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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2 10:29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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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물가에서 여름을 보내다   < 김용환 >



연속되는 무더위 그리고 장마와 폭염 의 연속이다. 지구는 점점 뜨거워 지고

이로인한 자연재난은 갈수록 인류를 위협하고있다

그중에서도 가장큰 재난은 더운기온상승에 편승해 자연 발화에의한 대형산불이 세계 곳곳에서 생기고 있고

수십년 동안 키워진 인류의 숨통인 소중한 산림이 며칠 사이에 잿더비로 변한다는 월드 뉴스를 접한다

인류 스스로가 선택한 재난이라는 걸 아는 인류는 극소수 이다.....

지구의 기온이 60도를 넘으면 지구촌 에서 물이증발 하여 수분이 대기권밖으로 빠져 나간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지구도 화성처럼 지구별이 종말을 고한다는 이야기다

아마도 몇백년 후의 일일지도 모르지만

모든것이 사람 때문이라면 지금부터 라도 사람이 이문제를심각하게 논의를하여 대비책을 세워야한다

그렇다고 인류가 가만히있는것은 아니다

산림을보호하고 화석연료를줄이며 자동차를 친환경자동차로 대체하고

이산화 까스 배출을 줄이기위해 선진국 수반들은 파리협정 이라는걸  맺어 지구미래를위해

각종규제를 지구적으로 대책을강구하고 있다. 우리나라 도 여기에 가입하여 협력과 기여를 하고있다

그런데 최근에 미국은 트럼프 가 이조약에서 탈퇴를하여 물의를빚었다


오랜만 에 두 물머리 에 나가 시야 가 확트인 강 가에 앉아 더위를 식히면서

인류가 잠시라도 물 없이는 살수 없다는 걸 우린 너무 망각하고 산다는 걸 되세겨본다

가뭄끝에 풍성한 비를주었는데 이젠 너무 한꺼번에 내려서

일부지역에서 물때문에 생명과재산을 잃은 국민들이 생겨났다

더러 는 인재 도 있어서 더욱 가슴아프고

국민은 아픔을 격는데 행정수반들이 관광성 해외연수 여행을 햇다고한다.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이 감시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 여당 이나 야당 이나 입 만 살아 있는거 같다.

나라는 국민이고 국민은 나라 주인이다

여당 이나 야당 이나 주인 인 우리 가 이 두세력 을 잘 감시 하여야 한다

적페는 한쪽에만 있는게 아니다

..............................................................................................................


무더운 여름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지마시고

가까운 물가에 나아가 더위도식히고 마음속 울분도 식히며 행복한 여름 응 보냈으면 합니다.

 


정석촌 17-07-22 11:50
 
두물머리  강변에서
                          석촌  정금용



황포에  돛 세우며  물길
바라보니

작다하나  너른 강토
곳곳에  강물  흐르는데 

한강수  두물 머리
푸른 물빛  같음에  몸인들  다르랴

형색  의식  감성
백의혈성 白依血性  하나이니
물이 섞여  흘러가듯


무궁화 
한 몸 되어
오랫토록
푸르고  푸르러라
베드로(김용환) 17-07-22 14:03
 
정석촌시인님 멋지십니다
남의사진 이미제 어찌그리 시심이
잘떠오르시나요?
허름한 사진하나 고운시심 만나니
제사진이 꼬가옷이 되었습니다
종종 붙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숙영 17-07-23 23:22
 
사진이 참 아름답습니다ㅡ
일산 호수보다 더 잘 담아 오셨어요 ㆍ
멋져요ㅡ
     
베드로(김용환) 17-07-24 00:07
 
숙영님 칭찬감사합니다
아름답게 보아주심은 숙영님 마음이 아름다우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얼른 쾌차 하시어 가을엔 꼭 출사다니시기바랍니다
고등어통조림/홍화씨가루/굵은 멸치반찬 매일드시기바랍니다
저별은☆ 17-07-24 09:36
 
두물머리 풍경들이 눈에 익숙한곳
이른 새벽 시간대 인가 봅니다 은은한 아침 두물머리 풍경 멋지네요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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