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8-03 09:54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761  




온갖 살아있는 생물은 더위에 지친듯 보입니다

그래도 날개를 활짝 편 잠자리의 모습은 시원해 보입니다

아마도 옅은 날개색 때문이겠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겼을때는 하루빨리 일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그 일때문에 삶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지금 이 더위도 아마 아름다운 가을을 데려다 줄것입니다


사노라면. 17-08-03 10:47
 
우리가 흔히 잠자리 날개 같은 옷이라고 하지요
시원하고 가볍고 윤기나는 그런 옷 아닐까요?

아름다운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다연. 17-08-05 05:02
 
간만에 문을여니 역쉬나 안동역입니다 ㅎㅎ
반갑네요 산강님~~
저도 주택으로 이사온후 마냥 행복하거던요
이 더운 여름에 하늘정원 만든다고 주루주룩 땀 많이 흘리지만
피서라 생각하면서 직접키운 방울 토마토 하나따서
먹는 재미?아니 맛이란 ~
주택이다보니 잠자리떼들과 그저께는 왕매미가 이슬에
무거워서 못날랐는지 걸려있기에 꺼냈더니
포르륵 신나게 날라가더라구요
아파트 생활에서 느끼지못한 소소한 행복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네요
간만에 들어오니 주저리주저리임다 이해해주시고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안동역에서 ~~잘듣습니다 간만에~~
마음자리 17-08-05 08:44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잠자리.
저 잠자리 잡아서 여름방학 곤충채집 하던 날들이 떠올라요.
보리산(菩提山) 17-08-06 14:34
 
산강 님,
잠자리 나니 가을이 닥아 오고 있는 모양 입니다ㅏ
찜통 더위도 한때,
세월가면 또 지나 가겠지요.
Heosu 17-08-06 19:54
 
고추잠자리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은
가을도 그만큼 가까이 다가옴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세상은 푹염 속에 갇혀 그 신음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하지요..
물가에아이 17-08-07 09:26
 
