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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저별은☆
작성일 : 2017-04-17     조회 : 231  












인천에 이런곳이.
매년 여러곳에서 벚꽃행사가 열리지만
수령이 이렇게 오래된 벚꽃나무는 처음 보았습니다

인천서구에 SK인천석유화학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개방하지 않는곳이랍니다
매년 벚꽃 개화시기에 맟춰 일주일간만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고 합니다.

어재로 벚꽃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저도 인천에 살며도 처음 가보았습니다
하늘을 덮은 벚꽃의 융단 입이 함빡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았습니다 .
찬란한빛e (17-04-17 09:32)
저별은☆님 꽃대궐을 옮겨다 놓았네요.
꽃기운 흠뻑 받아갑니다.
아 그랬더니 제 얼굴에 온통 꽃들로 알록달록 고와졌습니다.
젊음이 꽃으로 제게 이렇게 올줄은 몰랐어요,

아~ 그리고요..
별님作 까치부부를 바로전 저의 게시물에 제가 잘 사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은☆ (17-04-20 11:29)
빛님 ~
온통 꽃들의 세상안에서 너무도 행복한 봄입니다
하늘은 꽃세상을 만들어 찬란한 빛을 내려주시고 간간이 비를 주시어 자라게 하고
꽃피우게 하는 것은 오로지 사람들을 위한 섭리가 생각합니다
멋진봄 되세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 (17-04-17 10:58)
대단합니다
마치 진해 통제부 처럼 벚꽃 개화철에만 개방 하는군요~!
자연도 사람한테 안 시달리고 사는곳이 더 싱그럽습니다
이곳은 벚꽃 지고 없는데 사진으로 다시 봄 맞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35)
사노라면님 ~
온통 세상이 아름다운 꽃세상입니다
어디든지 나서면 꽃들이 반겨주는 세상
얼마나 행복한지요 봄은 축복과 은혜의 나날인가 합니다
사노라면님 꽃처럼 상큼하고 멋진 봄 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해정 (17-04-17 11:03)
정말 화사한  아름다운
벚꽃 터널 같이요
비님이 오시면 슬프게도
내년을 기약하고
모두 앗아가 버리겠지요.
고운 작품에 감사히 쉬어봅니다.

저별은님!
행복한 한주 되소서
     
저별은☆ (17-04-20 11:37)
해정님 ~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
지금도 살금 살금 비가 옵니다
아마도 저 벚꽃은 다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난 일욜 담은 때에 너무도 아름다운 꽃 대궐이었습니다
봄이 오래 도록 머믈어 주었으면 하지만 햇빛만 나는 날이면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봄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김선근 (17-04-17 12:12)
와우 벚꽃이 정말 황홀합니다
보통 벚나무들보다 고목으로 핀 벚꽃은
오랜 경륜처럼 꽃도 곱고 화려하군요
깊은 맛이 납니다 
매일 출퇴근 때 그 앞을 지나다니지만 안에는 못들어 갔지요
저별님 수고 덕분에 잘감상했습니다
내년엔 저도 꼭 가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40)
김선근 회장님 ~
오랜만이십니다 건강하시지요 ~
인천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 동산이 있었습니다
그 앞을 출퇴근 하신다 하시니 가보신줄 알았습니다
늘 바쁘신 삶으로 사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내년에는 꼭 가보세요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본 중에 제일 고목의 수령의 벚꽃이었습니다
하늘을 뒤덮은 아름다움에 놀랐습니다
멋진봄 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마음자리 (17-04-18 01:59)
저 길 걸어서 출근을 하면 하루 내내 하는 일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저별은☆ (17-04-20 11:44)
마음자리님 ~
저곳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아마도 저곳에 출근하시는 분들은 행복이 넘쳐날듯 합니다
이국 멀리에서 아름다운 봄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숙영 (17-04-18 07:38)
벚꽃이 하늘을 가리고
그 아래 아가의 꽃 마차가 지나가고
모두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네요.
별님
좋은곳 내년엔 같이 갑시다.ㅎ
     
저별은☆ (17-04-20 11:48)
숙영님 ~
내년에는 우리 한번 기회 만들어 봅시다
그런데 저곳은 경내를 돌아보면 한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또 다른 사진거리는 별로 없다보니 먼곳에서 오시면 아쉬움이 있을까 싶답니다
봄이면 갈곳이 너무 많아 마음에 꼽고 있던곳도 자칫 가지 못하는곳이 넘 많아요
남은봄 열심히 작품 담으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04-20 12:31)
별은님~
여기서 날아간 벚꽃이 인천에 다시 활짝 피었네요~
물가에 아침 먹고 먹은 약에 취해서(감기약)
자꾸 오타가 나고 글자 찍는 속도가 안나네요...ㅎ
얼른 숙제 끝내고 한숨 자야 겠어요~!
사람들 발길이 자주 안가는곳이 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하는것 보면
자연한테는 사람이 천적입니다...ㅋ
봄날 행복하신 시간 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챙기시길요~!
     
저별은☆ (17-04-21 09:02)
물가에님
너무도 행복한 봄날들이 절정입니다
건강하시여 맘껏 행복한봄 누리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가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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