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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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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44
2375 봉은사에서!! (4) 善友0 03-30 400
2374 기억으로 날다 (4) 강미옥 03-30 417
2373 St.요한성당과 시몬 (6) 큰샘거리 03-29 400
2372 찬란한 봄, 보시기에 좋았더라. (4) 나온제나 03-29 488
2371 화엄사 매화 (6) 뱌보 03-29 464
2370 매화마을의 봄 풍경 (13) 물가에아이 03-29 468
2369 경주의 밤 (4) 가을손님2 03-29 403
2368 외로운 오동도 출사길 1천리... (2) 베드로(김용환) 03-29 384
2367 동강 할미꽃 (7) 보리산(菩提山) 03-29 456
2366 매화꽃 흐드러진 그곳에는 ~ (18) 저별은☆ 03-28 482
2365 동백 (6) 사노라면. 03-28 375
2364 진달래 (13) 물가에아이 03-28 478
2363 바닷가 건어물 (5) 함박미소 03-27 392
236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3) 나온제나 03-27 464
2361 미련 (5) 은린 03-26 450
2360 늦은 시간의 산수유 마을 (15) 물가에아이 03-25 607
2359 버들강아지의 유혹 (15) 저별은☆ 03-25 530
2358 수술실 문 앞에서 (4) 마음자리 03-25 440
2357 사랑의 물리학 (8) 들꽃다소니 03-24 441
2356 스카이워크 (3) 해조음 03-24 440
2355 생각의 차이 (12) 사노라면. 03-24 345
2354 봄은 내 마음속에 ~` (9) 8579笠. 03-23 432
2353 실내에서 핀 꽃 (4) 사노라면. 03-23 482
2352 꽃중에 꽃 (12) 숙영 03-23 447
2351 동백 (15) 물가에아이 03-22 528
2350 일년을 기다린 그대 [노루귀] (6) 저별은☆ 03-22 516
2349 지난해 여름에 망태버섯 (6) 함박미소 03-21 398
2348 소양강에 가다 (4) 해조음 03-21 499
2347 제비꽃들의 사랑 (7) 들꽃다소니 03-21 369
2346 한가한 새들 (7) 산그리고江 03-21 373
2345 봄의 풍경들!! (5) 善友0 03-21 375
2344 작은꽃밭에 심은꽃 (16) 사노라면. 03-20 414
2343 산수유꽃도 피었습니다 (12) 물가에아이 03-20 481
2342 (8) 鴻光 03-20 385
2341 목련이 피었습니다 (13) 물가에아이 03-19 480
2340 앙카라공원에 움튼 새 봄기운에서 봄노래가 흘러나오… (10) 찬란한빛e 03-19 638
2339 유년으로 가는 길 (5) 은린 03-18 460
2338 동박새 (4) 보리산(菩提山) 03-18 436
2337 배화교앞의 동박새 (5) 뱌보 03-18 446
2336 화엄사 (4) 가을손님2 03-18 430
2335 길상사 절에서. (7) 메밀꽃산을 03-17 451
2334 벚꽃에 앉은 동박새 (7) 물가에아이 03-17 512
2333 물 오른 열아홉 처녀 (8) 해정 03-16 539
2332 새는~ (12) 저별은☆ 03-15 585
2331 정갈한 아름다움 [아부틸론] (10) 저별은☆ 03-13 630
2330 日出을 담는 사람들 (15) 물가에아이 03-13 659
2329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5) 보리산(菩提山) 03-13 535
2328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9) 해정 03-12 446
2327 노루귀(2) (5) 보리산(菩提山) 03-12 486
2326 우리집으로 출사 오셔요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 (11) 고지연 03-11 655
2325 그저께 두물머리.... (4) 베드로(김용환) 03-10 503
2324 들 사슴처럼 살고싶다, (6) 함박미소 03-10 418
2323 아까운 내 밥 (6) 예지선 03-10 529
2322 방울새 만난 아침 (16) 물가에아이 03-09 617
2321 딸기꽃 (11) 사노라면. 03-09 370
2320 복수초 (6) 보리산(菩提山) 03-09 453
2319 크루즈 레스토랑 이야기 (12) 해정 03-08 544
2318 매화 (12) 예지선 03-07 635
2317 사랑나무에서 (13) 물가에아이 03-07 593
2316 봄 야생화 노루귀 (6) 보리산(菩提山) 03-07 528
2315 갯바람 봄바람 (12) 8579笠. 03-06 472
2314 봄소식 (4) 가을손님2 03-06 475
2313 TV속 무용 愛제자(앵커)를 만난 기쁨에 보람과 흥분이 (13) 찬란한빛e 03-06 750
2312 태백산의 주목 (5) 함박미소 03-05 447
2311 발렌시아 예술과 과학단지 (4) 해정 03-05 424
2310 오사카 (4) 내맘뜨락 03-05 440
2309 구엘 공원- 크루즈 시작하는 날 (6) 해정 03-04 427
2308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8) 큰샘거리 03-04 486
2307 까치 (6) 산그리고江 03-04 439
2306 태양빛 의 유전자 베드로(김용환) 03-04 432
2305 산기슭 지나다가 만난 봄 (6) 작음꽃동네 03-03 484
2304 동백과 벌 (11) 사노라면. 03-03 463
2303 다대포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9) 물가에아이 03-03 450
2302 어떤 졸업식- (1) 베드로(김용환) 03-01 432
2301 구엘 공원 터널에 태극기가 (6) 해정 03-01 515
2300 꺾이지 않은 눈동자 (5) 강미옥 03-01 467
2299 햇님모델 섭외 이미지 (1) 베드로(김용환) 03-01 394
2298 3.1절 입니다 (5) 물가에아이 03-01 466
2297 어떤 사진 (4) 은린 03-01 534
2296 그리워라 봄 (18) 저별은☆ 02-28 567
2295 안부 (6) 숙영 02-27 513
2294 (6) 사노라면. 02-27 504
2293 바르셀로나 사그라다다 파밀리아 성당 (9) 해정 02-27 456
2292 봄소식 매화 (4) 가을손님2 02-27 435
2291 매조도(梅鳥圖) (7) 보리산(菩提山) 02-26 589
2290 크루즈를 내리면서 (6) 해정 02-25 525
2289 밤으로 가는 송해공원 (9) 물가에아이 02-25 467
2288 봄을 기다리며 (6) 사노라면. 02-23 566
2287 폰카속에 담겨진 가을 (5) 베드로(김용환) 02-22 507
2286 사랑에빠진 녀석 (4) 함박미소 02-22 458
2285 바람꽃 (4) 가을손님2 02-22 466
2284 작은 몸짓 (7) 물가에아이 02-22 510
2283 복수초 리사이틀 무대 (7) 꼬까신발 02-21 474
2282 고독이라는 선물 (10) 저별은☆ 02-21 515
2281 봄을 닮음 (5) 나온제나 02-21 474
2280 목련이 핀 그날 (4) 가을손님2 02-21 464
2279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상쾌히 보낸 반나절이다 (15) 찬란한빛e 02-20 852
2278 자연의 미소 (7) 함박미소 02-20 431
2277 우포늪에 갔더니 (10) 사노라면. 02-20 439
2276 東海(추암 촛대바위) (7) 물가에아이 02-20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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