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17 08:38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324  











인천에 이런곳이.
매년 여러곳에서 벚꽃행사가 열리지만
수령이 이렇게 오래된 벚꽃나무는 처음 보았습니다

인천서구에 SK인천석유화학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개방하지 않는곳이랍니다
매년 벚꽃 개화시기에 맟춰 일주일간만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고 합니다.

어재로 벚꽃행사가 끝이 났습니다
저도 인천에 살며도 처음 가보았습니다
하늘을 덮은 벚꽃의 융단 입이 함빡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았습니다 .

찬란한빛e 17-04-17 09:32
 
저별은☆님 꽃대궐을 옮겨다 놓았네요.
꽃기운 흠뻑 받아갑니다.
아 그랬더니 제 얼굴에 온통 꽃들로 알록달록 고와졌습니다.
젊음이 꽃으로 제게 이렇게 올줄은 몰랐어요,

아~ 그리고요..
별님作 까치부부를 바로전 저의 게시물에 제가 잘 사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은☆ 17-04-20 11:29
 
빛님 ~
온통 꽃들의 세상안에서 너무도 행복한 봄입니다
하늘은 꽃세상을 만들어 찬란한 빛을 내려주시고 간간이 비를 주시어 자라게 하고
꽃피우게 하는 것은 오로지 사람들을 위한 섭리가 생각합니다
멋진봄 되세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 17-04-17 10:58
 
대단합니다
마치 진해 통제부 처럼 벚꽃 개화철에만 개방 하는군요~!
자연도 사람한테 안 시달리고 사는곳이 더 싱그럽습니다
이곳은 벚꽃 지고 없는데 사진으로 다시 봄 맞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35
 
사노라면님 ~
온통 세상이 아름다운 꽃세상입니다
어디든지 나서면 꽃들이 반겨주는 세상
얼마나 행복한지요 봄은 축복과 은혜의 나날인가 합니다
사노라면님 꽃처럼 상큼하고 멋진 봄 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해정 17-04-17 11:03
 
정말 화사한  아름다운
벚꽃 터널 같이요
비님이 오시면 슬프게도
내년을 기약하고
모두 앗아가 버리겠지요.
고운 작품에 감사히 쉬어봅니다.

저별은님!
행복한 한주 되소서
     
저별은☆ 17-04-20 11:37
 
해정님 ~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
지금도 살금 살금 비가 옵니다
아마도 저 벚꽃은 다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난 일욜 담은 때에 너무도 아름다운 꽃 대궐이었습니다
봄이 오래 도록 머믈어 주었으면 하지만 햇빛만 나는 날이면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봄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김선근 17-04-17 12:12
 
와우 벚꽃이 정말 황홀합니다
보통 벚나무들보다 고목으로 핀 벚꽃은
오랜 경륜처럼 꽃도 곱고 화려하군요
깊은 맛이 납니다 
매일 출퇴근 때 그 앞을 지나다니지만 안에는 못들어 갔지요
저별님 수고 덕분에 잘감상했습니다
내년엔 저도 꼭 가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별은☆ 17-04-20 11:40
 
김선근 회장님 ~
오랜만이십니다 건강하시지요 ~
인천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벚꽃 동산이 있었습니다
그 앞을 출퇴근 하신다 하시니 가보신줄 알았습니다
늘 바쁘신 삶으로 사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내년에는 꼭 가보세요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본 중에 제일 고목의 수령의 벚꽃이었습니다
하늘을 뒤덮은 아름다움에 놀랐습니다
멋진봄 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마음자리 17-04-18 01:59
 
저 길 걸어서 출근을 하면 하루 내내 하는 일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저별은☆ 17-04-20 11:44
 
마음자리님 ~
저곳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아마도 저곳에 출근하시는 분들은 행복이 넘쳐날듯 합니다
이국 멀리에서 아름다운 봄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숙영 17-04-18 07:38
 
벚꽃이 하늘을 가리고
그 아래 아가의 꽃 마차가 지나가고
모두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네요.
별님
좋은곳 내년엔 같이 갑시다.ㅎ
     
