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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2 10:23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489  








제대로 구경도 못 해 보고
내년을 기약해야 하네요.
꽃비 내리던 날 달창저수지길에서


sogood 17-04-12 10:29
 
봄바람에 휘날리며 떨어지는 꽃잎들을 보면서
이렇게 벚꽃과도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느끼네요.
사진 풍경 멋지네요!!
산그리고江 17-04-12 10:33
 
지난 비로 벚꽃은 땅에 수북히 떨어져 있습니다
그또한 자연의 이치같습니다
올해도 역시 벚꽃 구경 제대로 못하고 지나가지만
아름다운 사진속 벚꽃길에 흠뻑 빠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7-04-12 11:41
 
빨간차를 타고 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꽃비를 맞아보는 사람들
부러운 드라이브입니다
저별은☆ 17-04-13 11:50
 
꽃비 내리는 벚꽃 터널
낭만과 감동의 찬사가
꽃처럼 흠뻑 젖으셨을듯 합니다 ~
물가에아이 17-04-16 20:53
 
무슨말끝에
벚꽃터널에 삼각대 세워놓고 하염없이 기다리다 벚꽃비 담고 싶다 했었는데
꿈속같은 꽃비를 보게 됩니다
멋진 작품 아름답운 작품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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