (11) 사노라면. 03-09 264
2321 복수초 (6) 보리산(菩提山) 03-09 328
2320 크루즈 레스토랑 이야기 (12) 해정 03-08 418
2319 매화 (12) 예지선 03-07 510
2318 사랑나무에서 (13) 물가에아이 03-07 484
2317 봄 야생화 노루귀 (6) 보리산(菩提山) 03-07 414
2316 갯바람 봄바람 (12) 8579笠. 03-06 355
2315 봄소식 (4) 가을손님2 03-06 365
2314 TV속 무용 愛제자(앵커)를 만난 기쁨에 보람과 흥분이 (13) 찬란한빛e 03-06 609
2313 태백산의 주목 (5) 함박미소 03-05 333
2312 발렌시아 예술과 과학단지 (4) 해정 03-05 320
2311 오사카 (4) 내맘뜨락 03-05 342
2310 구엘 공원- 크루즈 시작하는 날 (6) 해정 03-04 317
2309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8) 큰샘거리 03-04 377
2308 까치 (6) 산그리고江 03-04 323
2307 태양빛 의 유전자 베드로(김용환) 03-04 321
2306 산기슭 지나다가 만난 봄 (6) 작음꽃동네 03-03 375
2305 동백과 벌 (11) 사노라면. 03-03 343
2304 다대포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9) 물가에아이 03-03 346
2303 어떤 졸업식- (1) 베드로(김용환) 03-01 332
2302 구엘 공원 터널에 태극기가 (6) 해정 03-01 391
2301 꺾이지 않은 눈동자 (5) 강미옥 03-01 358
2300 햇님모델 섭외 이미지 (1) 베드로(김용환) 03-01 284
2299 3.1절 입니다 (5) 물가에아이 03-01 347
2298 어떤 사진 (4) 은린 03-01 414
2297 그리워라 봄 (18) 저별은☆ 02-28 447
2296 안부 (6) 숙영 02-27 395
2295 (6) 사노라면. 02-27 396
2294 바르셀로나 사그라다다 파밀리아 성당 (9) 해정 02-27 325
2293 봄소식 매화 (4) 가을손님2 02-27 324
2292 매조도(梅鳥圖) (7) 보리산(菩提山) 02-26 471
2291 크루즈를 내리면서 (6) 해정 02-25 402
2290 밤으로 가는 송해공원 (9) 물가에아이 02-25 359
2289 봄을 기다리며 (6) 사노라면. 02-23 437
2288 폰카속에 담겨진 가을 (5) 베드로(김용환) 02-22 402
2287 사랑에빠진 녀석 (4) 함박미소 02-22 347
2286 바람꽃 (4) 가을손님2 02-22 344
2285 작은 몸짓 (7) 물가에아이 02-22 395
2284 복수초 리사이틀 무대 (7) 꼬까신발 02-21 364
2283 고독이라는 선물 (10) 저별은☆ 02-21 388
2282 봄을 닮음 (5) 나온제나 02-21 350
2281 목련이 핀 그날 (4) 가을손님2 02-21 346
2280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상쾌히 보낸 반나절이다 (15) 찬란한빛e 02-20 732
2279 자연의 미소 (7) 함박미소 02-20 321
2278 우포늪에 갔더니 (10) 사노라면. 02-20 318
2277 東海(추암 촛대바위) (7) 물가에아이 02-20 310
2276 프랑스 93세 할머니 이야기 (8) 해정 02-19 366
2275 2017년 2월 어느날 백조섬의 봄 (9) 해정 02-18 509
2274 봄이오는 길목에서 (8) 꼬까신발 02-17 466
2273 오늘 만난 봄 (13) 작음꽃동네 02-17 416
2272 흑매화 앞에선 스님들 (4) 가을손님2 02-17 428
2271 봄이 오는 소리에 ~ (12) 저별은☆ 02-16 511
2270 석류를 보면서 (8) 사노라면. 02-16 290
2269 소양강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2-15 493
2268 사철나무 (8) 사노라면. 02-14 388
2267 마지막까지 피우든꽃 (8) 산그리고江 02-14 370
2266 괴산 산막이 옛길 (11) 숙영 02-14 337
2265 청간정에서 본 바다풍경 (13) 물가에아이 02-13 410
2264 겨울 이야기 (6) 은린 02-12 431
2263 걷기 (10) 큰샘거리 02-12 315
2262 계절에 맞지는 않지만 (11) 사노라면. 02-11 389
2261 기차타고 세느강가에 소풍가자.... (4) 베드로(김용환) 02-11 388
2260 겨울 한라산과 동백꽃 (3) 정이산 02-10 399
2259 추억에 잠겨.. (7) 해조음 02-10 470
2258 국화를 보며 (6) 사노라면. 02-09 321
2257 어머니의 연등 (3) 은린 02-09 373
2256 2월에 만난 홍매화 (8) 꼬까신발 02-08 423
2255 속초시장의 도치 (10) 물가에아이 02-08 445
2254 안동역에서.. (5) 해조음 02-08 422
2253 폭죽, 한밤중에 (5) 꽃핀그리운섬 02-07 324
2252 냉정과 열정 사이 (2) 나온제나 02-07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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