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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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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87
2411 벚꽃엔딩 (5) 고독한영웅 04-12 842
2410 동강 할미꽃을 보며 (11) 물가에아이 04-12 867
2409 광대나물 (8) 사노라면. 04-11 820
2408 엿장수 가위길 (4) 고독한영웅 04-11 847
2407 황령산의 봄 (4) 고독한영웅 04-11 816
2406 그녀가 떠났다네 (7) 마음자리 04-11 798
2405 깽깽이 (3) 고독한영웅 04-10 914
2404 몽유도원도와 무릉도원의 그 꽃 (3) 나온제나 04-10 827
2403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안중근 옥중유묵' 특… (5) 찬란한빛e 04-10 902
2402 진달래 핀 아침(거제 대금산) (6) 물가에아이 04-10 868
2401 승학산 봄맞이 (5) 들꽃다소니 04-09 789
2400 수선화의 봄노래 (6) 저별은☆ 04-08 928
2399 옛집에 찿아온 봄 (8) 산그리고江 04-08 870
2398 봄날은 간다 (4) 은린 04-08 847
2397 봄꽃심기 (10) 사노라면. 04-07 764
2396 금요일은 사진반 수업시간 (7) 물가에아이 04-07 873
2395 사육신공원과 국립현충원에서 있었던 어느 봄날이야기 (8) 찬란한빛e 04-07 998
2394 아름다워라 얼래지꽃 (8) 저별은☆ 04-06 907
2393 진해 경화역 (13) 내맘뜨락 04-06 931
2392 노란 리본 (5) 나온제나 04-05 902
2391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9) 찬란한빛e 04-05 1116
2390 꽃그늘속의 안민고개 (15) 물가에아이 04-05 891
2389 보석처럼 영롱한 괭이밥 (9) 저별은☆ 04-04 863
2388 봄 - 이기대를 걸으며... (11) 들꽃다소니 04-04 805
2387 연등이 있는 풍경! (5) 善友0 04-04 779
2386 봉은사의 봄풍경-2 <사람들의 봄맞이> (2) 베드로(김용환) 04-04 724
2385 봉은사 봄 풍경화 (4) 베드로(김용환) 04-03 794
2384 봄꽃 앞에서 (10) 사노라면. 04-03 810
2383 여좌천의 로망스 다리 (15) 물가에아이 04-03 926
2382 봄처녀보러 봉은사 로.-1 (3) 베드로(김용환) 04-02 778
2381 네가 거기있기에... (16) 숙영 04-01 913
2380 여의도 한강엔 봄비가 물결을 타고 출렁거렸다 (12) 찬란한빛e 04-01 1073
2379 소소한 낭만 (3) 해조음 03-31 857
2378 홍매화의 절규 (6) 저별은☆ 03-31 925
2377 참꽃 (4) 마음자리 03-31 880
2376 나도 (3) 밤에우는새 03-30 826
2375 창원 용지호수의 봄기운 (15) 물가에아이 03-30 860
2374 애기똥풀꽃 (8) 사노라면. 03-30 725
2373 봉은사에서!! (4) 善友0 03-30 762
2372 St.요한성당과 시몬 (6) 큰샘거리 03-29 765
2371 찬란한 봄, 보시기에 좋았더라. (4) 나온제나 03-29 874
2370 화엄사 매화 (6) 뱌보 03-29 814
2369 매화마을의 봄 풍경 (13) 물가에아이 03-29 869
2368 경주의 밤 (4) 가을손님2 03-29 755
2367 외로운 오동도 출사길 1천리... (2) 베드로(김용환) 03-29 752
2366 동강 할미꽃 (7) 보리산(菩提山) 03-29 818
2365 매화꽃 흐드러진 그곳에는 ~ (18) 저별은☆ 03-28 816
2364 동백 (6) 사노라면. 03-28 726
2363 진달래 (13) 물가에아이 03-28 838
2362 바닷가 건어물 (5) 함박미소 03-27 784
2361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 (3) 나온제나 03-27 860
2360 미련 (5) 은린 03-26 814
2359 늦은 시간의 산수유 마을 (15) 물가에아이 03-25 1022
2358 버들강아지의 유혹 (15) 저별은☆ 03-25 913
2357 수술실 문 앞에서 (4) 마음자리 03-25 779
2356 사랑의 물리학 (8) 들꽃다소니 03-24 837
2355 스카이워크 (3) 해조음 03-24 822
2354 생각의 차이 (12) 사노라면. 03-24 704
2353 봄은 내 마음속에 ~` (9) 8579笠. 03-23 772
2352 실내에서 핀 꽃 (4) 사노라면. 03-23 849
2351 꽃중에 꽃 (12) 숙영 03-23 815
2350 동백 (15) 물가에아이 03-22 886
2349 일년을 기다린 그대 [노루귀] (6) 저별은☆ 03-22 893
2348 지난해 여름에 망태버섯 (6) 함박미소 03-21 794
2347 소양강에 가다 (4) 해조음 03-21 860
2346 제비꽃들의 사랑 (7) 들꽃다소니 03-21 757
2345 한가한 새들 (7) 산그리고江 03-21 747
2344 봄의 풍경들!! (5) 善友0 03-21 716
2343 작은꽃밭에 심은꽃 (16) 사노라면. 03-20 779
2342 산수유꽃도 피었습니다 (12) 물가에아이 03-20 815
2341 (8) 鴻光 03-20 733
2340 목련이 피었습니다 (13) 물가에아이 03-19 837
2339 앙카라공원에 움튼 새 봄기운에서 봄노래가 흘러나오… (10) 찬란한빛e 03-19 1056
2338 유년으로 가는 길 (5) 은린 03-18 812
2337 동박새 (4) 보리산(菩提山) 03-18 789
2336 배화교앞의 동박새 (5) 뱌보 03-18 795
2335 화엄사 (4) 가을손님2 03-18 791
2334 길상사 절에서. (7) 메밀꽃산을 03-17 808
2333 벚꽃에 앉은 동박새 (7) 물가에아이 03-17 868
2332 물 오른 열아홉 처녀 (8) 해정 03-16 966
2331 새는~ (12) 저별은☆ 03-15 950
2330 정갈한 아름다움 [아부틸론] (10) 저별은☆ 03-13 1019
2329 日出을 담는 사람들 (15) 물가에아이 03-13 1050
2328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5) 보리산(菩提山) 03-13 992
2327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9) 해정 03-12 815
2326 노루귀(2) (5) 보리산(菩提山) 03-12 813
2325 우리집으로 출사 오셔요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 (11) 고지연 03-11 1075
2324 그저께 두물머리.... (4) 베드로(김용환) 03-10 862
2323 들 사슴처럼 살고싶다, (6) 함박미소 03-10 792
2322 아까운 내 밥 (6) 예지선 03-10 928
2321 방울새 만난 아침 (16) 물가에아이 03-09 1058
2320 딸기꽃 (11) 사노라면. 03-09 752
2319 복수초 (6) 보리산(菩提山) 03-09 787
2318 크루즈 레스토랑 이야기 (12) 해정 03-08 898
2317 매화 (12) 예지선 03-07 1043
2316 사랑나무에서 (13) 물가에아이 03-07 980
2315 봄 야생화 노루귀 (6) 보리산(菩提山) 03-07 928
2314 갯바람 봄바람 (12) 8579笠. 03-06 821
2313 봄소식 (4) 가을손님2 03-06 856
2312 TV속 무용 愛제자(앵커)를 만난 기쁨에 보람과 흥분이 (13) 찬란한빛e 03-06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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