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21 22:07
 글쓴이 : 강미옥
조회 : 1061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우는 것이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하게 행동하되 비굴하지 말라.

중요한 사람인 척하지 말고 중요한 사람이 되라.
자신은 행동으로 만족하고
그에 대한 얘기는 남들에게 맡겨라.

- 윤문원의《지혜와 평정》중에서 -



강미옥 디카시집 '기억의 그늘' 수록 작품








강미옥 17-04-21 22:10
 
널뛰기를 통해 배려와 下心을 배워봅니다
물가에아이 17-04-21 23:38
 
그렇지요~!
오르고 내리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물가에 어찌 되었는지 어릴때 널띄기는 아주 선수 였답니다
널판은 하나뿐인데 뛰고 싶은 사람은 많으니
떨어지는 사람 자리에 다른사람이 바꿔 뛰고 하는데 오래 자리를 지킨 기억이 있어요
귀한 사진으로 엣추억에 앉아 보는 시간입니다
뒤따라 흐르는 음악 봄처녀가 이곳에는 왔다가  치마자락을 끌며 떠날 기세입니다
편안 하신 날들 되시어요~!
오래토록 자리를 지킨 기억이 있어요~!
마음자리 17-04-22 01:23
 
너 하늘에 닿고나면
나 하늘에 닿으마

나 하늘에 닿고 나거든
너 하늘에 닿아라

하늘에 빈 소원은 말하지 말기
강미옥 17-04-22 14:39
 
공감해 주신 물가에아님, 마음자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해정 17-04-22 17:47
 
겸손은 미덕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널뛰기
아득하게 보일뿐입니다.
어릴적 설 명절이면 널 쿵덕쿵덕
뛰던 그리움이 아득할 뿐입니다.
봄처녀 고운음악 들으며
감사히 잘 쉬어 봅니다.

고운 주말 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7-04-23 10:52
 
어린시절의 널띄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지만
그래도 정겨운 우리풍속 그리고 놀이 입니다
우리것을 잘 지켜 명맥을 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숙영 17-04-23 20:32
 

높이도 뛰어 오르네요
너를 높여 줄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32
3760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해정 06-23 52
3759 파꽃과 벌 (1) 산그리고江 06-23 60
3758 지리산 저녁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6-22 135
3757 마창대교의 밤 (4) 물가에아이 06-22 145
3756 그 쉼터... (3) Heosu 06-21 155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2) 하늘아래빛 06-21 137
3754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21
3753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89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156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6) 물가에아이 06-20 185
3750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220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148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03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110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04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65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32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20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14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39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18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11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59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54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79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27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07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12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64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38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37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54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33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81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93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47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202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28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6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89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79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54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5
3717 Snake (3) 8579립 06-09 214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85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200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45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94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9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70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43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57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72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200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202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73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97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74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38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88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8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15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10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7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97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7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94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8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36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6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66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77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93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55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96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97
3684 결명자 (10) 산그리고江 05-29 162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4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9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88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62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5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8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57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50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23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58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64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76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9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95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20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2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82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23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21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20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73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24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20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