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7-31 10:32
 글쓴이 : 저별은☆
조회 : 541  






















 

장마도 끝자락 인가 합니다

무더위도 보름정도 참아내면

선선한 가을이 곧 찻아 옵니다

우리 사는곳에 살아 가는 적합 한 계절의 변화는

자연의 법칙에 순응 하지 못하여

때로 이변이 따르고 변화 무쌍한 현실이 있기도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우신다는 진리를 잊지 않습니다

최대한 자연을 회손하지 않고 순응하면서

하늘의 진리를 받아 들이면서 죄 짖지 않고 사는것이

최선의 삶 이라 하겠습니다 


7월 무더위와 장마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8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마비 부슬 부슬 내리는날

큰 피해없이 여름을 보내는 감사함에 젖어보는 날입니다 .


해정 17-07-31 10:59
 
요즘은 삼락공원에도
출타를 일절 하지않습니다.
일주일에 세번 한의원에 다니는것이
일과입니다.
떠나려는 연꽃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에 마음이 슬퍼집니다.
고운작퓸 감상 잘 하였습니다.

저별은님!
마지막 여름을 건강하게 즐겁게 보내소서.
     
저별은☆ 17-07-31 11:27
 
해정님 ~
속히 쾌차 하시여
멋진 부산 풍경 담으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해정님 처럼 이쁘게  살고 십은 사람입니다 ㅎ
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함동진 17-07-31 11:24
 
연꽃
       
                    함동진
       
        낭자는 눈치코치도 없다
        오매불망 기다림 내속을 누가 알랴
        동구 밖까지 뛰쳐나온 숨 가쁜
        가녀린 어깨가 출렁인다
       
        늠름한 까까머리 저 청년
        이등병의 휴가를 환영하는 포옹
        서로의 품이 으스러져도 좋다
        파란하늘 거울에 비친 사랑이 곱다
       
        째깍째깍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좀처럼 풀어지지 않는 팔과 팔의 조임
        세상에 이렇케 포근하고 달콤한 행복이 어디 더 있겠나
        정자나무 밑 노인들의 박수갈채 환호성은 도무지 안 들린다.
     
저별은☆ 17-07-31 11:29
 
반갑습니다 ~
이등병이 휴가를 보내는 아름다운 표현의 시
이렇게 이쁘게 순수하게 사랑을 나누며 
젊은 사람들이 삶을 살아갔으면 하면서 함동진 시인님의
풋풋한 멋진 젊음을 다시 상기 시키게 하는
순수한 아름다운 글을 읽고 또 읽어 봅니다
함동진 시인님 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오호여우 17-07-31 20:32
 
마지막 가는 님을 붙잡으셨네요
     
저별은☆ 17-08-10 09:24
 
오호여우님 ~
입추가 지나니 조석간으로 조금은 서늘한 느낌이 듭니다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 하세요 ~
물가에아이 17-08-02 08:48
 
이제 여름꽃 연꽃도 떠날 준비를 하고
남아 있는 꽃은 백일홍 정도 그리고 해바라기....
해바라기도 늦게 심은 곳은 8월 중순에나 볼수 있을것같구요~
삶은 있는  그대로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올바른 길로 들어설것 같습니다
너무 더워서 출사 나갈 업두도 안 나시쥬~!?
건강 잘 챙기시며 여름 이겨내시길요~
     
저별은☆ 17-08-10 09:25
 
물가에님 ~
더위가 해가 갈수록 더 극심해 지는듯 합니다
출사 나갈 엄두도 안나고 방콕하고 사는것이 제일 좋은듯 합니다
남은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사노라면. 17-08-02 11:48
 
연곷잎이 떨어지면 열매가 맺히는 자연의 현상인데도
우리는 떨어지는 연꽃잎 서러웁게 봅니다
아직 감성이 남았다고 봐야겠지요^&^
     
저별은☆ 17-08-10 09:26
 
사노라면님 ~
어느 식물이나 꽃이 피어야 결실을 맺는 자연의 이치지만
아름다운 꽃이 시들어 지는것은 슬픔인듯 합니다
입추가 지나나 아직은 삼복 더위 입니다 건강하세요~
Heosu 17-08-02 16:30
 
피서를 바다나 계곡을 가는 것이 아니고
뙤약볕이 무서울 부여쪽으로 이박삼일 휴가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혹시 아직까지 궁남지에 연꽃이 남아 있을까 그런 행운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 뜨거운 여름, 연꽃이 있어서 견딜만 했습니다...
부산은 마른 장마여서 오래도록 여름을 보듬고 살아야 했지요..아직도 보름이상은,
어여쁜 연꽃아씨 잘보고 갑니다...
     
