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19 11:56
 글쓴이 : 보리산(菩提山)
조회 : 774  










낙동강 하류 맥도 공원에 나가 보았습니다,

날씨는 덥고 비도 속시원이 오지도  않아 갑갑 하여

연꽃이 어찌 되었나 하고 나가 보니 걱정 보다는 상태가 좀 나았습니다,

가시 연꽃은 아직 계절이 일러 소식이 없는데  

올해는 꼭 꽃이 피워 주기를 두손 모읍니다.


베드로(김용환) 17-07-19 21:59
 
1번-감히 나를넘보지 마세요.. 누구나 눈부신태양같은시절이 있었지....

2번 -인생사 제잘난맛에산다. 늙으면 늙은데로 청춘은 청춘데로 아서라~노년도 기쁨이 있단다.,
        서로 어울려 잘 살면 되는겁니다

3번 - 모정 저녀석을 어짤꼬~!

4번- 너희들  늙어밨냐? 나는 젊어 봤지~!
5번- 다~내어 주고 삭신은 바람구멍 송송..한여름에도 손시려 발시려~!!!

우리가 수 많은 이미지를 담아 오면 항상 고민이 되는게 있습니다

유명 작가님 들은  작품 명이있는데 
저는 사진을 담아와도  딱~! 어울리는 작품명을 붙일수가  없거든요....
아마도 프로작가와 저와  같은 아마추어 작가의 차이가
제목 붙이는데서 부터  남 다르다 생각이듭니다.
역으로 말하면 처음부터 제목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 출사를 하는걸 겁니다
저는 그걸 잘못해요....

왜람 되게 나마 감히 제목을 붙여봅니다
사진을 접하니 즉흥적으로 생각나 붙여 봤습니다
좋은사진으로 호강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사진으로 호강시켜주시길......
물가에아이 17-07-20 06:25
 
보리산 선생님~
꽃잎이 우수수 떨어진 연꽃이 참 알싸 합니다
결실을 맺기 위함인것을 알면서도
물가에 경주에서 사진 담는 도중 툭 떨어지는꽃잎을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폭염 주위하시고 외출 자제 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7-07-20 10:38
 
피고지고 태어나는 연꽃의 일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건강 하십시요
엔들 17-07-20 15:29
 
진한색감의 연꽃을 감상 합니다
가시연꽃 시즌이 되면 어디든 한번 달랴야 겟습니다
숙영 17-07-22 11:29
 
연꽃들이 제각기의 매력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네요ㅡㅎ
멋진 샷ㅡ즐감합니다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914
3364 명태 이야기 사노라면. 02-21 56
3363 하늘길 (1) 길위에서나를보… 02-21 60
3362 아름다운 곡선 (3) 고독한영웅 02-21 84
3361 고니들 (2) 산그리고江 02-20 104
3360 南海다녀왔습니다 (3) 물가에아이 02-20 136
3359 에스라인의 길에서면 왠지 (4) jehee 02-19 152
3358 얼음의 진화 (4) 길위에서나를보… 02-19 121
3357 국화 (8) 사노라면. 02-19 91
3356 딸기꽃 (7) 산그리고江 02-19 91
3355 추억속에 작은 암자 (4) 함박미소 02-19 114
3354 오늘은 우수 (雨水)입니다 (8) 물가에아이 02-19 143
3353 오도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2-18 126
3352 남해대교의 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2-18 140
3351 눈이 내리던날 ~` (5) 8579립 02-15 299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9) 물가에아이 02-15 302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73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65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29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39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8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3) 베드로(김용환) 02-12 197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50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66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44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46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88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62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3) 찬란한빛e 02-08 315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72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8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91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56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30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51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21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55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33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8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73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62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30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304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9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14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82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207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37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20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60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50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52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8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7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33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8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27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30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8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64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303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9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17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95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71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48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23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78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74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52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74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30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209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28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9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73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55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324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9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37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8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71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309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68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58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44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7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314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72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28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40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92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78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311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69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76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60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9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33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41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6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