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8-05 11:42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316  


















내고향 여수신항  파노라마 전경사진

 

찢겨져나간 자산공원 산자락 정자에서

바라보는 여수신항의 탁트인 시원함과

오동도 동백섬 긴~다리와 방파제 의 시원함

이따끔씩 물보라를 일으키는 쾌속 보트의 물위의 질주하는모습

해양 엑스포의 흔적으로 화려해진 시가지 의 풍경

자산공원 팔각정 정자에서 한눈에 아우르는 시원함을 조각조각 담았다

한눈에 조금씩 담아낸  조각난 이미지 들을 퍼줄 맞추듯 긴~~파노라마 영상으로 로 제구성하여

신핳 전경사진 여수 관광 홍보사진 으로 탄생 시켜봅니다

 

 

 


해정 17-08-05 18:40
 
베드로님의 고향이 여수신가요.
여수는 자주 놀러 갔읍니다.
오동도는 하동에서 가갑기에
젊을때 놀러 자주 갔습니다.
항구도시이기에 아름다운 곳이지요.
작년에 그곳 케이불 카도 탄걸요.
좋은작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시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7-08-05 20:46
 
해정님 고맙습니다
날씨가 더워도 너무덥습니다
원래 제고향은 여수에서 배를타고 67마일을 더 바다로나가야되는 섬이랍니다
이름은 초도 라는섬이고요 거문도바로앞에 있는섬이랍니다
거문도는 많은사람들이 잘 알지만 제고향초도는 사각지대라고 할만큼 무명에 가까웠지요
행정구역이 여수시와 통합이되면서 본적지 주소가 여수시 로 시작한답니다.
어부지리로 여수가 고향이되었습니다
정성스런댓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박사 17-08-06 04:31
 
#.*베드로(김용환)* Photo-作家님!!!
"베드로"任의 故鄕이,"麗水"로군如! "草島"는 오데..
"麗水"에는 "Expo`行事"때에도 가보았고,"梧桐島"에도..
"돌갓`김치"와 "膾`매운湯"이 ,一品이었고..그`맛이,至今도..
"베드로"任! "麗水港口"가,많이 發展했습니다!몰라볼`만큼요..
"일산`湖水公園"과,"서울숲`公園"의~追憶이,生覺나는군`如..
 來日이 "入秋"이니,무더위도 한풀.."베드로"任!늘,安寧`要!^*^
베드로(김용환) 17-08-06 07:12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옛날은고향주소가 여천군삼산면초도였는데요
행정구역 개편으로 여수시 삼산면 초도 로 바뀌었답니다
고향이어디냐고 물으면 초도 라고 하는게 맞는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거문도는 잘 알아도 초도는 잘모릅니다
초도 가  거문도앞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여수라고 편하게 말합니다
돌산갓김치 .호박 막걸리 /쑥 막걸리 도 일품입니다
무더위에 몸건강하세요
샬롬~!
보리산(菩提山) 17-08-06 14:18
 
여수풍광 앉아서 구경 잘 합니다,
감사 합니다.
물가에아이 17-08-07 09:08
 
여수~
몇년전 범선 축제에 다녀왔어요 아직 잠자는 파일 속 사진들이 생각나네요~
그때의 풍경보다 변한것 같은데  좋은쪽으로 변했어면 좋겠어요~
오호여우 17-08-07 11:36
 