저별은☆ 17-08-10 09:28
 
허수님 ~
아직도 궁남지에는 연꽃이 한창일거라 생각합니다
허수님의 출사 너무도 멋진 나날인듯 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좋은작품 많이 담으세요
행복하신 나날 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다연. 17-08-05 04:35
 
별은님 연은 언제나 좋아요
연 자료를 많이 찾고 가지고있지만
좀 잘그려 해도 잘 그려지지않는게 연이더라구요 ㅎ
덕분에 이쁜연들을 안고가요
요즘은 하늘 정원을 만드느라 더워도 행복에 겨워하지요 ㅎㅎ
들어보시믄 또 배아파 하실걸요 ㅎㅎ그래서
자랑질함다 야채밭,꽃밭 차방도 만들고ㅎㅎ
삼겹살 파튀도 하게만들고 ㅎㅎ
하나하나 이쁘게 내손가는데로 이쁘게 변신하는것에
주룩주룩 땀이 나도 신나거든요 더우믄
방울 토마토 하나따서 먹고
맨발로 전체 물뿌리며 피서를 즐기지요 ㅎ
또 배아푸시는거 보이네요 ㅎㅎ
여튼 무쥐 더운 여름도 이렇게 잘보냄에 감사함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
     
저별은☆ 17-08-10 09:30
 
다연님 작품속에 제가 찎은 연꽃이 등장한다니 ~~
너무도 멋진 작품을 기대합니다
다연님 남다른 섬세한 그림 작품 도자기에도 화폭에도 여기저기
참으로 멋진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부러움 뿐입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멋진 행보 되세요 감사해요 다연님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3310
3210 비구니 사원에서.. (1) 해조음 07:03 73
3209 백양사의 겨울 (2) 물가에아이 12-13 145
3208 겨울맛 납니다 베드로(김용환) 12-13 112
3207 동백섬 누리마루의 일몰경 (4) jehee 12-13 156
3206 사돈의 나라 베트남 -1 (1) 숙영 12-13 118
3205 雪山에 오를땐 꼭 !! (2) 8579립 12-11 188
3204 겨울이 익어간다 (2) 오호여우 12-11 184
3203 한번 밖에 없는 인생 (6) 저별은☆ 12-11 207
3202 겨울 간절곶을 찾다.. (5) Heosu 12-10 173
3201 겨울여행 (14) 물가에아이 12-10 276
3200 월출산 (5) 8579립 12-09 188
3199 벌써 기다려 지는 봄 (7) 산그리고江 12-08 231
3198 채송화 (6) 사노라면. 12-08 170
3197 기 원 - 미얀마에서 (5) 해조음 12-08 215
3196 늦가을 까지 피든꽃 (4) 사노라면. 12-07 198
3195 또 한해가 저무는 달빛 (12) 저별은☆ 12-06 292
3194 모세의 기적 (6) 오호여우 12-06 181
3193 초겨울 평화로움 과 가을벚꽃 (5) 하늘아래빛 12-06 157
3192 새의 외로움 (10) 산그리고江 12-05 224
3191 죄송 합니다 (8) 8579립 12-05 207
3190 시마을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12) 저별은☆ 12-04 254
3189 하동 평사리 초가집과 감나무 (7) 여백의미MJ 12-04 188
3188 향기초님이 담아주신 포토방 식구들 사진 입니다 (7) 물가에아이 12-04 240
3187 박무강 바리톤 가수 열창 (10) 鴻光 12-04 159
3186 12월 송년의 날 단체 사진들~!! (17) 물가에아이 12-03 342
3185 보고 싶었든 우리님들~!!(2) (11) 물가에아이 12-03 277
3184 보고 싶었든 우리 님들~!!(1) (8) 물가에아이 12-03 231
3183 일출 (6) 은린 12-03 151
3182 미얀마의 여인들 (5) 해조음 12-02 345
3181 산수유 의 메세지...... (4) 베드로(김용환) 12-01 210
3180 가을은 미련없이 떠났어요. (12) 숙영 12-01 200
3179 11월의 소경 (3) 고독한영웅 12-01 156
3178 가을 끝자락 거리에서 .... (2) 하늘아래빛 11-30 235
3177 나들이 (3) 오호여우 11-30 188
3176 도담의 日出 (8) 물가에아이 11-30 182
3175 초겨울 앞에서 폭포를 바라보며... (3) 하늘아래빛 11-29 232
3174 한때 큰 소리 의 울림이 ~ (11) 저별은☆ 11-29 263
3173 가을이 남긴 흔적들... (6) Heosu 11-28 212
3172 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9) 물가에아이 11-28 222
3171 가마우지 (10) 鴻光 11-28 169
