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26 17:04
 글쓴이 : 해정
조회 : 498  
























엄마를 용서해다오/조 금분

 

사랑을 흠뻑 주지 못한 마음에

가슴이 한없이 아리는 것을 어쩌랴

표현에 약한 나의 성격은

나이가 들어도 바뀌지 않는다.

 

나는 세 남매를 두었다.

아들 둘은 부산에서 사업을 한다.

휴가차 서울 딸 가족이 오면 온가족이

증손까지 사대가 모두 모인다.

 

일광바닷가 해녀 집에서

장어구이와 전복죽으로 보신하고

근처카페2충 홀에서 팥 빙수 먹고

담소하는 즐거움의 추억을 남긴다.

 


안박사 17-07-27 00:32
 
#.*해정/조금분* 映像作家님!!!
"해정"任의,性含을 불러서~ 罪悚 하옵니다`如..
"釜山"의 두`아드님들 家族과,서울`따님의 家族이..
"釜山`해녀집"에서,孫子`孫女와 함께 즐거운 時間을..
 2014年末의 "詩말送年會"에서,따님&해정任을 뵌的이..
"엄마를,鎔恕`해다오"는 뭥`味? "해정"任!늘,安寧하세要!^*^
     
해정 17-07-27 20:14
 
안박사님!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에
황송함을 어찌 하오리까.
2014년 송년회때 안박사님을 뵈온거
저도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내성적이라 자식들 손주들 며느리이게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거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 17-07-27 05:56
 
다복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옛 사람들 속깊은정 겉으로 안 드러내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께서도 그러나 자식들도 어른이 되면 알게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 17-07-27 20:20
 
산그리고江님!
다복하게 보신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타고난 성격은 어쩔 수없는것 같아요.
강님 어머니도 그러하셨습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니 한결 편안하네요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7-27 09:16
 
해정님~
사랑표현이 부족한듯하여 자식들에게 미안해 하시는데
그래도 잘 하셨기에 지금 이 시간이 있는거라는 생각입니다
부모 처신 잘 못하면 형제자매 우애는 없답니다
경상도 사람 사랑 표현 가슴으로만 하지요...ㅎ
변덕 부리는 사람들 많이 보다 보니 해정님 처럼
처음같이 늘 그자리에 계시는 님이 너무 좋답니다
다복하신 풍경 부럽게 봅니당
건강 하시게 여름 이겨내시길요 해정님~!!
     
해정 17-07-27 20:27
 
방장님이
그렇게 봐 주시니
믿어야겠군요.
그렇찬아도 딸이 그런말을
하더군요.
챙길것 다 챙겨주고 하시며
왜 그럴게 생각하냐면서
사랑한다고 걱장말라 하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마워요.
사노라면. 17-07-28 11:20
 
안 그래도 위에서 해정님 광안대교 이야기 했는데..
가족들의 모습이 참 화기애애 하게 보이네요
공주들이 많은것같아요
외손주를 언제 안아 보나 한숨 한번 쉬어봅니다 ^&^
     
해정 17-07-28 19:16
 
사노라면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하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주들 세명 증소녀입니다.
애 태우지 말고 편안하게 기다리세요
때가되면 낳을거니까요.

건강하시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박사 17-07-30 02:40
 
#.*해 정* 映像 Image-作家님!!!
"釜山`광안리海水浴場"`에서의~情多운 家族Album..
 몇番을 또`봐도~貴여운 "孫子`孫女"들의,天使같은 貌濕..
"해정"任은,아직도 靑春이시온데~발써,贈`孫子가 있으셔如?
 本人은 20餘年`後에나,期待하눈데.."해정"任은,福이 많으신`分!
"釜山"은 가끔 갔지만,"용두산`公園"과 "光復洞`거리"가 生覺나고..
"해정"作家님!遲漏한 長磨가,끝이네如!무더위에,늘 健康+幸福하세要!^*^
               
해정 17-07-31 12:01
 
안박사님!
다시 들리셨군요.
이곳은 일광 바닷가입니다.
몇변을 보셔도 보기 좋으시다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다늙은 사람을
청춘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짜증나는 무더위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Heosu 17-07-31 07:46
 
단란한 가족모임을 보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모름지기 가족이란 함께하는 것이라 여겨지는 풍경입니다...
오래도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해정 17-07-31 12:11
 
허수님!
단란한 가족모임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자기일때문에 참석 못한 손녀
며느리도 있는걸요.
님의 말씀 명심하며
오래도록 즐겁게 채워가겠습니다.

검강하신 즐거운 여름되시며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233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숙영 00:38 5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26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41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161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49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45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75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18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62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197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3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77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73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0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15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2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49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1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35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6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36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4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27
3183 일출 (6) 은린 12-03 146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29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199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196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50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29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2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77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29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58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07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19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6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65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48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78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37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1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1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0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4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00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1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2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07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89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3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4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65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15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193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87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28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6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4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8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35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49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4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3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31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0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298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3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298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49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2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3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79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8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0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87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0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11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44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2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2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56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1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663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74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24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1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75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21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4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0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299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0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39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40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55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69
3110 남이섬의 가을 (10) 물가에아이 11-07 407
3109 성저공원 단풍 길 과 내 카메라 사진기 기능 설명 팁 (5) 베드로(김용환) 11-06 277
3108 불국사의 이런저런 풍경... (12) Heosu 11-06 287
3107 올 가을 마지막 잎새 (12) 8579 11-06 2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