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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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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에세이 게시판 스킨 변경 안내 (2) 관리자 06-21 264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3) 물가에아이 07-31 17366
1851 들꽃들(박주가리) (6) 산그리고江 09-09 449
1850 해 넘어에 찾은 동백섬 (13) 해정 09-08 561
1849 괴산 산막이 옛길 걷기(1) (15) 물가에아이 09-08 615
1848 시원한 소나기라도 ~` (7) 8579笠. 09-08 422
1847 구월꽃。 (6) 하나비。 09-07 599
1846 강퇴 ㅡ (맥문동과 구름 (3) 베드로(김용환) 09-07 574
1845 연꽃 (7) 뱌보 09-06 652
1844 섬에 핀꽃 (11) 물가에아이 09-06 666
1843 하얀 꽃 (6) 사노라면. 09-05 514
1842 위대하신 어머님 (7) 뱌보 09-05 645
1841 해거름녘 할 즈음 (14) 내일맑음 09-05 642
1840 늦여름 부산에서 반 나절 (21) 물가에아이 09-05 643
1839 길을 걷다 잘 만나는 친구들 (11) 작음꽃동네 09-04 518
1838 들꽃들(왕고들빼기) (12) 산그리고江 09-04 581
1837 슬로우 시티 증도 (16) 숙영 09-03 688
1836 꽃(오니소갈룸 )을 보면서 생각하는 우리의 삶 (18) 사노라면. 09-02 800
1835 아름다운 노을처럼 곱게 (24) 해정 09-02 705
1834 어느 꽃밭이야기 (19) 물가에아이 09-02 672
1833 울산바다 원더플 (18) 꼬까신발 09-01 673
1832 노란색은 희망을 (4) 사노라면. 09-01 598
1831 빛의 향기 (8) 예지선 08-31 725
1830 비오는 날 (6) 예지선 08-31 662
1829 연꽃에게 개구리가 (17) 물가에아이 08-31 626
1828 아득한 추억 속에서 (12) 해정 08-30 674
1827 사철 채송화 (9) 사노라면. 08-30 612
1826 나비야~ 나비야~ (10) 산그리고江 08-29 643
1825 안개속에서 (15) 물가에아이 08-29 750
1824 꽈리 (10) 메밀꽃산을 08-29 539
1823 외간남자에게 난생처음 (8) 큰샘거리 08-28 623
1822 피라미의 눈물 (5) 뱌보 08-28 538
1821 미국쑥부쟁이 소탕작전 (10) 작음꽃동네 08-28 556
1820 꽃((프렌치라벤더)) (12) 사노라면. 08-28 574
1819 가을 (6) 예지선 08-27 733
1818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16) 내일맑음 08-27 704
1817 단란한 여름 가족 (8) 보리산(菩提山) 08-26 755
1816 계요등 (15) 산그리고江 08-26 599
1815 주남 일몰 (6) 예지선 08-26 552
1814 바닷가의 이런 저런 풍경 (15) 물가에아이 08-25 718
1813 맥문동이 있는 풍경 (9) 사노라면. 08-25 633
1812 풀밭, 웃기는 대가리들 (18) 작음꽃동네 08-24 679
1811 과일과 구름 (9) 산그리고江 08-24 578
1810 아름다운 울산바다 (10) 꼬까신발 08-23 621
1809 더위 나기 (7) 8579笠. 08-23 532
1808 안반데기마을-강릉 (8) 내맘뜨락 08-23 685
1807 주남 저수지의 일출 (27) 물가에아이 08-22 847
1806 말복이 지났거늘 (12) 내일맑음 08-21 828
1805 도반(道伴) (5) 나온제나 08-21 1251
1804 여우 주머니 속 구슬은 어떻게 생겼을까? (11) 작음꽃동네 08-21 577
1803 성주 성밖숲 맥문동, (7) 보리산(菩提山) 08-21 583
1802 비둘기 한 쌍 (14) 해정 08-20 540
1801 잠자리 (4) 산그리고江 08-20 598
1800 약육강생의 애상 (5) 뱌보 08-19 684
1799 물총새 (9) 물가에아이 08-19 558
1798 8월 16일 이기대 우리 꽃 (12) 작음꽃동네 08-18 571
1797 고래와 그 친구들 - 2 (12) 숙영 08-17 750
1796 백로의 먹이사냥 (7) 뱌보 08-17 686
1795 어성초(약모밀) (9) 산그리고江 08-17 575
1794 먹구름 그리고 호수 노을=17 (4) 베드로(김용환) 08-17 519
1793 일박이일 간 휴가를 마치고 (8) 해정 08-16 474
1792 안개속에서 (9) 물가에아이 08-16 601
1791 하! 하! 하! (4) 8579笠. 08-15 528
1790 혹시나 싶어 (10) 내일맑음 08-15 669
1789 광복절입니다 (17) 물가에아이 08-15 548
1788 그 겨울을 생각하며 더위를 잊다. (4) 여농권우용 08-14 514
1787 안반데기 (4) 보리산(菩提山) 08-14 563
1786 아라뱃길 (5) 해조음 08-14 600
1785 여름이 얼른 가기를기다리며 (4) 산그리고江 08-13 618
1784 수레국화 (7) 사노라면. 08-11 580
1783 명옥현의 배롱나무 (11) 물가에아이 08-11 557
1782 들어 오시게나 (5) 나온제나 08-11 583
1781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11) 꼬까신발 08-10 541
1780 물총새와 백로 (5) 뱌보 08-10 471
1779 거제 해금강의 파도 (15) 물가에아이 08-10 573
1778 물총새 (6) 뱌보 08-09 524
1777 함주공원의 연꽃 (4) 뱌보 08-09 438
1776 손잡고 (13) 사노라면. 08-09 536
1775 삼락공원 끝물 홍련 (6) 보리산(菩提山) 08-09 592
1774 다대포 해 넘어 만남의 약속 (14) 해정 08-07 618
1773 한 여름밤의 꿈을 대천바다에 곱게 수놓으며, 더 고운… (4) 찬란한빛e 08-07 897
1772 잠 못 이루는 열대야 (8) 내일맑음 08-07 625
1771 다대포의 여름추억 (17) 물가에아이 08-06 698
1770 운문사의 저녁예불송 (7) 나온제나 08-05 588
1769 고래와 그 친구들 (16) 숙영 08-05 556
1768 향일암의 여름 (6) 용담호 08-05 522
1767 꽃보다 고운 (6) 산그리고江 08-05 465
1766 물놀이의 위험 (11) 고지연 08-05 503
1765 날씬하게 노랗게.. (12) 사노라면. 08-04 566
1764 육백코지를 BMW로 (15) 해정 08-04 516
1763 이른 아침 만난 연밭의 친구들 (17) 물가에아이 08-04 537
1762 멋쟁이가 되었네 (16) 다연. 08-03 537
1761 식충식물은 귀욤이 (13) 작음꽃동네 08-03 436
1760 동네 한바퀴 (12) 내일맑음 08-03 570
1759 오늘도 무덥지만..... (8) 여농권우용 08-03 447
1758 백담사의 여름 (23) 물가에아이 08-03 595
1757 逆 발상 (9) 보리산(菩提山) 08-03 462
1756 포항 오어사 (16) 꼬까신발 08-02 554
1755 개망초와 주걱개망초, 그리고 망초 3형제 (8) 작음꽃동네 08-02 683
1754 하늘정원 (12) 고지연 08-02 571
1753 좀 시원 할수는 없을까 (5) 뱌보 08-01 573
1752 잉꼬 한 쌍의 무대 (16) 해정 08-01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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