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16 13:27
 글쓴이 : 해정
조회 : 651  









부산 강서구 유채꽃 축제/ 조 금분

친구와 약속해 3호선에서 만나다.
지하철은 많은 사람이 꾸역꾸역
밀려든다.
아마 유채꽃 축제 구경하러 가는가 보다.
강서구 구청 역 가까이에 이르니
저 아래 황금 들판이 동공에 꽉 찬다.
화사하며 아름다운 유채꽃 천지
어디선가 아가씨의 중국말이 들린다.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
젊은이도 늙은이도 모여들었으니.
마른 낙엽 깔린 푹석푹석한 길.
자리를 들고 가족 나들이 온 젊은이.
찰칵찰칵 추억을 남긴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행복한 얼굴
유채꽃 들판은 울긋불긋 꽃과 어울려
너무나 황홀하다.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49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달콤한 유채꽃향기를 마음으로 맡아보니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르옵니다 . . .
그럼 달콤한 유채꽃같이 은은하게 상큼한 봄의 유혹속에서 핑크빛사랑안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해정 17-04-17 11:31
 
베르사유이장미님!
처음 보는 닉인것 같아요
반가워요.
유채꽃 향기 흠뻑 취해 보셨나요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큰샘거리 17-04-16 19:00
 
햇살좋은날에 정말 축제같아요
     
해정 17-04-17 11:43
 
큰샘거리님!
날씨도 화창하고
완전 축제 분이기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건강하시어 멋진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4-16 20:34
 
흠흠~!
달큰한 유채향이 나는듯 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경산에서 못 뵈어서 아쉬웠습니다
수일내로 부산 내려가겠습니다
잘 하엿어요~
봄날 방에만 있으보니 너무 답답 하더군요
물가에도 일주일 만에 나섰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봄날 되시구요~!!!
     
해정 17-04-17 11:55
 
물가에방장님!
그곳까지
유채향기가 퍼지나요.
새벽에 어데 가는것은 자신이 없어요
일부러 전화 주셨는데 미안했습니다.
전같으면 그날 바로 올렸으나 요즘은
피곤해서 올리지 못해요.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오늘같은날 푹 쉬고 건강 충전하세요.
지금 한의원에 가렵니다.
찬란한빛e 17-04-17 09:37
 
아 멋지고 시원하고..
근사한 장면 참 잘보고 갑니다.
해정님 기쁨충만 하루되세요.
     
해정 17-04-17 12:00
 
찬란한빛e님!
잘 보아 주셧다니 고맙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따뜻한 방콩에서 건강 충전 하시어
멋진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7-04-17 11:01
 
봄이 무르익는 꽃밭에
사람들도 봄처럼 마음이 닮아가면 좋겠습니다
눈이 아파 고생하셨다니 지금은 수월해 지셨는지요
건강 하십시요
     
해정 17-04-17 12:07
 
사노라면님!
유채꽃 들판에는 봄향기에
모두가 행복해 보였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이제는 건강이 자신이 없어요.
교통사고후 기력이 없어서 기운나는약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지금 한의원에 가려고요

늘 건강챙기셔서 즐거운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숙영 17-04-18 07:31
 
해정님
봄을 즐기러 다니시니
참 고맙습니다.
유채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차가 밀려서 서 있네요^^*
     
해정 17-04-20 21:45
 
숙영님
언젠지 다녀 가셨군요.
고운 따뜻한 위로의 말씀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사람이 많이 모였더군요
서로 부디칠 정도였으니까요.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54
 
우와~
유채꽃 동산이 대단합니다
부산에도 좋은곳이 너무 많아요
해정님 행복하시겠습니다
이 봄이 오래도록 머믈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멋진봄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해정 17-04-20 21:55
 
