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21 22:07
 글쓴이 : 강미옥
조회 : 239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우는 것이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하게 행동하되 비굴하지 말라.

중요한 사람인 척하지 말고 중요한 사람이 되라.
자신은 행동으로 만족하고
그에 대한 얘기는 남들에게 맡겨라.

- 윤문원의《지혜와 평정》중에서 -



강미옥 디카시집 '기억의 그늘' 수록 작품








강미옥 17-04-21 22:10
 
널뛰기를 통해 배려와 下心을 배워봅니다
물가에아이 17-04-21 23:38
 
그렇지요~!
오르고 내리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물가에 어찌 되었는지 어릴때 널띄기는 아주 선수 였답니다
널판은 하나뿐인데 뛰고 싶은 사람은 많으니
떨어지는 사람 자리에 다른사람이 바꿔 뛰고 하는데 오래 자리를 지킨 기억이 있어요
귀한 사진으로 엣추억에 앉아 보는 시간입니다
뒤따라 흐르는 음악 봄처녀가 이곳에는 왔다가  치마자락을 끌며 떠날 기세입니다
편안 하신 날들 되시어요~!
오래토록 자리를 지킨 기억이 있어요~!
마음자리 17-04-22 01:23
 
너 하늘에 닿고나면
나 하늘에 닿으마

나 하늘에 닿고 나거든
너 하늘에 닿아라

하늘에 빈 소원은 말하지 말기
강미옥 17-04-22 14:39
 
공감해 주신 물가에아님, 마음자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해정 17-04-22 17:47
 
겸손은 미덕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널뛰기
아득하게 보일뿐입니다.
어릴적 설 명절이면 널 쿵덕쿵덕
뛰던 그리움이 아득할 뿐입니다.
봄처녀 고운음악 들으며
감사히 잘 쉬어 봅니다.

고운 주말 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7-04-23 10:52
 
어린시절의 널띄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지만
그래도 정겨운 우리풍속 그리고 놀이 입니다
우리것을 잘 지켜 명맥을 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숙영 17-04-23 20:32
 