안동역의 겨울풍경을 상상하니 시원해집니다
가사는 슲
슬프지만...
삶이 그런것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5) 물가에아이 07-31 25815
3353 오도산의 달 길위에서나를보… 02-18 55
3352 남해대교의 노을 (1) 길위에서나를보… 02-18 84
3351 눈이 내리던날 ~` (3) 8579립 02-15 264
3350 설 명절 고향 잘 다녀오세요~!!(외암 마을에서) (4) 물가에아이 02-15 271
3349 관광지의 어린이들 (3) 해조음 02-14 156
3348 다대포 모자섬 일출 (3) 고독한영웅 02-13 252
3347 황강의 겨울 (3) 고독한영웅 02-13 215
3346 눈 덮힌 마이산 (9) 물가에아이 02-13 221
3345 칼랑코에 엔젤램프 (3) hemil해밀 02-13 141
3344 파노라마 얼음호수 (2) 베드로(김용환) 02-12 185
3343 깃털 (4) 마음자리 02-11 235
3342 강양항의 아침 (2) 길위에서나를보… 02-10 256
3341 열매 (3) 사노라면. 02-10 138
3340 빙벽에 핀 겨울꽃 (6) jehee 02-09 236
3339 동백 (6) 사노라면. 02-09 177
3338 작은새 (8) 산그리고江 02-09 153
3337 물돌이 마을, 회룡포에서 (11) 찬란한빛e 02-08 295
3336 병꽃(?) (8) 사노라면. 02-08 163
3335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7) 해정 02-08 173
3334 원대리 자작 나무숲 (17) 물가에아이 02-07 282
3333 겨울에 화사한 모란 (14) 다연. 02-06 347
3332 애기동백 (5) 오호여우 02-06 222
3331 가지산의 설경 (7) 길위에서나를보… 02-05 247
3330 사라지는 다대포 나무다리... (7) Heosu 02-05 218
3329 돌돌말린 나팔꽃 (7) 사노라면. 02-05 148
3328 여주 신륵사의 일출 (15) 물가에아이 02-05 229
3327 북해도 여행 상고대...& 거리의 악사 (8) 고지연 02-04 183
3326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 모습 (4) 해정 02-04 167
3325 '송파 愛 음악회' 출연한 그날의 모습을. (9) 찬란한빛e 02-04 337
3324 월류봉과 포대화상 닮았나요? (10) 다연. 02-03 224
3323 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6) 사노라면. 02-02 295
3322 순천만 겨울 갈대 습지에서 (4) 해정 02-02 234
3321 잉태 (5) 강미옥 02-01 205
3320 한사람이 있는 풍경 (8) jehee 02-01 276
3319 태백산의 겨울 (4) 길위에서나를보… 02-01 199
3318 사랑아~ (17) 물가에아이 01-31 329
3317 겨울, 범어사 풍경... (12) Heosu 01-31 212
3316 평온함 그자체^^ (3) 하늘아래빛 01-31 154
3315 채송화 (14) 사노라면. 01-31 142
3314 바다 (10) 산그리고江 01-31 148
3313 예술의 전당에서 (15) 해정 01-30 231
3312 가고싶은길 (3) 길위에서나를보… 01-30 212
3311 소양강의 물안개 그리고 카누 (13) 물가에아이 01-29 327
3310 얼음꽃을 보셧나요~ (9) 8579립 01-28 301
3309 덕유산의 상고대 (17) jehee 01-27 419
3308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14) 초록별ys 01-27 323
3307 한파 속 그곳 (3) 하늘아래빛 01-27 223
3306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12) Heosu 01-25 353
3305 꽃빛축제 완성이미지 베드로(김용환) 01-24 293
3304 두리안을 아시나요 (4) 초록별ys 01-24 282
3303 무등산 그 황홀한 설경 (3) 길위에서나를보… 01-24 301
3302 사람의 수명 (6) 고지연 01-24 285
3301 3 월에 피는꽃 (3) 함박미소 01-23 260
3300 외암마을의 눈길 歸家(귀가) (7) 물가에아이 01-23 338
3299 으아리꽃 (3) 사노라면. 01-23 212
3298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9) 물가에아이 01-23 263
3297 일본 북해도 (9) 고지연 01-22 257
329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136
3295 고마운 꽃빛 축제-2 (4) 베드로(김용환) 01-21 260
3294 봄바람이 부는 언덕 (6) jehee 01-21 311
3293 활짝핀 수국 (9) 사노라면. 01-21 190
3292 夕陽 (13) 물가에아이 01-21 308
3291 무슨 뜻일까요 (12) 초록별ys 01-20 381
3290 남덕유 그 짜릿함 (8) 길위에서나를보… 01-19 363
3289 겨울에 보는 수국 몽우리 (6) 사노라면. 01-19 248
3288 해운대 해안길을 걷다.. (12) Heosu 01-18 298
3287 철원 두루미 (7) bonosa 01-18 240
3286 오랫만에 가 본 주남저수지 (9) 물가에아이 01-18 322
3285 나는 아직 청년입니~당 ㅎ (5) 8579립 01-18 270
3284 비가 만든 그림.... (3) 하늘아래빛 01-17 255
3283 철원의 노동당사와 역고드름 (11) 물가에아이 01-17 294
3282 눈내리는 날의 에피소드 (9) 작은웃음 01-16 354
3281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2 (1) 베드로(김용환) 01-16 244
3280 눈오는 마산항 (3) 길위에서나를보… 01-16 234
3279 늦은 아침바다 (6) 산그리고江 01-16 241
3278 딸이란 (7) 사노라면. 01-15 293
3277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4) 운영위원회 01-15 258
3276 시장 사람들 (5) 해조음 01-15 317
3275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3) 하늘아래빛 01-15 233
3274 인제 미지의 산에서~` (6) 8579립 01-14 277
3273 첫눈이 내리던 날에... (5) Heosu 01-14 269
3272 꿈에 그리던 공세리 성당 (15) 물가에아이 01-14 298
3271 눈사진 찍기 놀이 (3) 작은웃음 01-14 258
3270 황강의 물안개 (4) 길위에서나를보… 01-13 266
3269 아름다운 피서지 (8) 초록별ys 01-12 352
3268 긴~ 세월을 등에지고 (5) 함박미소 01-12 343
3267 눈 내리는 날 외암 마을 入口에서 (13) 물가에아이 01-12 326
3266 2017 일산 호수공원 일몰 풍경 지상전 (3) 베드로(김용환) 01-11 233
3265 덕유산의 겨울 소경 (8) 작은웃음 01-11 354
3264 지난 사진 무의도에서 (8) 고지연 01-10 364
3263 맛 좋은 곶감 (3) 함박미소 01-09 364
3262 대둔산의 겨울 이야기 (5) 길위에서나를보… 01-08 368
3261 서리 맞은 가치밥 (14) 해정 01-08 282
3260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15) 물가에아이 01-08 309
3259 장미 한송이 (7) 사노라면. 01-08 253
3258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6) 해정 01-07 269
3257 새해 인사 드립니다 (16) 8579립 01-07 333
3256 해질녘 남항을 걷다... (10) Heosu 01-07 282
3255 올해도 살아가야 한다 (12) 초록별ys 01-05 461
3254 봄이오면 먼저 필꽃 (9) 사노라면. 01-05 3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