저별은님!
부산에도 구경할 곳이 많습니다.
바다가 접해있으니까요
늘 봄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러하면 질증이 나겠지요
우리나라 봄,여름, 가을.겨울
사계절이 있기에 더욱 행복한 한국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29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2264
3152 브라이스케년 (1) 鴻光 05:49 49
3151 문광지의 가을 (5) 물가에아이 11-22 164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4) Heosu 11-21 162
3149 겨울바다 (2) 블랙커피2 11-21 104
3148 감 말리기 (5) 산그리고江 11-21 129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4) 물가에아이 11-21 157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4) 여백의미MJ 11-20 172
3145 재두루미의 비행 (4) 고독한영웅 11-20 123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178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4) 해조음 11-19 225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263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19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275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1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166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157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138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6) 저별은☆ 11-16 202
3134 철 지난 사진 (6) 산그리고江 11-15 199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01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12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145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230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178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137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156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17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159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729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02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238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348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287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236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230
3117 (8) 산그리고江 11-10 17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27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365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264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379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382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02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325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02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1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01
3106 햇살과 단풍 (6) 사노라면. 11-06 194
3105 꽃지 일몰 (5) 고독한영웅 11-06 195
3104 도담 삼봉의 가을 아침 (4) 고독한영웅 11-06 182
3103 영남루와 돛단배 (13) 물가에아이 11-06 270
3102 고창 선운사 도솔천 (5) 여백의미MJ 11-05 221
3101 전북 고창 문수사 (4) 여백의미MJ 11-05 178
3100 소수서원은 유학의 본산 (14) 고지연 11-05 195
3099 쇼팽의 사랑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0) 해정 11-05 203
3098 기억의 그늘 (5) 강미옥 11-03 340
3097 무진정 (4) 오호여우 11-03 293
3096 속리산 만추 (晩秋) (12) 저별은☆ 11-03 329
3095 마산 가고파 축제 (9) 물가에아이 11-03 269
3094 봄, 여름이어 가을 위양지를 가다.. (12) Heosu 11-02 232
3093 은행나무길 (8) 가을손님2 11-02 263
3092 오랫만에 다시 간 두물머리 (27) 물가에아이 11-02 321
3091 백수오 담금주 (13) 여백의미MJ 11-02 199
3090 자연의 선물은 충렬사에도 (11) 해정 11-02 205
3089 소백산 (6) 함박미소 11-01 199
3088 그시절이 아련하다 (10) 베드로(김용환) 11-01 238
3087 찬란한 노을을 타고~ (20) 저별은☆ 11-01 268
3086 10월의 마지막 밤을 (15) 고지연 10-31 270
3085 찰영 지였던 죽성성당은 (12) 해정 10-31 248
3084 추암 日出은 언제.... (15) 물가에아이 10-31 270
3083 브리즈 해안 공원 (6) 마음자리 10-31 200
3082 가을 이야기 (5) 고독한영웅 10-30 252
3081 솔밭의 가을아침 (5) 고독한영웅 10-30 225
3080 힐링의 순천만... (8) Heosu 10-30 195
3079 경주 불국사 (6) 여백의미MJ 10-30 222
3078 일요일의 경주 (11) 물가에아이 10-30 238
3077 해무와 일출 (7) 오호여우 10-30 189
3076 노래는 메아리 되어~` (6) 8579 10-29 275
3075 아 ~가을이 가네요~ (16) 저별은☆ 10-29 342
3074 날아온 씨앗이... (7) 산그리고江 10-29 221
3073 나를 봐 주세요 (18) 해정 10-28 316
3072 경주삼릉의 새벽 (15) 물가에아이 10-28 322
3071 핑크 뮬리를 찾아서 (16) 숙영 10-27 351
3070 해미읍성에 잠시 쉬어 왔습니다, (8) 함박미소 10-26 310
3069 자주쓴풀 (10) 들꽃다소니 10-26 254
3068 서울역 추억.... (8) 베드로(김용환) 10-26 244
3067 국화 (5) 사노라면. 10-26 214
3066 월드컵 하늘공원을 오르면서 (7) 저별은☆ 10-26 262
3065 그곳에는 지금 단풍이 한창이겠지 (13) 물가에아이 10-26 298
3064 인제 자작나무 겨울풍경 (5) 8579 10-26 240
3063 삼릉 불타는 소나무 (6) 오호여우 10-25 278
3062 가을의 장미 (9) 사노라면. 10-25 244
3061 핑크뮬리를 찾아서... (12) Heosu 10-25 224
3060 그 산속에는 (9) 물가에아이 10-25 298
3059 강원도 원대리 자작나무숲 (10) 여백의미MJ 10-25 265
3058 꽃봉오리 증손녀에게 (18) 해정 10-24 273
3057 우포의 가을 아침 (6) 고독한영웅 10-24 295
3056 영월 서강여행 (5) 고독한영웅 10-24 261
3055 비밀의 정원 (9) 여백의미MJ 10-24 267
3054 영혼을달래는 춤사위 (3) 베드로(김용환) 10-24 234
3053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8) 8579 10-23 33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