높이도 뛰어 오르네요
너를 높여 줄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에세이 게시판 스킨 변경 안내 (2) 관리자 06-21 746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272
2767 꽃새미마을 오호여우 16:02 14
2766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고지연 07-22 104
2765 하늘타리... (1) Heosu 07-22 142
2764 소들의 여름 (4) 물가에아이 07-22 107
2763 두물머리 물가에서 여름을 보내다.... (2) 베드로(김용환) 07-22 75
2762 너무 더워요~ (11) 숙영 07-21 127
2761 석양의 염전 (3) 해조음 07-21 123
2760 자목련 (4) 오호여우 07-21 96
2759 묵은지 (3) 고독한영웅 07-21 97
2758 시마을 포토에세이방 님들 추억의 사진 몇 컷 (1) 함동진 07-20 140
2757 약이 되는풀 어성초 (7) 산그리고江 07-20 149
2756 연분홍 그날 (7) 엔들 07-20 162
2755 구름이 머무는 염전 (9) 물가에아이 07-20 162
2754 너를두고 아리랑 (5) 베드로(김용환) 07-20 97
2753 홍룡폭포로 가는 길... (8) Heosu 07-19 150
2752 맥도공원 연꽃 (5) 보리산(菩提山) 07-19 145
2751 축!! 鴻光님 시조집 "꾀꼬리 일기" 발간 (4) 운영위원회 07-19 73
2750 혼자놀기 (6) bonosa 07-19 132
2749 잔잔한 미소의 고귀한 너는 ??? (8) 저별은☆ 07-19 156
2748 만선 (4) 블랙커피2 07-18 128
2747 무궁화꽃 (6) 오호여우 07-18 104
2746 오도산의 여름 (9) 고독한영웅 07-18 166
2745 소낙비 그치고 (6) 고독한영웅 07-18 126
2744 부레옥잠 (6) 사노라면. 07-18 122
2743 환상(幻想)의 히말리아 빙산 (8) 함동진 07-18 140
2742 순천 여행기 (13) Heosu 07-18 115
2741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12) 8579 07-18 123
2740 동궁과 월지에서 (19) 물가에아이 07-18 161
2739 때가 되면... (6) 나온제나 07-17 129
2738 산청 수선사 (12) 오호여우 07-17 113
2737 개개비를 기다리는 사람들 (16) 물가에아이 07-17 201
2736 어느곳이 더 시원할까요? (7) bonosa 07-16 163
2735 이제라도 꽃 피워보리 (21) 저별은☆ 07-15 312
2734 불볕 더위에 서출지를 가다.. (13) Heosu 07-15 272
2733 그리움에 사무치는 설레임 (18) 해정 07-15 176
2732 성흥산성 사랑나무 (8) bonosa 07-15 177
2731 무궁화 (17) 사노라면. 07-15 135
2730 단절 (17) 오호여우 07-15 125
2729 해바라기 (24) 물가에아이 07-15 225
2728 베짱이와 꽃 (13) 마음자리 07-14 224
2727 이미지 와 영상표현 표현기술의 진화..... (9) 베드로(김용환) 07-14 198
2726 서출지 (7) 가을손님2 07-13 194
2725 미니 나팔꽃 (6) 사노라면. 07-13 183
2724 물놀이 해요 (17) 물가에아이 07-13 222
2723 특별난 아름다움 이꽃 이름은?? (18) 저별은☆ 07-12 283
2722 칠엽수가 있는 풍경... (12) Heosu 07-12 203
2721 물안개 핀 일일레져타운 (17) 물가에아이 07-12 251
2720 산토리니를 그리며.. (9) 해조음 07-11 202
2719 이야기가 있는 연꽃 (9) bonosa 07-11 185
2718 침묵 (14) 숙영 07-11 200
2717 51초의 無言(무언) (12) 사노라면. 07-10 266
2716 연꽃의 빛 (6) 가을손님2 07-10 222
2715 내 인생은 새옹지마일까~? (14) 베드로(김용환) 07-10 204
2714 양수리의 추억 (17) 저별은☆ 07-10 237
2713 숲속의 하늘나리 (13) 물가에아이 07-10 238
2712 [강추]밀양 연꽃단지... (12) Heosu 07-09 186
2711 윤달에 태어나 윤달에 떠난 여인 (17) 해정 07-09 231
2710 무더운여름 이렇게 보내는중..... (7) 베드로(김용환) 07-09 166
2709 이젠 안녕~ (7) 오호여우 07-09 154
2708 고택의 능소화 (7) 엔들 07-07 348
2707 연의 의지 (6) 저별은☆ 07-07 307
2706 도라지꽃 (6) 오호여우 07-07 224
2705 해바라기 (15) 물가에아이 07-07 264
2704 아침 햇살에 웃는꽃 (8) 사노라면. 07-06 294
2703 멋진 자연환경의 관광도시 (10) 해정 07-06 244
2702 주남의개개비 (13) 물가에아이 07-06 285
2701 칠월의 주남풍경... (14) Heosu 07-05 234
2700 강원도 영월 동강 (9) 8579 07-05 240
2699 여름밤의 세레나데 (18) 저별은☆ 07-05 294
2698 우리동네 박씨 (6) 들꽃다소니 07-05 177
2697 잉크빛 수국 (9) 오호여우 07-05 161
2696 채송화 채송화? (18) 사노라면. 07-05 194
2695 모산재저녁노을 (8) 가을손님2 07-05 170
2694 세월 (14) 숙영 07-04 309
2693 가지꽃 (12) 오호여우 07-04 212
2692 몰타 바닷가 산책길에 (12) 해정 07-04 189
2691 수국 (12) 사노라면. 07-04 147
2690 헤바라기피는 날 (5) 가을손님2 07-04 163
2689 언제나 그리운 그곳 (19) 물가에아이 07-04 269
2688 꽃그늘 아래 (4) 나온제나 07-03 180
2687 돌덩이 지리산에서 모셔 왔소이다 (20) 8579 07-03 240
2686 안개낀 태종대를 가다.. (14) Heosu 07-03 202
2685 태종사 수국 (8) 큰샘거리 07-03 154
2684 홀로 떠나는 여행 (10) 블랙커피2 07-03 171
2683 (4) 가을손님2 07-03 146
2682 오랑대 참나리 (8) 보리산(菩提山) 07-03 173
2681 사람 사는 세상, 들꽃 사는 세상 (10) 들꽃다소니 07-03 152
2680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1) 오호여우 07-03 170
2679 지친 연인들 (14) 물가에아이 07-03 217
2678 천상의 아름다움 연꽃 (16) 저별은☆ 07-03 199
2677 주남저수지에서. (9) 메밀꽃산을 07-03 177
2676 능소화 (10) 베드로(김용환) 07-03 145
2675 별 헤는 밤 (5) 강미옥 07-02 170
2674 엄마 같이가~ (8) 오호여우 07-02 217
2673 해변의 이야기.. (11) Heosu 07-01 241
2672 나비의 꽃사랑 (10) 사노라면. 07-01 171
2671 바라기의 꿈 (7) 엔들 07-01 180
2670 능소화가 있는골목 (12) 물가에아이 07-01 239
2669 세월이유수같다고? (2) 베드로(김용환) 07-01 185
2668 신입 가입 인사 올립니다 (11) 블랙커피2 06-30 2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