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8-02 16:51
 글쓴이 : bonosa
조회 : 407  






















하루만에 안동여행을 했습니다.
비와 동행하는 이번 여행은 생각보다 
매력적이 었습니다.
시간당 50밀리 이상의 폭우속을 카메라를 품에 안고 
뛰기도 많이 했습니다.
즐거운 추억이 되겠지요.


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의 아침과 
화천서원,파산정,군자마을,체화정등 생각보다 
많은곳을 다녔습니다. 
안동 한지체험장의 휴무로 아쉬웠습니다.
한지의 색감이 아름다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8-03 06:46
 
요즘은 배롱꽃의 계절인가 봅니다~
여기 저기 배롱꽃이 여름을 불태웁니다
안동 하회마을~
어느해 여름에 들러서 한바퀴 돌고나왔지요~
맨 첫 사진의 포인트를 몰라서 아쉽게 돌아온곳입니다...
언젠가 다시 도전 하리라 마음 먹어면서~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산그리고江 17-08-03 09:59
 
안동은 게시물에 같이 올리는 안동역에서라는 노래와 인연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낭만이 엿보이는 좋은곳입니다
사노라면. 17-08-03 10:48
 
초갓집과 기와집이 어우러져 있는 곳이네요
선선한 가을에 한번 가 봤어면 좋겠어요
정석촌 17-08-07 10:50
 
체화정 에서
                  석촌  정금용


초록이  빙 둘러선  고요한
체화정 
돌계단에  앉아

인적을  더듬는다


목 백일홍  자욱한  터
묵은  담장  기와위에 
붉은  꽃잎  떨어지고

루 마루  닳은 자죽 
흰 빛이  역연하여

그 많던  시인  묵객
자취  없어도

고담 묵향
아직도  그윽하여

돌담  푸른 이끼에    세월이
녹아  흐르고  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628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 저별은☆ 21:23 18
3041 야경 (4) 여백의미MJ 18:10 32
3040 진도여행 (2) 오호여우 10:43 66
3039 핑크뮬리 (4) 물가에아이 07:08 80
3038 임의 선물일까 (8) 해정 10-17 9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3) Heosu 10-17 84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4) 함박미소 10-17 79
3035 소망 (6) 숙영 10-17 100
3034 민들레 (7) 산그리고江 10-17 79
3033 나도 왕년에는... (6) 사노라면. 10-17 84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8) 저별은☆ 10-16 128
3031 수원화성 (3) bonosa 10-16 97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4) 베드로(김용환) 10-16 79
3029 메밀꽃밭에서.. (6) 해조음 10-16 84
3028 들깨 (10) 물가에아이 10-16 160
3027 천일홍 (9) 사노라면. 10-15 132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57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39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1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8) 물가에아이 10-13 306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3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47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56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0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05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0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3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197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67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84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70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2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09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2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46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36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199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4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55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19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12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6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395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4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4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292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51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2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54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28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1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3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37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294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37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84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19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3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2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74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28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2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0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31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46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1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6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36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74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39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09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21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36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4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24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77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82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19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28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2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06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0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61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00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22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87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36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36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4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296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28
2950 하트모양 (8) 사노라면. 09-16 213
2949 다시 걷고 싶은 길.. (14) Heosu 09-16 282
2948 숲속의 꽃무릇 (19) 물가에아이 09-16 279
2947 그리움의 꽃 을 담다 (3) 베드로(김용환) 09-15 223
2946 왠 일인지 알 수 없다. (7) 해정 09-15 226
2945 매미와 허리케인 (10) 마음자리 09-15 269
2944 가을편지 (6) 은린 09-14 308
2943 가을향기에 취하다~ (4) bonosa 09-14 3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