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26 11:12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74  










채송화 꽃말은 순진 입니다

 

더운날씨 탓에 사람들 신경이 예민 할대로 예민해져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사람품성이 돋보입니다

품성은 사람됨됨이 그릇입니다

그릇의 크기는 곧 사람의 품성의 크기입니다

인간적 품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성과 감성을 열어야 합니다

역사와 미래를 위해 열어야 하고

한 포기 민들레를 향해서도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욕심으로 부터 그릇을 비우고

이성의 머리와뜨거운 감성의 가슴을 보다 멀리 보다 넓게 열어야 합니다

 


Heosu 17-07-26 14:06
 
채송화를 보면
'채송화도 봉선화도 한창입니다...'란 동요를 흥얼거리게 됩니다..
어린날에 돌담아래에 곱게 핀 채송화 그 고향집도 그립고요...
잠시 옛 추억들을 떠 올리며 감상합니다..
     
사노라면. 17-07-28 11:25
 
Heosu님
그렇지요?
우리의 정서에 딱 맞는 꽃들이 채송화 봉숭화 해바라기...
조그만 공간이라도 있으면 꽃밭을 꾸몄든
가난한 시절였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건강 하세요
해정 17-07-26 17:39
 
채송화는 젊은날의
상진같아요
신혼집 꽃밭 울타리에
병을 총총히 꽂아서
만든 꽃밭에는 색색의
채송화가 곱게 피었지요.
정말 가물가물 아득한 추억에
젖어봅니다.

사노라면님!
추억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7-07-28 11:26
 
해정님
우리 여인들은 신혼시절이 가장 행복했든 시절 같아요
시어른들 어려운 시절이였지만요  ^&^
고운 추억 오래 오래 기억하시고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 17-07-27 06:02
 
위에 사진 참새만큼  반가운 꽃입니다
어린시절 추억하기 딱 좋은 꽃입니다
     
사노라면. 17-07-28 11:27
 
산그리고江 님
참새도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고 채송화도 그렇지요
남자들은 아마 참새구이 때문에? ^&^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7-27 09:23
 
채송화 그러면 잘 여문 씨방이 생각납니다
까맣게 잘 익은 꽃씨들이 탁 하고 터지는 그 순간...
소굽놀이 할때 그 씨앗을 사용하기도 했었지요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사노라면. 17-07-28 11:29
 
