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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17:05
 글쓴이 : 보리산(菩提山)
조회 : 311  








위로 부터 꽃이름은, 달개비(닭의장풀), 금낭화, 할미꽃, 골담초꽃 입니다. 자연의 하나 하나가 선물이 아닌것이 없지만 꽃은 언제나 그 이상입니다 그 아름다움으로 외롭고 힘든 세상에 더할 나위 없는 미소를 건냅니다 달개비는 어린순을 나물을 해 먹기도하고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어 약으로 쓰기도 하였으며 금낭화도 어린순은 나물로도 쓰며 어혈을 풀어 피 순환을 도우며 타박상 종기 등에도 효과가 있어 한방에서 약재로 쓴답니다, 그리고 할미꽃 뿌리는 복통 두통 심장병에 효과가 있으며 골담초도 통풍 두통 복통에 효과있어 한약재로도 쓰이며 그 옛날 보리고개가 있던 가난한 시절에 꽃을 따 먹기도 하고 뿌리와 줄기를 삶은 물로 술을 담아 민간요법으로 약 대신 먹기도 하였답니다.


물가에아이 17-04-21 23:41
 
서운암 공작새가 나무에 턱 걸쳐 앉아 거위 목소리 닮은 소리를  어찌나 요란스럽게 내는지...
오가는 불자들이 나무위를 우러러 보게 했답니다...ㅎ
서운암 꽃 잔치 였어요~!
해정 17-04-22 17:56
 
달개비(닭의장풀),
금낭화, 할미꽃, 골담초꽃.
이꽃 모두가 좋은 일 하는 꽃이군요.
나물도 약제도 된다하니
인간에게 좋은일 하는꽃이로군요.
좋은작품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건강하신 주말 되세요.
사노라면. 17-04-23 10:54
 
할미꽃 나란히 세송이
오랫만에 보는 정겨운 풍경입니다
장독도 그렇고...
힘들게 다니시면서 찍어오신 사진에 꽃향기가 가득합니다
숙영 17-04-23 20:34
 
빛에 반짝이는 꽃들
정겹게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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