3170 진주 수목원에서 ~~ (6) 여백의미MJ 11-27 171
3169 국화축제날 불꽃놀이 (6) 오호여우 11-27 154
3168 이름 모를꽃 (7) 사노라면. 11-27 185
3167 포도가 막 달리기 시작할때 (6) 산그리고江 11-27 141
3166 여농 선생님 축하 해 주세요~! (13) 물가에아이 11-26 253
3165 경주 문무대왕수장릉 아침 과 주상절리 (6) 하늘아래빛 11-26 154
3164 이렇게 아름다운 길 에 서서~ (15) 저별은☆ 11-26 211
3163 화려한 적멸 (7) 강미옥 11-26 167
3162 곱게 나이든 절집처럼... (6) 나온제나 11-25 204
3161 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12) Heosu 11-25 152
3160 향수의 빛 (9) 鴻光 11-25 207
3159 11월의 두얼굴 (3) 베드로(김용환) 11-25 211
3158 봄 눈처럼 녹아 버렸지만. (12) 숙영 11-24 190
3157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 (1) hemil해밀 11-24 148
3156 가을거리에서.... (2) 하늘아래빛 11-24 156
3155 삶에 비타민 여행 (4) 함박미소 11-24 176
3154 못 올리고 지나간 사진들에 ~백일홍 (14) 저별은☆ 11-23 223
3153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10) 해정 11-23 208
3152 브라이스케년 (8) 鴻光 11-23 198
3151 문광지의 가을 (17) 물가에아이 11-22 332
3150 겨울로 가는 길에서... (10) Heosu 11-21 299
3149 겨울바다 (3) 블랙커피2 11-21 196
3148 감 말리기 (6) 산그리고江 11-21 192
3147 비토섬에서의 하루~! (9) 물가에아이 11-21 243
3146 창원시 메타스퀘어길 (5) 여백의미MJ 11-20 255
3145 재두루미의 비행 (5) 고독한영웅 11-20 187
3144 라스베이거스 (7) 鴻光 11-19 256
3143 늦가을의 자작나무 숲 (5) 해조음 11-19 345
3142 Heosu님 보셔요~!! (15) 물가에아이 11-18 354
3141 단풍나무아래 (8) 해정 11-18 302
3140 가을, 그리고 이별이야기... (6) Heosu 11-17 378
3139 나리 계 탄날 ~!! (15) 물가에아이 11-17 301
3138 창원 소답동 김종영생가 (4) 여백의미MJ 11-17 253
3137 어둠속의 가을초상 (2) 베드로(김용환) 11-17 239
3136 진해 내수면 생태공원 (5) 여백의미MJ 11-16 215
3135 소래 생태습지의 가을 (7) 저별은☆ 11-16 284
3134 철 지난 사진 (8) 산그리고江 11-15 269
3133 내게 너무좋은 우리동네가을 (2) 베드로(김용환) 11-15 275
3132 은행나무길에서 (4) 고지연 11-14 296
3131 내수면연구소 (4) 오호여우 11-14 215
3130 선운사의 단풍 (15) 물가에아이 11-14 317
3129 천성산은 가을이 머물러 있지 않았다... (6) Heosu 11-14 252
3128 가을시작때 ..... (4) 산그리고江 11-14 203
3127 풍각장날 (3) 오호여우 11-13 249
3126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청년 (4) 들꽃다소니 11-13 263
3125 친구와 놀다,<바다,산> (3) 함박미소 11-13 235
312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0) 운영위원회 11-13 1762
3123 내려다 본 산길 (11) 물가에아이 11-13 281
3122 물위에 그린 수채화 (장성 백양사)~` (6) 8579 11-12 331
3121 그곳은 이미 겨울 잠 속으로~ (9) 저별은☆ 11-11 423
3120 메타세콰이어 그 풍경은... (14) Heosu 11-10 381
3119 위양지의 가을 (10) 여백의미MJ 11-10 327
3118 갈잎의 탄식 (16) 숙영 11-10 319
3117 (8) 산그리고江 11-10 244
3116 가을은 호수 속에 (11) 해정 11-10 311
3115 지붕에 앉은 가을 (17) 물가에아이 11-09 433
3114 길따라 떠난 여행 (목포대교,진도대교,보길도대교) (8) 함박미소 11-08 345
3113 단풍길 (8) 오호여우 11-07 450
3112 억새들에 가을노래 (21) 저별은☆ 11-07 466
3111 갈매기들에게 (8) 마음자리 11-07 2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