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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2:23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313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 담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나누는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봄을 붙잡고 싶은데
자꾸 앞으로 달아 납니다
여름은 천천히 왔으면 싶은데
성큼 성큼 큰 걸음으로 다가옵니다
봄날 좋은날 되세요


저별은☆ 17-04-20 12:04
 
씀바귀꽃도 민들레꽃도 자세히 보면 참으로 섬세하고
신비로움이 가득합니다
정말 봄은 성큼 성큼 닥아와 빠르게 갑니다
아름다운봄 멋지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
     
사노라면. 17-04-23 10:59
 
봄이 다 간듯하더니
다시 기온이 내려간듯하기도 하네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4-20 12:05
 
씀바귀 고들빼기 민들레....
노란색을 가진 비슷비슷한 꽃들입니다
봄이오면 제일 먼저 웃고 나타나는 꽃이지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사노라면. 17-04-23 11:00
 
봄에 먼저 피어서 봄이 온 걸 실감나게 해주는 꽃들이지요
건강하세요
해정 17-04-20 21:16
 
봄을 붙잡는다고 가지않으면
얼마나 좋으리까
세월이가면 나이도 먹는것
가는 세월을 막을수 없으니까요.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건강하셔서 아름다운 몸날 되세요.
     
사노라면. 17-04-23 11:01
 
나이가 드니 봄이 제일 반가운 계절입니다
추운겨울을 벗어나게 해주고...
건강 하세요
꼬까신발 17-04-21 22:52
 
씀바귀와 민들레는 꽃이기도 하고 나물이기도 한것이
강한 생명력에 번식력도 대단하여 흔하면서도 좋은 약제이기도 하다지요
중국에서는 4대 명약중에 하나로 꼽을만치 이로운 식물이라 합니다.
노란미소 잘 보고 갑니다.
     
사노라면. 17-04-23 11:01
 
우리것은 좋은것이야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겠지요
노란미소를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 17-04-23 16:09
 
씀바귀꽃의 노란 색이 참 예쁩니다,
우리 고향에선 씀바귀가 너무 쓰니까 씁냉이( 발음조심) 라 하지요,
삶아 물에담가 울궈내고 무쳐 먹으면 쌉쌀한 맛이 입맛을 도꿉니다.
흔하지 않았더라면 화초로도 귀한 대접을 받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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