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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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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611
2441 다가오는 초파일 (17) 물가에아이 04-21 452
2440 나의 봄이 간다.. (6) 해조음 04-21 550
2439 널뛰기 (7) 강미옥 04-21 378
2438 서운암 토종 들꽃 (4) 보리산(菩提山) 04-21 424
2437 꽃사과 에이폴 (14) 꼬까신발 04-20 486
2436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10) 해정 04-20 430
2435 장항 군산 (17) 큰샘거리 04-20 465
2434 봄꽃들 (9) 사노라면. 04-19 450
2433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봄나비의 유희를 보다 (7) 찬란한빛e 04-19 569
2432 한우산의 아침 (3) 가을손님2 04-18 535
2431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11) 물가에아이 04-18 503
2430 춘란 예찬 (10) 꼬까신발 04-17 493
2429 늦은봄 반곡지 (4) 보리산(菩提山) 04-17 513
2428 자운영꽃 (6) 사노라면. 04-17 422
2427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보통800~1,000개 나뭇가지를. (10) 찬란한빛e 04-17 626
2426 인천 sk석유화학의 벚꽃잔치 (14) 저별은☆ 04-17 485
2425 반곡지의 모델들 (17) 물가에아이 04-16 610
2424 부산 유채꽃 축제 (14) 해정 04-16 497
2423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10) 숙영 04-15 530
2422 시뮬라시옹 (Simulation) (4) 강미옥 04-14 625
2421 할미꽃 꽃님이 (8) 꼬까신발 04-14 563
2420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7) 해정 04-14 529
2419 내마음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3 584
2418 동백꽃 꽃님이들 (6) 꼬까신발 04-13 565
2417 도심 속에 할미꽃 (4) 저별은☆ 04-13 533
2416 목련이 피었을때 (10) 사노라면. 04-12 604
2415 신기루 (4) 고독한영웅 04-12 553
2414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꼬 (3) 산그리고江 04-12 484
2413 벚꽃엔딩 (5) 고독한영웅 04-12 553
2412 동강 할미꽃을 보며 (11) 물가에아이 04-12 578
2411 광대나물 (8) 사노라면. 04-11 558
2410 엿장수 가위길 (4) 고독한영웅 04-11 595
2409 황령산의 봄 (4) 고독한영웅 04-11 550
2408 그녀가 떠났다네 (7) 마음자리 04-11 522
2407 깽깽이 (3) 고독한영웅 04-10 634
2406 몽유도원도와 무릉도원의 그 꽃 (3) 나온제나 04-10 594
2405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안중근 옥중유묵' 특… (5) 찬란한빛e 04-10 624
2404 진달래 핀 아침(거제 대금산) (6) 물가에아이 04-10 593
2403 승학산 봄맞이 (5) 들꽃다소니 04-09 534
2402 수선화의 봄노래 (6) 저별은☆ 04-08 655
2401 옛집에 찿아온 봄 (8) 산그리고江 04-08 623
2400 봄날은 간다 (4) 은린 04-08 594
2399 봄꽃심기 (10) 사노라면. 04-07 514
2398 금요일은 사진반 수업시간 (7) 물가에아이 04-07 611
2397 사육신공원과 국립현충원에서 있었던 어느 봄날이야기 (8) 찬란한빛e 04-07 719
2396 아름다워라 얼래지꽃 (8) 저별은☆ 04-06 623
2395 진해 경화역 (13) 내맘뜨락 04-06 655
2394 노란 리본 (5) 나온제나 04-05 632
2393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9) 찬란한빛e 04-05 839
2392 꽃그늘속의 안민고개 (15) 물가에아이 04-05 614
2391 보석처럼 영롱한 괭이밥 (9) 저별은☆ 04-04 569
2390 봄 - 이기대를 걸으며... (11) 들꽃다소니 04-04 554
2389 연등이 있는 풍경! (5) 善友0 04-04 541
2388 봉은사의 봄풍경-2 <사람들의 봄맞이> (2) 베드로(김용환) 04-04 506
2387 봉은사 봄 풍경화 (4) 베드로(김용환) 04-03 529
2386 봄꽃 앞에서 (10) 사노라면. 04-03 537
2385 여좌천의 로망스 다리 (15) 물가에아이 04-03 648
2384 봄처녀보러 봉은사 로.-1 (3) 베드로(김용환) 04-02 547
2383 네가 거기있기에... (16) 숙영 04-01 668
2382 여의도 한강엔 봄비가 물결을 타고 출렁거렸다 (12) 찬란한빛e 04-01 828
2381 소소한 낭만 (3) 해조음 03-31 606
2380 홍매화의 절규 (6) 저별은☆ 03-31 679
2379 참꽃 (4) 마음자리 03-31 615
2378 나도 (3) 밤에우는새 03-30 583
2377 창원 용지호수의 봄기운 (15) 물가에아이 03-30 618
2376 애기똥풀꽃 (8) 사노라면. 03-30 487
2375 봉은사에서!! (4) 善友0 03-30 517
2374 기억으로 날다 (4) 강미옥 03-30 543
2373 St.요한성당과 시몬 (6) 큰샘거리 03-29 511
2372 찬란한 봄, 보시기에 좋았더라. (4) 나온제나 03-29 625
2371 화엄사 매화 (6) 뱌보 03-29 591
2370 매화마을의 봄 풍경 (13) 물가에아이 03-29 612
2369 경주의 밤 (4) 가을손님2 03-29 521
2368 외로운 오동도 출사길 1천리... (2) 베드로(김용환) 03-29 523
2367 동강 할미꽃 (7) 보리산(菩提山) 03-29 592
2366 매화꽃 흐드러진 그곳에는 ~ (18) 저별은☆ 03-28 609
2365 동백 (6) 사노라면. 03-28 495
2364 진달래 (13) 물가에아이 03-28 592
2363 바닷가 건어물 (5) 함박미소 03-27 514
236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3) 나온제나 03-27 596
2361 미련 (5) 은린 03-26 563
2360 늦은 시간의 산수유 마을 (15) 물가에아이 03-25 758
2359 버들강아지의 유혹 (15) 저별은☆ 03-25 660
2358 수술실 문 앞에서 (4) 마음자리 03-25 552
2357 사랑의 물리학 (8) 들꽃다소니 03-24 568
2356 스카이워크 (3) 해조음 03-24 557
2355 생각의 차이 (12) 사노라면. 03-24 461
2354 봄은 내 마음속에 ~` (9) 8579笠. 03-23 553
2353 실내에서 핀 꽃 (4) 사노라면. 03-23 606
2352 꽃중에 꽃 (12) 숙영 03-23 570
2351 동백 (15) 물가에아이 03-22 639
2350 일년을 기다린 그대 [노루귀] (6) 저별은☆ 03-22 635
2349 지난해 여름에 망태버섯 (6) 함박미소 03-21 511
2348 소양강에 가다 (4) 해조음 03-21 626
2347 제비꽃들의 사랑 (7) 들꽃다소니 03-21 481
2346 한가한 새들 (7) 산그리고江 03-21 489
2345 봄의 풍경들!! (5) 善友0 03-21 484
2344 작은꽃밭에 심은꽃 (16) 사노라면. 03-20 529
2343 산수유꽃도 피었습니다 (12) 물가에아이 03-20 584
2342 (8) 鴻光 03-20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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