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21 09:07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302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너무 부리네요.

무더위에 출사 가는 것두 힘들고

사진 정리하다보니

지난해 무더위때 담았던 사진이 있어

묵은지 몇장 올려 봅니다.


산그리고江 17-07-22 04:11
 
묵은지
제목이 정다워서 열어보았습니다
정말 정다운 꽃들이 가득입니다
해바라기 얼굴에 벌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올해 꽂들보다는 산뜻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숙영 17-07-22 10:06
 
요즘 묵은지 먹는 기분도 좋답니다.
김치 한 포기 씻어서
물기 꼭 짠후에 고기 구워 쌈싸도 좋구요
김치에 젖갈 얹어서 밥 싸 먹어도 좋아요^^*
묵은지 잘 감상합니다.
고지연 17-07-22 21:37
 
와`~~` 환상입니다 하나하나가 다 작품이네요
저별은☆ 17-07-24 09:42
 
사진 멋지게 잘 담으시네요
묵은 사진이라도 자주 올려 주세요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 17-07-26 09:14
 
망태버섯이 눈을 사로잡네요
보통 열정이 아니면 담을수 없는 사진입니다
귀한 사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날 잘 이겨내시며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 17-07-26 11:39
 
하얗게 생긴것이 꽃도 아닌듯 한데 신비롭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625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 저별은☆ 21:23 17
3041 야경 (4) 여백의미MJ 18:10 32
3040 진도여행 (2) 오호여우 10:43 66
3039 핑크뮬리 (4) 물가에아이 07:08 80
3038 임의 선물일까 (8) 해정 10-17 9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3) Heosu 10-17 84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4) 함박미소 10-17 79
3035 소망 (6) 숙영 10-17 100
3034 민들레 (7) 산그리고江 10-17 79
3033 나도 왕년에는... (6) 사노라면. 10-17 84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8) 저별은☆ 10-16 128
3031 수원화성 (3) bonosa 10-16 97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4) 베드로(김용환) 10-16 79
3029 메밀꽃밭에서.. (6) 해조음 10-16 84
3028 들깨 (10) 물가에아이 10-16 159
3027 천일홍 (9) 사노라면. 10-15 131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57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39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1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8) 물가에아이 10-13 306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3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47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56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0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05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0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3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197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67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84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70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2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09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2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46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36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199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4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55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19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12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6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395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4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4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292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51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2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54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28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1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3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37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293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37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84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19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3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2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74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28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2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0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31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46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1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6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36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74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39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09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21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36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4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24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77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82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19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28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2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05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0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61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00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22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87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36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36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4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296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28
2950 하트모양 (8) 사노라면. 09-16 213
2949 다시 걷고 싶은 길.. (14) Heosu 09-16 282
2948 숲속의 꽃무릇 (19) 물가에아이 09-16 279
2947 그리움의 꽃 을 담다 (3) 베드로(김용환) 09-15 223
2946 왠 일인지 알 수 없다. (7) 해정 09-15 226
2945 매미와 허리케인 (10) 마음자리 09-15 269
2944 가을편지 (6) 은린 09-14 308
2943 가을향기에 취하다~ (4) bonosa 09-14 3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