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4-21 22:26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1348  


봄비가 제법 내리고 난 다음날
1년전 부터 그리던 벗꽃을 보러
먼길을 떠나 이곳에 왔다

날씨는 정말 아름다운 봄날이고
대지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는데
아람드리 오래된 나무의 벗꽃은
어느새 낙화되어 새하얀 눈물이 되어 있다.

아~~ 너무 늦게 찿아 왔구나..
이렇게 올해도 나의봄날은
무정하게 흘러만 가는구나..



물가에아이 17-04-21 23:34
 
벚꽃이 하얗게 꽃비되어 날리는 풍경을 늘 담아보고 싶은데
아직 담아보지를 못했어요~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이 노래가 왜 이렇게 오늘따라 애절한지요...
건강 하신 날들되시고 두분 오래 오래 건강 하시어요~!!
해정 17-04-22 17:27
 
이제 벚꽃이 완전 떠나렵니다.
아쉬워서 어떻게해요.
내년을 기약하세요.
감사히 머물러다 갑니다.
건강하신 주말되세요
사노라면. 17-04-23 10:51
 
밪꽃은 이제 완전이별입니다
유채가 한창 피면서 노란세상을 열어주네요
아름다운 모델님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보리산(菩提山) 17-04-23 13:40
 
봄이 가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꽃은 열매를 남기고 내년에 또 올것이니
 희망갖고 기다려 봅시다.
숙영 17-04-23 20:31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사람
자알 어울려서 이야기를 만드네요^^
저별은☆ 17-04-24 10:09
 
환상의 작품입니다
색감이 어찌 이렇게 아름답게 담으셨을까요
저곳에 이쁘신 모델님이 계시니 한층더 멋진작품이 되었습니다
늘 멋진작품 부러움으로 봅니다 행복하신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58
3756 그 쉼터... Heosu 06-21 53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하늘아래빛 06-21 70
3754 지리산의 달 (1) 길위에서나를보… 06-21 61
3753 인동초 사노라면. 06-21 40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3) 8579립 06-20 111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4) 물가에아이 06-20 153
3750 라벤더 향기 (5) 해조음 06-19 178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3) 해정 06-19 124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8) jehee 06-19 167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85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89
3745 즐거운 날들 ~ (4) 8579립 06-18 142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14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06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00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23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06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00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47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41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68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18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95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01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54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25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26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43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22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68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79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36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85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18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75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79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67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43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15
3717 Snake (3) 8579립 06-09 203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75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92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38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87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8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63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35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49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63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92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94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6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88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66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29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79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1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06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04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88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0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8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29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07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58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68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84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43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85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88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50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16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1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76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54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4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0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46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40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13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49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56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65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0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86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11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1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72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15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09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12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63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1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95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8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21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203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2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