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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숙영
작성일 : 2017-04-15     조회 : 200  



이상한 이름을 가졌어요.
누구일가요 내 이름은 지어준 이가.
큰 괭이밥이 뭔가요. 이렇게 이쁜 나에게.
초록별이라던가, 황색여왕이라던가.
그럴싸한 이름이 많을텐데요.
봄이면 늘 찾아 오지요
기억하는이 별로 없지만
오늘도 나는 기다려요.











큰샘거리 (17-04-16 19:02)
괭이밥 괭이밥
제가 기억합니다
     
숙영 (17-04-18 07:24)
큰샘거리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물가에아이 (17-04-16 20:35)
큰 괭이밥~
이름은 알듯 모들듯하지만...
초록별이는 기억을 단디 단디 하고 있지요~!!
봄날이 여기는 떠나는 뒷꼭지를 보입니다
많이 챙겨 담으시고 행복하시어요~!
     
숙영 (17-04-18 07:26)
물가에님
큰 괭이밥
저도 야생화 이름을 모를때가 많아서
좀 미안하더라고요.
몇개는 이름을 모르고 담아 왔어요^^*
찬란한빛e (17-04-17 09:39)
꽃잎에 붉은 선이 특이합니다.
그 특이한 꽃이 괭이밥, 꽃이름 하나 또 외우곤 좋아서
고맙습니다. 숙영님!
     
숙영 (17-04-18 07:27)
찬란빛님
닉네임답게 요즈음
이곳 저곳에서 찬란하게 이름빛내고 계시지요?
건강도 함께 챙기셔요^^
사노라면. (17-04-17 11:02)
꽃잎 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꽃은 이름하고 영 다른 느낌의 꽃이 많지요
그래서 더 다정하게 보이더군요
     
숙영 (17-04-18 07:29)
사노라면님
요즘 헨폰에 앱을 깔면
꽃을 찍으면 이름이 바로 뜨는 장치가 있다네요.
어떻게 하는지 아들에게 물어 봐야 겠어요^^*
잘 지내시죠?
저별은☆ (17-04-20 13:17)
참 귀한꽃을 만나셧지요
꽃이름은 누가 지었을까요 궁금해요
야생화의 고귀함이 갈수록 깊어집니다
봄이 오래도록 머믈러 주었으면 정말좋겟어요
예쁜 큰 괭이밥 감사히봅니다ㅡ
해정 (17-04-20 22:07)
그래요
이 예쁜 꽃이름이
괭이밥이라 했던가요.
바로 까먹으니 어찌하리까?
고운 작품 감사하 강상하였습니다.
숙영님!
편안하신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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