저별은☆ 17-04-20 11:48
 
숙영님 ~
내년에는 우리 한번 기회 만들어 봅시다
그런데 저곳은 경내를 돌아보면 한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또 다른 사진거리는 별로 없다보니 먼곳에서 오시면 아쉬움이 있을까 싶답니다
봄이면 갈곳이 너무 많아 마음에 꼽고 있던곳도 자칫 가지 못하는곳이 넘 많아요
남은봄 열심히 작품 담으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 17-04-20 12:31
 
별은님~
여기서 날아간 벚꽃이 인천에 다시 활짝 피었네요~
물가에 아침 먹고 먹은 약에 취해서(감기약)
자꾸 오타가 나고 글자 찍는 속도가 안나네요...ㅎ
얼른 숙제 끝내고 한숨 자야 겠어요~!
사람들 발길이 자주 안가는곳이 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하는것 보면
자연한테는 사람이 천적입니다...ㅋ
봄날 행복하신 시간 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챙기시길요~!
     
저별은☆ 17-04-21 09:02
 
물가에님
너무도 행복한 봄날들이 절정입니다
건강하시여 맘껏 행복한봄 누리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가세요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에세이 게시판 스킨 변경 안내 (2) 관리자 06-21 746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272
2767 꽃새미마을 오호여우 16:02 14
2766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고지연 07-22 104
2765 하늘타리... (1) Heosu 07-22 142
2764 소들의 여름 (4) 물가에아이 07-22 108
2763 두물머리 물가에서 여름을 보내다.... (2) 베드로(김용환) 07-22 75
2762 너무 더워요~ (11) 숙영 07-21 127
2761 석양의 염전 (3) 해조음 07-21 123
2760 자목련 (4) 오호여우 07-21 96
2759 묵은지 (3) 고독한영웅 07-21 97
2758 시마을 포토에세이방 님들 추억의 사진 몇 컷 (1) 함동진 07-20 140
2757 약이 되는풀 어성초 (7) 산그리고江 07-20 149
2756 연분홍 그날 (7) 엔들 07-20 162
2755 구름이 머무는 염전 (9) 물가에아이 07-20 162
2754 너를두고 아리랑 (5) 베드로(김용환) 07-20 97
2753 홍룡폭포로 가는 길... (8) Heosu 07-19 150
2752 맥도공원 연꽃 (5) 보리산(菩提山) 07-19 145
2751 축!! 鴻光님 시조집 "꾀꼬리 일기" 발간 (4) 운영위원회 07-19 73
2750 혼자놀기 (6) bonosa 07-19 132
2749 잔잔한 미소의 고귀한 너는 ??? (8) 저별은☆ 07-19 156
2748 만선 (4) 블랙커피2 07-18 128
2747 무궁화꽃 (6) 오호여우 07-18 104
2746 오도산의 여름 (9) 고독한영웅 07-18 166
2745 소낙비 그치고 (6) 고독한영웅 07-18 126
2744 부레옥잠 (6) 사노라면. 07-18 122
2743 환상(幻想)의 히말리아 빙산 (8) 함동진 07-18 140
2742 순천 여행기 (13) Heosu 07-18 115
2741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12) 8579 07-18 123
2740 동궁과 월지에서 (19) 물가에아이 07-18 161
2739 때가 되면... (6) 나온제나 07-17 129
2738 산청 수선사 (12) 오호여우 07-17 113
2737 개개비를 기다리는 사람들 (16) 물가에아이 07-17 201
2736 어느곳이 더 시원할까요? (7) bonosa 07-16 163
2735 이제라도 꽃 피워보리 (21) 저별은☆ 07-15 312
2734 불볕 더위에 서출지를 가다.. (13) Heosu 07-15 272
2733 그리움에 사무치는 설레임 (18) 해정 07-15 176
2732 성흥산성 사랑나무 (8) bonosa 07-15 177
2731 무궁화 (17) 사노라면. 07-15 135
2730 단절 (17) 오호여우 07-15 125
