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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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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04
3423 소문 자자한 출렁다리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03-19 328
3422 겨울바다 (6) 초록별ys 03-19 298
3421 얼레지 (4) 오호여우 03-18 317
3420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3) bonosa 03-17 375
3419 치오노독사 .이름보다 꽃이.... (4) 고지연 03-17 418
3418 목련도 피었어요~! (7) 물가에아이 03-16 479
3417 노루귀와 얼레지 (4) 길위에서나를보… 03-16 368
3416 홍매의 유혹 (3) 오호여우 03-16 331
3415 봄비 (3) hemil해밀 03-16 308
3414 꽃들의 표정 그 첫번째 모음.. (4) Heosu 03-16 308
3413 윤복이 연대기 (3) 마음자리 03-16 277
3412 봄인데 (4) 사노라면. 03-15 332
3411 다중 노출로 담아 본 통도사의 봄 (9) 물가에아이 03-15 414
3410 통영 팔경중 ~` (6) 8579립 03-14 392
3409 복수초 찍었어요 (5) 사노라면. 03-14 341
3408 괌 여행 이야기 (8) 해정 03-14 354
3407 흰 노루귀 (4) 길위에서나를보… 03-13 370
3406 바다 (3) 산그리고江 03-13 296
3405 봄 맞이 출사를 공지합니다 (4) 물가에아이 03-13 1335
3404 겨울보내기 (9) 물가에아이 03-12 452
3403 겨울 떠나보내기 (4) 나온제나 03-12 409
3402 파도야~ (5) 8579립 03-11 330
3401 봄 눈, 그 하얀풍경... (8) Heosu 03-10 409
3400 출렁출렁 짜릿한 쾌감과 절경에 취한 소금산 출렁다리… (14) 찬란한빛e 03-10 675
3399 노루귀 (7) 오호여우 03-09 405
3398 혼자 앉은 새 (6) 산그리고江 03-09 417
3397 다대포에서 담은 첫 경험 (15) 물가에아이 03-08 488
3396 봄이 오는 이야기 (11) jehee 03-08 487
3395 봄맞이 (6) 고지연 03-08 373
3394 움트다 (5) 마음자리 03-08 379
3393 복수초 당신 / i love you (7) 꼬까신발 03-07 423
3392 거센 바람은 마음을 관통하고 지나가다.. (9) Heosu 03-06 407
3391 봄마중 (3) bonosa 03-06 425
3390 긍정의 표현 (5) 사노라면. 03-06 372
3389 동백꽃 (4) 하늘아래빛 03-06 337
3388 한라산 (4) 길위에서나를보… 03-06 355
3387 통도사 천리길을 가다, (4) 함박미소 03-05 418
3386 거제 구조라 매화 (15) 물가에아이 03-05 432
3385 평창올림픽 추억-2 (1) 베드로(김용환) 03-04 381
3384 지장매 (5) 오호여우 03-04 404
3383 노루귀 아씨들~!! (7) 물가에아이 03-03 444
3382 천마산에는 지금도 눈이 (4) 함박미소 03-03 379
3381 추억의 페이지를 꺼내 보다... (8) Heosu 03-03 399
3380 비무장지대 (3) 오호여우 03-02 384
3379 음력 2월은.. (6) 사노라면. 03-02 355
3378 어느 책에서 (4) 산그리고江 03-02 350
3377 가슴을 두드리는 봄이오고있습니다, (4) 함박미소 03-01 425
3376 3.1절 입니다 (13) 물가에아이 03-01 411
3375 봄비 오신다기에(통도사) (13) 물가에아이 02-28 554
3374 섬 그외로움 (4) 길위에서나를보… 02-28 451
3373 봄 내음 (3) 산그리고江 02-27 467
3372 오랑대의 아침 (8) jehee 02-27 470
3371 빛과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6 430
3370 저무는올림픽뒤로 보이는 추억들 (1) 베드로(김용환) 02-25 437
3369 봄이 왔어요~ 봄이~!!!!! (9) 물가에아이 02-25 577
3368 봄은 오는 데 (10) 鴻光 02-24 528
3367 홀로 서기 (3) 마음자리 02-24 423
3366 동판저수지 나들이 (7) 물가에아이 02-23 437
3365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마음 (4) 사노라면. 02-23 429
3364 득도 (7) 산그리고江 02-23 370
3363 부아 가 치밀면 앞뒤 생각이 없다... (4) 베드로(김용환) 02-23 417
3362 겨울과 봄의 길을 걷는다 (6) Heosu 02-23 393
3361 주남 (3) 오호여우 02-22 387
3360 성주사에 남겨진 겨울 (4) 하늘아래빛 02-22 449
3359 미생의 다리 (9) 물가에아이 02-22 438
3358 명태 이야기 (4) 사노라면. 02-21 388
3357 하늘길 (4) 길위에서나를보… 02-21 437
3356 아름다운 곡선 (4) 고독한영웅 02-21 395
3355 고니들 (3) 산그리고江 02-20 382
3354 南海다녀왔습니다 (6) 물가에아이 02-20 479
3353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5) jehee 02-19 477
3352 얼음의 진화 (5) 길위에서나를보… 02-19 417
3351 국화 (8) 사노라면. 02-19 370
3350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377
3349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397
3348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9) 물가에아이 02-19 447
3347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413
3346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427
3345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602
3344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613
3343 관광지의 어린이들 (4) 해조음 02-14 467
3342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568
3341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528
3340 눈 덮힌 마이산 (11) 물가에아이 02-13 550
3339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415
3338 파노라마 얼음호수 (5) 베드로(김용환) 02-12 470
3337 깃털 (4) 마음자리 02-11 515
3336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547
3335 열매 (3) 사노라면. 02-10 398
3334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531
3333 동백 (6) 사노라면. 02-09 456
3332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427
3331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718
3330 병꽃(?) (8) 사노라면. 02-08 434
3329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438
3328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578
3327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648
3326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540
3325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524
3324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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