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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6 17:04
 글쓴이 : 해정
조회 : 1000  
























엄마를 용서해다오/조 금분

 

사랑을 흠뻑 주지 못한 마음에

가슴이 한없이 아리는 것을 어쩌랴

표현에 약한 나의 성격은

나이가 들어도 바뀌지 않는다.

 

나는 세 남매를 두었다.

아들 둘은 부산에서 사업을 한다.

휴가차 서울 딸 가족이 오면 온가족이

증손까지 사대가 모두 모인다.

 

일광바닷가 해녀 집에서

장어구이와 전복죽으로 보신하고

근처카페2충 홀에서 팥 빙수 먹고

담소하는 즐거움의 추억을 남긴다.

 


안박사 17-07-27 00:32
 
#.*해정/조금분* 映像作家님!!!
"해정"任의,性含을 불러서~ 罪悚 하옵니다`如..
"釜山"의 두`아드님들 家族과,서울`따님의 家族이..
"釜山`해녀집"에서,孫子`孫女와 함께 즐거운 時間을..
 2014年末의 "詩말送年會"에서,따님&해정任을 뵌的이..
"엄마를,鎔恕`해다오"는 뭥`味? "해정"任!늘,安寧하세要!^*^
     
해정 17-07-27 20:14
 
안박사님!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에
황송함을 어찌 하오리까.
2014년 송년회때 안박사님을 뵈온거
저도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내성적이라 자식들 손주들 며느리이게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거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 17-07-27 05:56
 
다복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옛 사람들 속깊은정 겉으로 안 드러내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께서도 그러나 자식들도 어른이 되면 알게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 17-07-27 20:20
 
산그리고江님!
다복하게 보신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타고난 성격은 어쩔 수없는것 같아요.
강님 어머니도 그러하셨습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니 한결 편안하네요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7-27 09:16
 
해정님~
사랑표현이 부족한듯하여 자식들에게 미안해 하시는데
그래도 잘 하셨기에 지금 이 시간이 있는거라는 생각입니다
부모 처신 잘 못하면 형제자매 우애는 없답니다
경상도 사람 사랑 표현 가슴으로만 하지요...ㅎ
변덕 부리는 사람들 많이 보다 보니 해정님 처럼
처음같이 늘 그자리에 계시는 님이 너무 좋답니다
다복하신 풍경 부럽게 봅니당
건강 하시게 여름 이겨내시길요 해정님~!!
     
해정 17-07-27 20:27
 
방장님이
그렇게 봐 주시니
믿어야겠군요.
그렇찬아도 딸이 그런말을
하더군요.
챙길것 다 챙겨주고 하시며
왜 그럴게 생각하냐면서
사랑한다고 걱장말라 하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마워요.
사노라면. 17-07-28 11:20
 
안 그래도 위에서 해정님 광안대교 이야기 했는데..
가족들의 모습이 참 화기애애 하게 보이네요
공주들이 많은것같아요
외손주를 언제 안아 보나 한숨 한번 쉬어봅니다 ^&^
     
해정 17-07-28 19:16
 
사노라면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하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주들 세명 증소녀입니다.
애 태우지 말고 편안하게 기다리세요
때가되면 낳을거니까요.

건강하시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박사 17-07-30 02:40
 
#.*해 정* 映像 Image-作家님!!!
"釜山`광안리海水浴場"`에서의~情多운 家族Album..
 몇番을 또`봐도~貴여운 "孫子`孫女"들의,天使같은 貌濕..
"해정"任은,아직도 靑春이시온데~발써,贈`孫子가 있으셔如?
 本人은 20餘年`後에나,期待하눈데.."해정"任은,福이 많으신`分!
"釜山"은 가끔 갔지만,"용두산`公園"과 "光復洞`거리"가 生覺나고..
"해정"作家님!遲漏한 長磨가,끝이네如!무더위에,늘 健康+幸福하세要!^*^
               
해정 17-07-31 12:01
 
안박사님!
다시 들리셨군요.
이곳은 일광 바닷가입니다.
몇변을 보셔도 보기 좋으시다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다늙은 사람을
청춘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짜증나는 무더위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Heosu 17-07-31 07:46
 
단란한 가족모임을 보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모름지기 가족이란 함께하는 것이라 여겨지는 풍경입니다...
오래도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해정 17-07-31 12:11
 
허수님!
단란한 가족모임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자기일때문에 참석 못한 손녀
며느리도 있는걸요.
님의 말씀 명심하며
오래도록 즐겁게 채워가겠습니다.

검강하신 즐거운 여름되시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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