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11 13:52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703  











접골초라고 한다네요
시골에서는 예전부터 광대나물이라고 불렸답니다
봄에는 나물로 해서 먹고 약으로 먹을땐 뿌리째 삶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전신의 동통을 멎게도 한다네요
광대나물의 꽃말은 “봄맞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4-12 07:42
 
우리들에 피는 것은 거의 다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고...
우리몸에 맞는 약이 될것 같습니다
꽃말이 딱 맞는군요 봄맞이~!! 봄날 먼저 피어나는꽃
     
사노라면. 17-04-12 11:43
 
제일 기억나는게 쑥입니다
배 아프면 쑥을 찧어서 물을 짜서 마셨든 기억이 있어요
쌉쌀 했지만 먹을만 했든 기억이 납니다
건강 하세요
sogood 17-04-12 10:28
 
광대나물 보아야 진정한 봄맞이가 되는거네요!
그래서 광대라는 이름이 생겼나봅니다.
모습은 저도 본 기억이 잇는 듯하네요!
     
사노라면. 17-04-12 11:45
 
광대나물 꽃말이 봄 맞이 답게 일찍 피는것 맞아요...^&^
광대놀음 하는 광대를 연상 하셨네요
재치만점 입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04-12 10:37
 
시골집 밭에는  늘 이 꽃이 수북하게 피다 지고합니다
아무도 돌봐주는이 없으니 혼지 피었다 지는꽃 이기도합니다
봄맞이 좋은꽃말 입니다
     
사노라면. 17-04-12 11:46
 
저절로 피고지는 들꽃들
그래서 야무지고 강한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들꽃처럼 강단있게 자랐어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4-13 11:54
 
봄이면 무리지여 피인 광대나물꽃들
자세히 보면 자잘하게 참 예쁘지요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는 봄꽃들
사람들에게 보는 즐거움 먹는 약초의 즐거움까지 감사하지요~
사노라면. 17-04-19 12:28
 
저별은님
봄꽃은 봄 나물이 되고 약이되고..
환경이 오염되지 않으면 정말 좋겠어요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29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2264
3152 브라이스케년 (1) 鴻光 05:49 49
3151 문광지의 가을 (5) 물가에아이 11-22 164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4) Heosu 11-21 162
3149 겨울바다 (2) 블랙커피2 11-21 104
3148 감 말리기 (5) 산그리고江 11-21 129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4) 물가에아이 11-21 157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4) 여백의미MJ 11-20 172
3145 재두루미의 비행 (4) 고독한영웅 11-20 12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178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4) 해조음 11-19 225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263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19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275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1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166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157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138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6) 저별은☆ 11-16 202
3134 철 지난 사진 (6) 산그리고江 11-15 199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01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12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145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230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17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37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156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17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159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29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02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238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348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287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236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230
3117 (8) 산그리고江 11-10 17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2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365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26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379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382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02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325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02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1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01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194
3105 꽃지 일몰 (5) 고독한영웅 11-06 195
3104 도담 삼봉의 가을 아침 (4) 고독한영웅 11-06 182
3103 영남루와 돛단배 (13) 물가에아이 11-06 270
3102 고창 선운사 도솔천 (5) 여백의미MJ 11-05 221
3101 전북 고창 문수사 (4) 여백의미MJ 11-05 178
3100 소수서원은 유학의 본산 (14) 고지연 11-05 195
3099 쇼팽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 해정 11-05 203
3098 기억의 그늘 (5) 강미옥 11-03 340
3097 무진정 (4) 오호여우 11-03 293
3096 속리산 만추 (晩秋) (12) 저별은☆ 11-03 329
3095 마산 가고파 축제 (9) 물가에아이 11-03 269
3094 봄, 여름이어 가을 위양지를 가다.. (12) Heosu 11-02 232
3093 은행나무길 (8) 가을손님2 11-02 263
3092 오랫만에 다시 간 두물머리 (27) 물가에아이 11-02 321
3091 백수오 담금주 (13) 여백의미MJ 11-02 199
3090 자연의 선물은 충렬사에도 (11) 해정 11-02 205
3089 소백산 (6) 함박미소 11-01 199
3088 그시절이 아련하다 (10) 베드로(김용환) 11-01 238
3087 찬란한 노을을 타고~ (20) 저별은☆ 11-01 268
3086 10월의 마지막 밤을 (15) 고지연 10-31 270
3085 찰영 지였던 죽성성당은 (12) 해정 10-31 248
3084 추암 日出은 언제.... (15) 물가에아이 10-31 270
3083 브리즈 해안 공원 (6) 마음자리 10-31 200
3082 가을 이야기 (5) 고독한영웅 10-30 252
3081 솔밭의 가을아침 (5) 고독한영웅 10-30 225
3080 힐링의 순천만... (8) Heosu 10-30 195
3079 경주 불국사 (6) 여백의미MJ 10-30 222
3078 일요일의 경주 (11) 물가에아이 10-30 238
3077 해무와 일출 (7) 오호여우 10-30 189
3076 노래는 메아리 되어~` (6) 8579 10-29 275
3075 아 ~가을이 가네요~ (16) 저별은☆ 10-29 342
3074 날아온 씨앗이... (7) 산그리고江 10-29 221
3073 나를 봐 주세요 (18) 해정 10-28 316
3072 경주삼릉의 새벽 (15) 물가에아이 10-28 322
3071 핑크 뮬리를 찾아서 (16) 숙영 10-27 351
3070 해미읍성에 잠시 쉬어 왔습니다, (8) 함박미소 10-26 310
3069 자주쓴풀 (10) 들꽃다소니 10-26 254
3068 서울역 추억.... (8) 베드로(김용환) 10-26 244
3067 국화 (5) 사노라면. 10-26 214
3066 월드컵 하늘공원을 오르면서 (7) 저별은☆ 10-26 262
3065 그곳에는 지금 단풍이 한창이겠지 (13) 물가에아이 10-26 298
3064 인제 자작나무 겨울풍경 (5) 8579 10-26 240
3063 삼릉 불타는 소나무 (6) 오호여우 10-25 278
3062 가을의 장미 (9) 사노라면. 10-25 244
3061 핑크뮬리를 찾아서... (12) Heosu 10-25 224
3060 그 산속에는 (9) 물가에아이 10-25 298
3059 강원도 원대리 자작나무숲 (10) 여백의미MJ 10-25 265
3058 꽃봉오리 증손녀에게 (18) 해정 10-24 273
3057 우포의 가을 아침 (6) 고독한영웅 10-24 295
3056 영월 서강여행 (5) 고독한영웅 10-24 261
3055 비밀의 정원 (9) 여백의미MJ 10-24 267
3054 영혼을달래는 춤사위 (3) 베드로(김용환) 10-24 234
3053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8) 8579 10-23 3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