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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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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87
2511 작은 꽃송이들 (6) 사노라면. 05-13 608
2510 비에 젖은 산딸나무 (6) 오호여우 05-13 586
2509 장미 축제 준비중!! (4) 우리님께 05-13 580
2508 새 역사의 파아란 봇물이 되어. (8) 저별은☆ 05-12 612
2507 양귀비꽃의 반가움 (9) 물가에아이 05-12 714
2506 서울숲 군마상 (12) 메밀꽃산을 05-12 672
2505 獨舞 (6) 고독한영웅 05-11 655
2504 오색이와 쇠딱이 (2) 고독한영웅 05-11 599
2503 작약 (5) 사노라면. 05-11 589
2502 고개를 넘어서 본 황매산 (7) 물가에아이 05-11 659
2501 아아--- 멜버른에는 가을이 왔습니다 (2) 우렁각시님 05-10 642
2500 철지난 사진 (8) 사노라면. 05-10 621
2499 청계천에서!! (4) 우리님께 05-10 636
2498 삶 이란 ? (5) 뱌보 05-09 723
2497 바람부는 언덕 (13) 물가에아이 05-09 832
2496 5월 장미! (4) 우리님께 05-08 732
2495 어버이날에 ~ (10) 저별은☆ 05-08 768
2494 하늘빛 아래 물들다 (3) 강미옥 05-07 680
2493 다시오른 황매산의 아침(1) (15) 물가에아이 05-07 755
2492 잔잔한 호수와 꽃길 (1) 베드로(김용환) 05-06 672
2491 수련이 피었습니다. (3) 보리산(菩提山) 05-06 663
2490 (4) 오호여우 05-06 633
2489 평화로워라 올림픽공원 (5) 저별은☆ 05-05 656
2488 우포 소목 (4) 고독한영웅 05-05 723
2487 우포 (4) 고독한영웅 05-05 613
2486 바래봉 철쭉 (3) 보리산(菩提山) 05-05 662
2485 뱀사골 수달래 (3) 보리산(菩提山) 05-05 646
2484 블랙홀 (6) 오호여우 05-05 601
2483 월성계곡 수달래 (8) 물가에아이 05-05 656
2482 연등축절 (4) 베드로(김용환) 05-04 604
2481 주왕산 대전사 . (4) 메밀꽃산을 05-04 653
2480 봄 꽃 (8) 사노라면. 05-04 562
2479 金漣寺 초파일 연등행령 (10) 해정 05-04 642
2478 통도사에 어둠이 내릴때 (17) 물가에아이 05-03 750
2477 해인사를 찿아서 (7) 물가에아이 05-03 701
2476 우포의 밤 (4) 고독한영웅 05-03 643
2475 구름 좋은날 (3) 고독한영웅 05-03 610
2474 화홍문 야경 (4) ♡들향기 05-03 607
2473 화성의 봄 (3) ♡들향기 05-03 610
2472 황매산 일출 (3) 물가에아이 05-03 639
2471 석촌호수 (6) 저별은☆ 05-02 641
2470 종이꽃(로단테) (10) 사노라면. 05-02 601
2469 새순 (5) 오호여우 05-01 669
2468 청산도의 봄 (17) 물가에아이 05-01 810
2467 북향화 (北向化) (4) 강미옥 05-01 647
2466 시칠리아 대부영화 찰영한 곳 (6) 해정 04-30 682
2465 아말피는 아주 빈촌같다. (8) 해정 04-29 662
2464 방울꽃 (6) 사노라면. 04-29 603
2463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4-29 577
2462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4) 나온제나 04-28 641
2461 철길마을에서.. (5) 해조음 04-27 715
2460 이렇게 행복할수가 ~민들레 동산에서 (17) 저별은☆ 04-27 788
2459 꽃은 행복을 주는 선물 (16) 해정 04-27 723
2458 금낭화 (14) 사노라면. 04-27 575
2457 황매화와 죽단화 (6) 우리님께 04-27 607
2456 오륙도에서 만난 꽃들 (6) 보리산(菩提山) 04-27 621
2455 오륙도의 봄 (4) 보리산(菩提山) 04-27 606
2454 수달래꽃 피는계곡 (5) 가을손님2 04-27 645
2453 어둠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11) 물가에아이 04-27 612
2452 백작약 (6) 함박미소 04-26 632
2451 명품 오색동백 (5) 꼬까신발 04-25 713
2450 새벽을 지난 유채밭 풍경 (9) 물가에아이 04-25 763
2449 시공을 건너다 (7) 강미옥 04-24 710
2448 꽃잔디 (9) 사노라면. 04-24 651
2447 통도사 다녀왔어요 (12) 물가에아이 04-24 667
2446 춘당지 원앙의 봄 (9) 저별은☆ 04-24 625
2445 진천에서 시낭송대회가 있었던 며칠전 나의 이야기 (7) 찬란한빛e 04-24 795
2444 흔들리는 건 너뿐이 아니다 (9) 숙영 04-23 657
2443 황홀한 갈매기 무도 (10) 해정 04-23 654
2442 꽃이피면 (12) 사노라면. 04-23 607
2441 소렌토 아말피 해안 (12) 해정 04-22 719
2440 지난 15년의 남지유채밭 (13) 물가에아이 04-22 668
2439 다가오는 초파일 (17) 물가에아이 04-21 714
2438 나의 봄이 간다.. (6) 해조음 04-21 813
2437 널뛰기 (7) 강미옥 04-21 603
2436 서운암 토종 들꽃 (4) 보리산(菩提山) 04-21 675
2435 꽃사과 에이폴 (14) 꼬까신발 04-20 766
2434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10) 해정 04-20 669
2433 장항 군산 (17) 큰샘거리 04-20 731
2432 봄꽃들 (9) 사노라면. 04-19 699
2431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봄나비의 유희를 보다 (7) 찬란한빛e 04-19 814
2430 한우산의 아침 (3) 가을손님2 04-18 787
2429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11) 물가에아이 04-18 773
2428 춘란 예찬 (10) 꼬까신발 04-17 747
2427 늦은봄 반곡지 (4) 보리산(菩提山) 04-17 797
2426 자운영꽃 (6) 사노라면. 04-17 691
2425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보통800~1,000개 나뭇가지를. (10) 찬란한빛e 04-17 947
2424 인천 sk석유화학의 벚꽃잔치 (14) 저별은☆ 04-17 744
2423 반곡지의 모델들 (17) 물가에아이 04-16 893
2422 부산 유채꽃 축제 (14) 해정 04-16 765
2421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10) 숙영 04-15 783
2420 시뮬라시옹 (Simulation) (4) 강미옥 04-14 869
2419 할미꽃 꽃님이 (8) 꼬까신발 04-14 833
2418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7) 해정 04-14 779
2417 내마음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04-13 846
2416 동백꽃 꽃님이들 (6) 꼬까신발 04-13 823
2415 도심 속에 할미꽃 (4) 저별은☆ 04-13 797
2414 목련이 피었을때 (10) 사노라면. 04-12 851
2413 신기루 (4) 고독한영웅 04-12 811
2412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꼬 (3) 산그리고江 04-12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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