2729 해바라기 (24) 물가에아이 07-15 225
2728 베짱이와 꽃 (13) 마음자리 07-14 224
2727 이미지 와 영상표현 표현기술의 진화..... (9) 베드로(김용환) 07-14 198
2726 서출지 (7) 가을손님2 07-13 194
2725 미니 나팔꽃 (6) 사노라면. 07-13 183
2724 물놀이 해요 (17) 물가에아이 07-13 222
2723 특별난 아름다움 이꽃 이름은?? (18) 저별은☆ 07-12 283
2722 칠엽수가 있는 풍경... (12) Heosu 07-12 203
2721 물안개 핀 일일레져타운 (17) 물가에아이 07-12 251
2720 산토리니를 그리며.. (9) 해조음 07-11 202
2719 이야기가 있는 연꽃 (9) bonosa 07-11 185
2718 침묵 (14) 숙영 07-11 200
2717 51초의 無言(무언) (12) 사노라면. 07-10 266
2716 연꽃의 빛 (6) 가을손님2 07-10 222
2715 내 인생은 새옹지마일까~? (14) 베드로(김용환) 07-10 204
2714 양수리의 추억 (17) 저별은☆ 07-10 237
2713 숲속의 하늘나리 (13) 물가에아이 07-10 238
2712 [강추]밀양 연꽃단지... (12) Heosu 07-09 186
2711 윤달에 태어나 윤달에 떠난 여인 (17) 해정 07-09 231
2710 무더운여름 이렇게 보내는중..... (7) 베드로(김용환) 07-09 166
2709 이젠 안녕~ (7) 오호여우 07-09 154
2708 고택의 능소화 (7) 엔들 07-07 348
2707 연의 의지 (6) 저별은☆ 07-07 307
2706 도라지꽃 (6) 오호여우 07-07 224
2705 해바라기 (15) 물가에아이 07-07 264
2704 아침 햇살에 웃는꽃 (8) 사노라면. 07-06 294
2703 멋진 자연환경의 관광도시 (10) 해정 07-06 244
2702 주남의개개비 (13) 물가에아이 07-06 285
2701 칠월의 주남풍경... (14) Heosu 07-05 234
2700 강원도 영월 동강 (9) 8579 07-05 240
2699 여름밤의 세레나데 (18) 저별은☆ 07-05 294
2698 우리동네 박씨 (6) 들꽃다소니 07-05 177
2697 잉크빛 수국 (9) 오호여우 07-05 161
2696 채송화 채송화? (18) 사노라면. 07-05 194
2695 모산재저녁노을 (8) 가을손님2 07-05 170
2694 세월 (14) 숙영 07-04 309
2693 가지꽃 (12) 오호여우 07-04 212
2692 몰타 바닷가 산책길에 (12) 해정 07-04 189
2691 수국 (12) 사노라면. 07-04 147
2690 헤바라기피는 날 (5) 가을손님2 07-04 163
2689 언제나 그리운 그곳 (19) 물가에아이 07-04 269
2688 꽃그늘 아래 (4) 나온제나 07-03 180
2687 돌덩이 지리산에서 모셔 왔소이다 (20) 8579 07-03 240
2686 안개낀 태종대를 가다.. (14) Heosu 07-03 202
2685 태종사 수국 (8) 큰샘거리 07-03 154
2684 홀로 떠나는 여행 (10) 블랙커피2 07-03 171
2683 (4) 가을손님2 07-03 146
2682 오랑대 참나리 (8) 보리산(菩提山) 07-03 173
2681 사람 사는 세상, 들꽃 사는 세상 (10) 들꽃다소니 07-03 152
2680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1) 오호여우 07-03 170
2679 지친 연인들 (14) 물가에아이 07-03 217
2678 천상의 아름다움 연꽃 (16) 저별은☆ 07-03 199
2677 주남저수지에서. (9) 메밀꽃산을 07-03 177
2676 능소화 (10) 베드로(김용환) 07-03 145
2675 별 헤는 밤 (5) 강미옥 07-02 170
2674 엄마 같이가~ (8) 오호여우 07-02 217
2673 해변의 이야기.. (11) Heosu 07-01 241
2672 나비의 꽃사랑 (10) 사노라면. 07-01 171
2671 바라기의 꿈 (7) 엔들 07-01 180
2670 능소화가 있는골목 (12) 물가에아이 07-01 239
2669 세월이유수같다고? (2) 베드로(김용환) 07-01 185
2668 신입 가입 인사 올립니다 (11) 블랙커피2 06-30 2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