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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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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04
3223 빨간열매 (7) 사노라면. 12-26 509
3222 뻥튀기, 추억 속으로 (5) 강미옥 12-26 539
3221 일본식 가옥 정란각의 풍경.... (10) Heosu 12-25 641
3220 전쟁과 재해 질병 고통이 없는 세상을 주시옵소서 . (10) 저별은☆ 12-24 573
3219 특이한 모임에 참석하다. (10) 해정 12-24 645
3218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8) 물가에아이 12-24 615
3217 지는 해 (5) 산그리고江 12-24 524
3216 하얀 겨울 따뜻한 겨울 (4) 베드로(김용환) 12-22 690
3215 성탄을 축하합니다 (10) 숙영 12-22 749
3214 마법의 성 (6) 길위에서나를보… 12-22 550
3213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6) 저별은☆ 12-22 580
3212 국화 (7) 산그리고江 12-21 556
3211 사랑그리고꽃 (17) 물가에아이 12-21 687
3210 명예퇴직 (7) 오호여우 12-20 628
3209 그때 시마을 친구님들이 있으므로 이겨냈습니다 (17) 저별은☆ 12-20 654
3208 겨울 바다에서.... 계곡에서.... (6) 하늘아래빛 12-20 598
3207 사는것은 (3) 산그리고江 12-20 564
3206 경복궁의 오후 (15) 해정 12-19 637
3205 간월도의 햇님 (11) 물가에아이 12-18 672
3204 허허허 ^^ (5) 8579립 12-16 689
3203 비구니 사원에서.. (8) 해조음 12-14 809
3202 백양사의 겨울 (10) 물가에아이 12-13 778
3201 겨울맛 납니다 (5) 베드로(김용환) 12-13 590
3200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9) 숙영 12-13 652
3199 雪山에 오를땐 꼭 !! (5) 8579립 12-11 688
3198 겨울이 익어간다 (4) 오호여우 12-11 778
3197 겨울 간절곶을 찾다.. (10) Heosu 12-10 668
3196 겨울여행 (17) 물가에아이 12-10 851
3195 월출산 (5) 8579립 12-09 708
3194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722
3193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645
3192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805
3191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687
3190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865
3189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666
3188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656
3187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713
3186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698
3185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764
3184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740
3183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745
3182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632
3181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871
3180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786
3179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689
3178 일출 (6) 은린 12-03 633
3177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945
3176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702
3175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650
3174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614
3173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725
3172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667
3171 도담의 日出 (9) 물가에아이 11-30 677
3170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657
3169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725
3168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676
3167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688
3166 가마우지 (10) 鴻光 11-28 630
3165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632
3164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618
3163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659
3162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600
3161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734
3160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630
3159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692
3158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616
3157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655
3156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618
3155 향수의 빛 (9) 鴻光 11-25 695
3154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689
3153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683
3152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623
3151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609
3150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614
3149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688
3148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652
3147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627
3146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804
3145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717
3144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694
3143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633
3142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677
3141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730
3140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639
3139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668
3138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818
3137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811
3136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732
3135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835
3134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772
3133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674
3132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679
3131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638
3130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747
3129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652
3128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688
3127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724
3126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623
3125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820
3124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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