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html 박스에 체크하시고, 본문에 태그 'p align=left'를 지우지 않고 쓰시면 글이 좌측부터 정렬됩니다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자 : 사노라면.
작성일 : 2017-04-11     조회 : 150  












접골초라고 한다네요
시골에서는 예전부터 광대나물이라고 불렸답니다
봄에는 나물로 해서 먹고 약으로 먹을땐 뿌리째 삶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며 전신의 동통을 멎게도 한다네요
광대나물의 꽃말은 “봄맞이”입니다.





물가에아이 (17-04-12 07:42)
우리들에 피는 것은 거의 다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고...
우리몸에 맞는 약이 될것 같습니다
꽃말이 딱 맞는군요 봄맞이~!! 봄날 먼저 피어나는꽃
     
사노라면. (17-04-12 11:43)
제일 기억나는게 쑥입니다
배 아프면 쑥을 찧어서 물을 짜서 마셨든 기억이 있어요
쌉쌀 했지만 먹을만 했든 기억이 납니다
건강 하세요
sogood (17-04-12 10:28)
광대나물 보아야 진정한 봄맞이가 되는거네요!
그래서 광대라는 이름이 생겼나봅니다.
모습은 저도 본 기억이 잇는 듯하네요!
     
사노라면. (17-04-12 11:45)
광대나물 꽃말이 봄 맞이 답게 일찍 피는것 맞아요...^&^
광대놀음 하는 광대를 연상 하셨네요
재치만점 입니다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04-12 10:37)
시골집 밭에는  늘 이 꽃이 수북하게 피다 지고합니다
아무도 돌봐주는이 없으니 혼지 피었다 지는꽃 이기도합니다
봄맞이 좋은꽃말 입니다
     
사노라면. (17-04-12 11:46)
저절로 피고지는 들꽃들
그래서 야무지고 강한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들꽃처럼 강단있게 자랐어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 (17-04-13 11:54)
봄이면 무리지여 피인 광대나물꽃들
자세히 보면 자잘하게 참 예쁘지요
약초도 되고 나물도 되는 봄꽃들
사람들에게 보는 즐거움 먹는 약초의 즐거움까지 감사하지요~
사노라면. (17-04-19 12:28)
저별은님
봄꽃은 봄 나물이 되고 약이되고..
환경이 오염되지 않으면 정말 좋겠어요
건강 하세요
 
 
TOTAL 2,451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0)
물가에아이  |  15988
꽃잔디
꽃잔디
사노라면.  |  11
통도사 다녀왔어요
통도사 다녀왔어요 (4)
물가에아이  |  57
춘당지 원앙의 봄
춘당지 원앙의 봄 (4)
저별은☆  |  51
진천에서 시낭송대회…
진천에서 시낭송대회가 있었던 며칠전 나의 이야기 (5)
찬란한빛e  |  48
흔들리는 건 너뿐이 …
흔들리는 건 너뿐이 아니다 (4)
숙영  |  85
황홀한 갈매기 무도
황홀한 갈매기 무도 (7)
해정  |  63
꽃이피면
꽃이피면 (12)
사노라면.  |  58
소렌토 아말피 해안
소렌토 아말피 해안 (12)
해정  |  121
지난 15년의 남지유채…
지난 15년의 남지유채밭 (13)
물가에아이  |  131
다가오는 초파일
다가오는 초파일 (17)
물가에아이  |  130
나의 봄이 간다..
나의 봄이 간다.. (6)
해조음  |  167
널뛰기
널뛰기 (7)
강미옥  |  68
서운암 토종 들꽃
서운암 토종 들꽃 (4)
보리산(菩提山)  |  94
꽃사과 에이폴
꽃사과 에이폴 (8)
꼬까신발  |  155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금련사에도 봄향기가 (8)
해정  |  123
장항 군산
장항 군산 (8)
큰샘거리  |  143
봄꽃들
봄꽃들 (9)
사노라면.  |  136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
소요산에서 작은새와 봄나비의 유희를 보다 (7)
찬란한빛e  |  161
한우산의 아침
한우산의 아침 (3)
가을손님2  |  163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동판저수지의 봄(유채) (11)
물가에아이  |  178
춘란 예찬
춘란 예찬 (10)
꼬까신발  |  176
늦은봄 반곡지
늦은봄 반곡지 (4)
보리산(菩提山)  |  186
자운영꽃
자운영꽃 (6)
사노라면.  |  114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까치는 훌륭한 건축가, 보통800~1,000개 나뭇가지를. (10)
찬란한빛e  |  150
인천 sk석유화학의 벚…
인천 sk석유화학의 벚꽃잔치 (14)
저별은☆  |  159
반곡지의 모델들
반곡지의 모델들 (17)
물가에아이  |  240
부산 유채꽃 축제
부산 유채꽃 축제 (14)
해정  |  165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10)
숙영  |  200
시뮬라시옹 (Simulati…
시뮬라시옹 (Simulation) (4)
강미옥  |  217
할미꽃 꽃님이
할미꽃 꽃님이 (8)
꼬까신발  |  163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양제천과 서오릉의봄 (7)
해정  |  153
내마음의 복사꽃
내마음의 복사꽃 (3)
베드로(김용환)  |  200
동백꽃 꽃님이들
동백꽃 꽃님이들 (6)
꼬까신발  |  168
도심 속에 할미꽃
도심 속에 할미꽃 (4)
저별은☆  |  154
목련이 피었을때
목련이 피었을때 (10)
사노라면.  |  223
신기루
신기루 (4)
고독한영웅  |  150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
언제나 되어야 잔잔할꼬 (3)
산그리고江  |  102
벚꽃엔딩
벚꽃엔딩 (5)
고독한영웅  |  160
동강 할미꽃을 보며
동강 할미꽃을 보며 (11)
물가에아이  |  1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