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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9 11:56
 글쓴이 : 보리산(菩提山)
조회 : 342  










낙동강 하류 맥도 공원에 나가 보았습니다,

날씨는 덥고 비도 속시원이 오지도  않아 갑갑 하여

연꽃이 어찌 되었나 하고 나가 보니 걱정 보다는 상태가 좀 나았습니다,

가시 연꽃은 아직 계절이 일러 소식이 없는데  

올해는 꼭 꽃이 피워 주기를 두손 모읍니다.


베드로(김용환) 17-07-19 21:59
 
1번-감히 나를넘보지 마세요.. 누구나 눈부신태양같은시절이 있었지....

2번 -인생사 제잘난맛에산다. 늙으면 늙은데로 청춘은 청춘데로 아서라~노년도 기쁨이 있단다.,
        서로 어울려 잘 살면 되는겁니다

3번 - 모정 저녀석을 어짤꼬~!

4번- 너희들  늙어밨냐? 나는 젊어 봤지~!
5번- 다~내어 주고 삭신은 바람구멍 송송..한여름에도 손시려 발시려~!!!

우리가 수 많은 이미지를 담아 오면 항상 고민이 되는게 있습니다

유명 작가님 들은  작품 명이있는데 
저는 사진을 담아와도  딱~! 어울리는 작품명을 붙일수가  없거든요....
아마도 프로작가와 저와  같은 아마추어 작가의 차이가
제목 붙이는데서 부터  남 다르다 생각이듭니다.
역으로 말하면 처음부터 제목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 출사를 하는걸 겁니다
저는 그걸 잘못해요....

왜람 되게 나마 감히 제목을 붙여봅니다
사진을 접하니 즉흥적으로 생각나 붙여 봤습니다
좋은사진으로 호강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사진으로 호강시켜주시길......
물가에아이 17-07-20 06:25
 
보리산 선생님~
꽃잎이 우수수 떨어진 연꽃이 참 알싸 합니다
결실을 맺기 위함인것을 알면서도
물가에 경주에서 사진 담는 도중 툭 떨어지는꽃잎을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폭염 주위하시고 외출 자제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7-07-20 10:38
 
피고지고 태어나는 연꽃의 일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건강 하십시요
엔들 17-07-20 15:29
 
진한색감의 연꽃을 감상 합니다
가시연꽃 시즌이 되면 어디든 한번 달랴야 겟습니다
숙영 17-07-22 11:29
 
연꽃들이 제각기의 매력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네요ㅡㅎ
멋진 샷ㅡ즐감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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