여수하면
오동도가 생각납니다
신혼여행을 갔던 곳이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포토방 사진전) (14) 물가에아이 07-31 20628
3042 숨차게 달려온 날들이~ (1) 저별은☆ 21:23 18
3041 야경 (4) 여백의미MJ 18:10 32
3040 진도여행 (2) 오호여우 10:43 66
3039 핑크뮬리 (4) 물가에아이 07:08 80
3038 임의 선물일까 (8) 해정 10-17 95
3037 가을비 내리는 평사리... (3) Heosu 10-17 84
3036 산에서 행복을 찾아갑니다, (4) 함박미소 10-17 79
3035 소망 (6) 숙영 10-17 100
3034 민들레 (7) 산그리고江 10-17 79
3033 나도 왕년에는... (6) 사노라면. 10-17 84
3032 해바라기의 가을은~ (18) 저별은☆ 10-16 128
3031 수원화성 (3) bonosa 10-16 97
3030 가을속 여심의 표정을 담다 (4) 베드로(김용환) 10-16 79
3029 메밀꽃밭에서.. (6) 해조음 10-16 84
3028 들깨 (10) 물가에아이 10-16 160
3027 천일홍 (9) 사노라면. 10-15 132
3026 Back to the past 과거로의 귀환 (16) 고지연 10-15 157
3025 관방제림 (8) 여백의미MJ 10-14 139
3024 낡은 잎 (6) 마음자리 10-13 216
3023 가을비속의 다랭이논 (18) 물가에아이 10-13 306
3022 만어사 (5) 여백의미MJ 10-12 163
3021 가을의 중심에 서다 (8) 베드로(김용환) 10-12 147
3020 일본 여행을 마치면서... (10) Heosu 10-12 156
3019 꽃보다 할매~ (3) bonosa 10-11 170
3018 동해그리고 묵호 (15) 물가에아이 10-11 205
3017 창원병원옆 가을풍경 (9) 여백의미MJ 10-11 200
3016 국제도시 송도의 연휴 (18) 저별은☆ 10-10 233
3015 과꽃 (7) 사노라면. 10-10 197
3014 해바라기 하는 고양이 (8) 산그리고江 10-10 167
3013 지금 정읍의 구절초는.... (17) 물가에아이 10-09 284
3012 가을 들판 (6) 해조음 10-09 270
3011 가을을 바라봄, 정겹지 아니한가? (5) 나온제나 10-09 182
3010 아우님 들과 번개팅 (7) 8579 10-08 209
3009 걷고 싶은 길 찾아서 (11) 해정 10-08 242
3008 국화 닮은꽃 (10) 사노라면. 10-08 146
3007 교토 여행기... (10) Heosu 10-08 136
3006 옛담 (7) 오호여우 10-07 199
3005 馬山 만날재 축제 다녀왔어요~! (11) 물가에아이 10-07 234
3004 무섬에 가다 (4) 고지연 10-07 155
3003 홀로 나는 새야~! (9) 물가에아이 10-07 219
3002 손녀의 작은 꽃다발 (10) 들꽃다소니 10-06 212
3001 설악의 가을 (6) 8579 10-03 462
3000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7) 물가에아이 10-03 395
2999 꽃들의 예찬... (6) Heosu 10-02 249
2998 불꽃처럼 살아야 해 [2017불꽃축제] (8) 저별은☆ 10-02 244
2997 언덕을 걸으며.. (4) 해조음 10-02 292
2996 삶 에서는 모 가 최선은 아니다 (이미지수정) (6) 베드로(김용환) 10-01 251
2995 길상사 엔 슬픈 사랑이 있다.... (5) 베드로(김용환) 09-30 342
2994 잠시 갓길에서 (6) 은린 09-30 254
2993 동판저수지의 가을 (13) 물가에아이 09-30 288
2992 꽃무릇의 노래 (6) 강미옥 09-29 291
2991 가을편지 (10) 숙영 09-28 333
2990 海霧가 내린 구봉도 낙조 전망대 (12) 물가에아이 09-28 337
2989 노란색 꽃 (4) 사노라면. 09-27 294
2988 사과 (4) 산그리고江 09-27 237
2987 가을 국화꽃 들의 계절 (13) 저별은☆ 09-27 284
2986 물빛 풍경... (5) Heosu 09-27 191
2985 맹종죽과 소나무 (4) 고독한영웅 09-26 233
2984 햇빛속에는.. (11) 물가에아이 09-26 292
2983 전남 함평 용천사 (4) 고독한영웅 09-25 274
2982 기찻길 단상 (5) 해조음 09-25 328
2981 아버지의 일터 (5) 블랙커피2 09-25 252
2980 가을빛 일몰 풍경들 (2) 베드로(김용환) 09-25 230
2979 부평풍물대축제 (5) bonosa 09-24 231
2978 쑥부쟁이와 벌개미취 의 노래 (10) 저별은☆ 09-24 246
2977 백일홍 (13) 물가에아이 09-24 317
2976 빨간 별을 따다... (13) Heosu 09-23 262
2975 드림파크가을나들이 (7) 내맘뜨락 09-23 236
2974 하얀 겹무궁화 (6) 사노라면. 09-23 174
2973 신구대 식물원에서 (5) 고지연 09-22 239
2972 코스모스를 노래함 (6) 나온제나 09-22 309
2971 선운사 도솔천.... (13) 물가에아이 09-22 321
2970 가울 간이역에서 (4) 해조음 09-21 336
2969 마음 (18) 숙영 09-21 314
2968 인동초 (12) 사노라면. 09-21 224
2967 가을비 내리는 날 (5) 은린 09-20 277
2966 꽃님 (6) 사노라면. 09-20 282
2965 서울역에서 만나요~ (19) 저별은☆ 09-20 319
2964 철 지난 추암 해변 (11) 물가에아이 09-20 283
2963 산책길에서... (10) Heosu 09-19 228
2962 맥문동 (8) 사노라면. 09-19 240
2961 산호공원 (4) 오호여우 09-19 206
2960 부추꽃 (4) 오호여우 09-19 190
2959 안동다녀왔습니다~! (11) 물가에아이 09-19 261
2958 태풍이 스쳐 가던날 ㅡㅡㅡㅡㅡ (4) 8579 09-19 200
2957 함양 상림 꽃무릇 (4) 고독한영웅 09-18 222
2956 길상사 꽃무릇 (16) 저별은☆ 09-18 287
2955 고향골목 (5) 산그리고江 09-18 236
2954 새벽 5시 출발해 성묘하고 오면서 (12) 해정 09-17 236
2953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그림 (7) bonosa 09-17 241
2952 가을 선물 (4) 은린 09-16 296
2951 찻자리 (3) 나온제나 09-16 228
2950 하트모양 (8) 사노라면. 09-16 213
2949 다시 걷고 싶은 길.. (14) Heosu 09-16 282
2948 숲속의 꽃무릇 (19) 물가에아이 09-16 279
2947 그리움의 꽃 을 담다 (3) 베드로(김용환) 09-15 223
2946 왠 일인지 알 수 없다. (7) 해정 09-15 226
2945 매미와 허리케인 (10) 마음자리 09-15 269
2944 가을편지 (6) 은린 09-14 308
2943 가을향기에 취하다~ (4) bonosa 09-14 3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