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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9 09:36
 글쓴이 : bonosa
조회 : 318  












어제 오전 
신촌에 있는 봉원사에 다녀왔습니다.
연꽃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도착한 순간 !
연잎들만 무성하고  꽃은 8월 연꽃축제에 만개할듯 하네요.
새벽비가 여기저기 아름다운 물방울을 달아 놓았네요.
혼자 잘 놀다왔습니다.


오호여우 17-07-19 11:35
 
와우
정말 아름답습니다
혼자놀기엔 사진이 그저그만입니다~
Heosu 17-07-19 15:25
 
'혼자놀기' 제가 좋아라하는 단어랍니다...
블로그 명칭도 혼자놀기고요..혼자놀다 보면 외로울때도 더러 있지만,
의견충돌없는 혼자노니는 것도 괜찮다 싶습니다..
이미지 사이즈가 너무 큰가 봅니다...로딩이 많이 늦네요...
빗방울을 머금은 연꽃은 싱그럽고 상큼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7-07-20 06:28
 
물방울 접사~
연꽃밭에서 한번 해 보았는데
시원찮은 허리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ㅎ
쪼그려 앉아서...
조금 지나면 함 올려볼께요~! ㅎ
혼자 놀기로는 사진 담기가 최고입니다

보노사 님
사진 사이즈 조금 줄였습니다
1300까지는 가능한데 1200정도가 잘 내려가고 좋더군요~
혹시 사이즈 줄이기 번거로우면 물가에가 항상 도와드리겠습니다 ^^*
산그리고江 17-07-20 10:39
 
사진이 좀 크게 올리신듯 한참을 기다리게 합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게 멋진 사진입니다
엔들 17-07-20 15:28
 
물방울 접사놀이 하신듯 합니다
아침이주는 시원함과 청량함을 함께한 좋은시간인듯 합니다
숙영 17-07-22 11:35
 
멋집니다ㅡ
사진은 사실 혼자 놀기에 적합하지요ㅡ
깔끔하니 참 아름다워요ㅡ
사노라면. 17-07-26 12:03
 
물방울이 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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