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7-08-07 11:49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984  








사진으로만 보든 연꽃 찍었습니다

작품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I see you ~
나는 당신을 봅니다

한 가족이 여름 여행을 합니다
중학생 아들이 둘인 부부입니다
아버지의 희망사항은 아들들 한테 넓은 세상을 보여 줄 거라는 기대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희망은 여행 첫날에 깨어집니다
두 아들은 매사에 시큰둥했고
사진으로만 보던 유적지 앞에서도
난생 처음 보는 자연의 풍경과 멋진 식탁 앞에서도
오로지 스마트 폰만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스마트폰이라는 교주의 열혈신도가 되어 있습니다

못마땅한 아버지의 시선은 아들들 한테 가 있고
어머니의 시선은 화난 남편과 두 아들사이에서 안절 부절 못하고

" 나좀 봐주세요"
"나는 당신을 봅니다"
"누군가 나좀 봐주세요~" 하는 시선을 챙겨 주어야 합니다         -공감을 느끼는 글이라 챙겨옵니다 -                         
                


해정 17-08-07 14:12
 
연꽃 잘 담으셨습니다.
이제 이 꽃도 떠나려 하겠지요
감상 잘 하였습니다.

사노라면님!
짜증스러운 더위입니다.
건강 조심하게요.
     
사노라면. 17-08-09 15:17
 
해정님
연꽃을 찍는것이 참 어려웠어요 조금 멀리가야 했거든요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지요
내년여름에 다시 보게 되겠지요
건강 하세요
보리산(菩提山) 17-08-07 14:46
 
연꽃이 아름답습니다,
작품 충분 합니다,
남도 지방에서는 연꽃이 후반으로 접어든듯 합니다.
     
사노라면. 17-08-09 15:18
 
보리산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냥 사는 낙으로 몇장씩 꽃을 찍는 답니다
이제 보낼시간이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 17-08-08 09:26
 
연곷 중에서 하얀 연꽃이눈이 가네요~
올해는 꽃들에게도 수난의 시절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어요~!
사노라면. 17-08-09 15:18
 
물가에 아이님
하얀색꽃은 어느꽃이라도 더 고운듯 합니다
건강 하세요
Heosu 17-08-10 20:45
 
요즘 아이,어른할 것 없이 스마트폰에 열중하고 있죠...
전철을 타보면 열에 아홉은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겨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가끔씩은 자연을 돌아다 보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내일 부여로 떠나는데 궁남지 연꽃을 볼수가 있을까...기대해 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34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해정 19:48 9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3) jehee 14:03 52
3747 장미 (1) 사노라면. 13:53 31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1) 하늘아래빛 10:58 39
3745 즐거운 날들 ~ (1) 8579립 06-18 88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1) Heosu 06-18 75
3743 부산야경 (2) 길위에서나를보… 06-18 79
3742 접시꽃 (2) 사노라면. 06-18 80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3) 물가에아이 06-18 88
3740 뿔논 병아리 (5) 물가에아이 06-18 77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179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31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27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51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02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82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85
3732 外出 (10) 물가에아이 06-15 137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14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16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30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12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56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68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23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63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05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61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67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55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35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02
3717 Snake (3) 8579립 06-09 192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67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84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30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76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76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51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24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37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52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83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83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54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77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54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21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66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5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199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194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39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76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21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7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19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18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297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49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54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74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35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76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74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42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0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73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68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43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3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52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37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32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05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4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45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55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28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77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04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01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63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03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195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05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55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0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86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7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13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192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99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96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79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23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263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74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241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2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