물가에아이님
그렇지예
까만 씨앗이 가득차 있다가 살짝 건드리면 쏟아지듯이...
소꿉놀이때 깨소금으로 사용했든것 같습니다
다시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18825
2869 청산도의 여름 (3) 물가에아이 14:45 43
2868 나팔꽃 (5) 사노라면. 12:06 53
2867 황성공원 맥문동 (2) 보리산(菩提山) 11:38 49
2866 밤의 여왕 빅토리아연 (3) 가을손님2 09:00 55
2865 일본풍 거리 (2) 해조음 08-20 114
2864 사진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8) 물가에아이 08-19 161
2863 갯개미자리 (7) 들꽃다소니 08-18 138
2862 색이 다른 같은꽃? (8) 사노라면. 08-18 139
2861 포도 (5) 산그리고江 08-18 106
2860 둘쨋 날 여행은.. (4) Heosu 08-18 120
2859 흐린날에 호숫가엔 산책하는 사람도 별로네..... (2) 베드로(김용환) 08-18 95
2858 회색빛 호수 (4) bonosa 08-17 171
2857 월미도 여름 밤의 낭만 (6) 저별은☆ 08-17 167
2856 벽소령3길 (9) 오호여우 08-16 221
2855 밤의여왕 빅토리아연 (8) 가을손님2 08-16 190
2854 성밖숲 맥문동 (6) 가을손님2 08-16 140
2853 다시 핀 능소화 (8) 사노라면. 08-16 114
2852 이끼계곡 올라보셔요~ (21) 물가에아이 08-16 187
2851 모나코 그랑 카지노 (12) 해정 08-15 150
2850 광복절입니다 (8) 물가에아이 08-15 197
2849 2박3일 부여여행 첫날에.. (14) Heosu 08-14 230
2848 수탄장을 아십니까 (13) 숙영 08-14 204
2847 안반데기 2 (9) bonosa 08-14 189
2846 병꽃 (9) 사노라면. 08-14 117
2845 황성공원에서 (5) 가을손님2 08-14 144
2844 안반데기에서 (17) 물가에아이 08-14 208
2843 제촌마을 해바라기 (6) 보리산(菩提山) 08-13 167
2842 모나코 왕국 (11) 해정 08-13 138
2841 여수밤바다 (2) 베드로(김용환) 08-13 104
2840 따로 또 같이 모여설 때 (5) 나온제나 08-11 281
2839 세미원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8-11 192
2838 그냥 눈요기 하세요~(콰이강의 다리) (13) 물가에아이 08-11 212
2837 실반비치에 내리는 비 (6) 마음자리 08-11 161
2836 비둘기들의 삶, (10) Heosu 08-10 143
2835 도담삼봉의 여름 (5) 고독한영웅 08-10 170
2834 태기산의 저녁 (3) 고독한영웅 08-10 135
2833 안개꽃 (5) 사노라면. 08-10 166
2832 호박 (6) 산그리고江 08-10 165
2831 우리 아기 첫돌 축하해 주세요 ~!!! (22) 저별은☆ 08-10 213
2830 올해는 어떨지.....(성밖 숲) (13) 물가에아이 08-10 233
2829 8월의 세미원 연밭 을 가다. (1) 베드로(김용환) 08-10 122
2828 접시꽃 (7) 사노라면. 08-09 167
2827 극락 (8) 오호여우 08-08 237
2826 가을마중 (19) 물가에아이 08-08 336
2825 한 여름날의 이야기 (4) 8579 08-07 225
2824 해바라기 (11) 오호여우 08-07 209
2823 연꽃 찍었어요 (7) 사노라면. 08-07 158
2822 밤에여왕 (6) 가을손님2 08-07 193
2821 월류봉의달빛 (4) 가을손님2 08-07 152
2820 태풍이 지나간다는데 (15) 물가에아이 08-07 213
2819 (4) 블랙커피2 08-06 170
2818 저도 연륙교(일명 콰이어강 다리)의 야경... (10) Heosu 08-06 161
2817 해그름의 낙동강 (5) 보리산(菩提山) 08-06 169
2816 트윈터널 (4) 오호여우 08-05 202
2815 삼세번 (5) bonosa 08-05 212
2814 내고향 여수신항 파노라마 전경사진 (7) 베드로(김용환) 08-05 151
2813 이질풀 (7) 사노라면. 08-05 124
2812 거북이도 행복해하는 듯 (16) 해정 08-04 243
2811 가훈 (5) 강미옥 08-03 222
2810 고들빼기 (12) 들꽃다소니 08-03 179
2809 상사화(相思花) (8) 사노라면. 08-03 215
2808 잠자리 (6) 산그리고江 08-03 158
2807 안동의 이모저모 (4) bonosa 08-02 237
2806 남해 여행기... (11) Heosu 08-02 211
2805 미니 나팔꽃 (8) 사노라면. 08-02 153
2804 경주 종오정의 풍경 (11) 물가에아이 08-02 238
2803 술패랭이의 이름 (8) 들꽃다소니 08-01 177
2802 그날의 일기... 세번째 <여수 수산시장> (1) 베드로(김용환) 08-01 158
2801 병산서원 배룡나무 (4) bonosa 08-01 232
2800 요즘의 통영의 동피랑은..... (11) 물가에아이 08-01 229
2799 꽃이 좋다 (6) 오호여우 07-31 192
2798 뜬금 없는 식물 공부시키기? (4) 들꽃다소니 07-31 166
2797 해바리기밭에서 (4) 가을손님2 07-31 174
2796 연 꽃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는... (14) 저별은☆ 07-31 205
2795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두번째글 (2) 베드로(김용환) 07-31 169
2794 여수 나들이....그날 의 일기.....1 (4) 베드로(김용환) 07-30 240
2793 기장 죽성성당을 찾아가다.. (14) Heosu 07-29 264
2792 우리동네 맥문동(2) (9) 사노라면. 07-29 176
2791 고맙습니다 (10) 물가에아이 07-29 289
2790 콰이강의 다리 (11) 물가에아이 07-29 241
2789 즐거운 휴가되세요 (4) 뱌보 07-28 189
2788 비내린 훗날 (4) 8579 07-28 199
2787 맥도공원 연꽃(2) (2) 보리산(菩提山) 07-28 150
2786 가야산에서 (5) 가을손님2 07-28 184
2785 우리동네 맥문동(1) (6) 사노라면. 07-28 164
2784 옛집과 아파트벽 (11) 산그리고江 07-28 163
2783 돌부추 (11) 들꽃다소니 07-27 200
2782 오도산의 일몰경 (6) 고독한영웅 07-27 209
2781 빅토리아 연꽃 (8) 물가에아이 07-27 222
2780 부산송도 (4) 오호여우 07-27 188
2779 우중에 반짝 날씨에 호수 노을에 젖다 (4) 베드로(김용환) 07-27 168
2778 참새 이야기 (4) bonosa 07-26 191
2777 엄마를 용서해다오. (12) 해정 07-26 202
2776 연꽃。 (8) ㅎrㄴrㅂi。 07-26 215
2775 약 600km의 대장정으로... (10) Heosu 07-26 179
2774 채송화 (8) 사노라면. 07-26 175
2773 해바라기 (3) 고독한영웅 07-26 158
2772 실잠자리의 곡예 (3) 고독한영웅 07-26 135
2771 일몰을 기다리며... (13) 물가에아이 07-26 205
2770 맥문동 (5) 오호여우 07-25 1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