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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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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6 19:19
 글쓴이 : bonosa
조회 : 519  












일찍 서둘렀어야 하는데 주부에게는 
늘 오전시간이 전쟁입니다.
망설이다 늦게 출발하여 봉원사에 도착했을땐 
따가운 볕이 제데로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연꽃들도 지쳐있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잠시 피신할 나무그늘을 찿았을때
분주한 참새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켜보며 재미난 상상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오전내 참새만 쫓아 다녔습니다^^

※ 물가에아이님 ! 
사진사이즈 고쳐서 올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진만 올리면 되는줄알고.... 불편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줄여서 올려보았습니다. 잘 줄였는지 모르겠네요.



산그리고江 17-07-27 05:52
 
촐랑거리는 참새를 잘 찍었습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은데
덕분에 오랫만에 참새 구경합니다
물가에아이 17-07-27 09:13
 
마치 참새들이 반상회라도 하는것같습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악을 쓰는 모습 같기도 한 장면도 있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기도 하고...
그러나 수고 했다고 다정히 연인을 감싸 안기도 하고
그 연인이 부러워 혼자 가슴앓이 하는 마지막 사진까지....ㅎㅎ
정말 담기 어려운게 참새 아닌가 합니다..

사진 사이즈 됐습니다
그리고 물가에가 당연히 도와 드리는 부분입니다
건강 하신 여름 잘 보내시어요~
해정 17-07-27 20:02
 
참새 소리가
짹짹 들리는것 같아요.
바윈지 나무 둥친지
예쁘게도 앉았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bonosa님!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7-07-28 11:18
 
사진 싸이즈 줄이셨다고 하나 작은 모니터에는 거의 벽보 수준입니다...ㅎㅎ^&^
그래도 흐트러지지 않고 세세한 참새 정밀 하게 보여주시네요
아무래도 암수의 색이 다른것 같습니다
두마리 나란히 앉았는것이 연인 사이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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