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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노라면.
작성일 : 2017-04-11     조회 : 216  












접골초라고 한다네요
시골에서는 예전부터 광대나물이라고 불렸답니다
봄에는 나물로 해서 먹고 약으로 먹을땐 뿌리째 삶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전신의 동통을 멎게도 한다네요
광대나물의 꽃말은 “봄맞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4-12 07:42)
우리들에 피는 것은 거의 다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고...
우리몸에 맞는 약이 될것 같습니다
꽃말이 딱 맞는군요 봄맞이~!! 봄날 먼저 피어나는꽃
     
사노라면. (17-04-12 11:43)
제일 기억나는게 쑥입니다
배 아프면 쑥을 찧어서 물을 짜서 마셨든 기억이 있어요
쌉쌀 했지만 먹을만 했든 기억이 납니다
건강 하세요
sogood (17-04-12 10:28)
광대나물 보아야 진정한 봄맞이가 되는거네요!
그래서 광대라는 이름이 생겼나봅니다.
모습은 저도 본 기억이 잇는 듯하네요!
     
사노라면. (17-04-12 11:45)
광대나물 꽃말이 봄 맞이 답게 일찍 피는것 맞아요...^&^
광대놀음 하는 광대를 연상 하셨네요
재치만점 입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04-12 10:37)
시골집 밭에는  늘 이 꽃이 수북하게 피다 지고합니다
아무도 돌봐주는이 없으니 혼지 피었다 지는꽃 이기도합니다
봄맞이 좋은꽃말 입니다
     
사노라면. (17-04-12 11:46)
저절로 피고지는 들꽃들
그래서 야무지고 강한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들꽃처럼 강단있게 자랐어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4-13 11:54)
봄이면 무리지여 피인 광대나물꽃들
자세히 보면 자잘하게 참 예쁘지요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는 봄꽃들
사람들에게 보는 즐거움 먹는 약초의 즐거움까지 감사하지요~
사노라면. (17-04-19 12:28)
저별은님
봄꽃은 봄 나물이 되고 약이되고..
환경이 오염되지 않으면 정말 좋겠어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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