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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6 13:27
 글쓴이 : 해정
조회 : 320  









부산 강서구 유채꽃 축제/ 조 금분

친구와 약속해 3호선에서 만나다.
지하철은 많은 사람이 꾸역꾸역
밀려든다.
아마 유채꽃 축제 구경하러 가는가 보다.
강서구 구청 역 가까이에 이르니
저 아래 황금 들판이 동공에 꽉 찬다.
화사하며 아름다운 유채꽃 천지
어디선가 아가씨의 중국말이 들린다.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
젊은이도 늙은이도 모여들었으니.
마른 낙엽 깔린 푹석푹석한 길.
자리를 들고 가족 나들이 온 젊은이.
찰칵찰칵 추억을 남긴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행복한 얼굴
유채꽃 들판은 울긋불긋 꽃과 어울려
너무나 황홀하다.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49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달콤한 유채꽃향기를 마음으로 맡아보니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르옵니다 . . .
그럼 달콤한 유채꽃같이 은은하게 상큼한 봄의 유혹속에서 핑크빛사랑안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해정 17-04-17 11:31
 
베르사유이장미님!
처음 보는 닉인것 같아요
반가워요.
유채꽃 향기 흠뻑 취해 보셨나요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큰샘거리 17-04-16 19:00
 
햇살좋은날에 정말 축제같아요
     
해정 17-04-17 11:43
 
큰샘거리님!
날씨도 화창하고
완전 축제 분이기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건강하시어 멋진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4-16 20:34
 
흠흠~!
달큰한 유채향이 나는듯 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경산에서 못 뵈어서 아쉬웠습니다
수일내로 부산 내려가겠습니다
잘 하엿어요~
봄날 방에만 있으보니 너무 답답 하더군요
물가에도 일주일 만에 나섰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봄날 되시구요~!!!
     
해정 17-04-17 11:55
 
물가에방장님!
그곳까지
유채향기가 퍼지나요.
새벽에 어데 가는것은 자신이 없어요
일부러 전화 주셨는데 미안했습니다.
전같으면 그날 바로 올렸으나 요즘은
피곤해서 올리지 못해요.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오늘같은날 푹 쉬고 건강 충전하세요.
지금 한의원에 가렵니다.
찬란한빛e 17-04-17 09:37
 
아 멋지고 시원하고..
근사한 장면 참 잘보고 갑니다.
해정님 기쁨충만 하루되세요.
     
해정 17-04-17 12:00
 
찬란한빛e님!
잘 보아 주셧다니 고맙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따뜻한 방콩에서 건강 충전 하시어
멋진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7-04-17 11:01
 
봄이 무르익는 꽃밭에
사람들도 봄처럼 마음이 닮아가면 좋겠습니다
눈이 아파 고생하셨다니 지금은 수월해 지셨는지요
건강 하십시요
     
해정 17-04-17 12:07
 
사노라면님!
유채꽃 들판에는 봄향기에
모두가 행복해 보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이제는 건강이 자신이 없어요.
교통사고후 기력이 없어서 기운나는약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지금 한의원에 가려고요

늘 건강챙기셔서 즐거운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숙영 17-04-18 07:31
 
해정님
봄을 즐기러 다니시니
참 고맙습니다.
유채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차가 밀려서 서 있네요^^*
     
해정 17-04-20 21:45
 
숙영님
언젠지 다녀 가셨군요.
고운 따뜻한 위로의 말씀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사람이 많이 모였더군요
서로 부디칠 정도였으니까요.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54
 
우와~
유채꽃 동산이 대단합니다
부산에도 좋은곳이 너무 많아요
해정님 행복하시겠습니다
이 봄이 오래도록 머믈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멋진봄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 17-04-20 21:55
 
저별은님!
부산에도 구경할 곳이 많습니다.
바다가 접해있으니까요
늘 봄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러하면 질증이 나겠지요
우리나라 봄,여름, 가을.겨울
사계절이 있기에 더욱 행복한 한국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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