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27 01:31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944  














이핑계 저핑계 붙여가며 외출을 미루다보니

점점게을러지는듯하다

태풍이온다고하고 장마도 소강상태라고하고

오전부터 하늘에구름이풍성하였는데

간만에 노을잡을까하고 늦이막이나가니

그많던구름이 날보더니 다피해버리고

마지막엔 해 까지 집어삼킨다

그런다고 뭐~! 못 건지나요?.

디카내장 기능 으로 예술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세로사진 만 올려봅니다

 

<


물가에아이 17-07-27 09:25
 
베드로님~
3번째 사진 참으로 대박입니다~!
더운데 외출하실때 각별한 조심이 필요합니다
베드로(김용환) 17-07-27 12:24
 
방장님
칭찬감사합니다
오전엔 맑았는데 컨디션조절 늦었고요
낮엔 너무쨍 하는빛에 겁나 못나갔고요
늦은시간 나가려니 검은구름 몰려오지만
그래도 나가서 별로좋은 분위기는아니지만
운동삼아 열심히왔다갔다 이정도 랍니다
방장님도 출사길에 안전하게 다니시고
사진으로 날마다 행복하시기바랍니다
샬롬~!
해정 17-07-27 19:55
 
베드로님!
저도 함께 호수노을에
흠뻑 젖어 봅니다.
아름다운 고운 호수노을
방콕에서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셔서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07-30 10:02
 
해정님 감사합니다
여수바닷가 하룻밤 지새고왔더니
이제사 답글올립니다
변변치않는 노을사진인데
감상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정님 께서도 즐거운 여름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58
3757 마창대교의 밤 (1) 물가에아이 10:01 6
3756 그 쉼터... (1) Heosu 06-21 82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1) 하늘아래빛 06-21 92
3754 지리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6-21 78
3753 인동초 (1) 사노라면. 06-21 53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3) 8579립 06-20 120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5) 물가에아이 06-20 159
3750 라벤더 향기 (5) 해조음 06-19 183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3) 해정 06-19 126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8) jehee 06-19 169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88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91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46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16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07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01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25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06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00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47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41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68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18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97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02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54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25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26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43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22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68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79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36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85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18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75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79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67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43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15
3717 Snake (3) 8579립 06-09 204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75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92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38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87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8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63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35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49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63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92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94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6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88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66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29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80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1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07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04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88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0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8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29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07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58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68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84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44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85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88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51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16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1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77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54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4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0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47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40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13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49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56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65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0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86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11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1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73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15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10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12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63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1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95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8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21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20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