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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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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20:06
 글쓴이 : 8579
조회 : 388  




















땀이 비내리듯 흘러 온몸이 흠벅 젖는다 해도

우리는 노래를 부르며 정상을 향해 달린다

 


물가에아이 17-08-08 09:22
 
산에사시는 삿갓님~
늘 행복하셔요
안전 또 안전을 사랑 하시면서~!!

삿갓님~!!
이미지방에서 시원한 사진 몇 장 더 가져와 추가했어요
용서하세요~!^^*
사노라면. 17-08-09 15:15
 
흐르는 물아래 돌멩이 까지 보이는 아주 맑은 물
마음속 깊은곳까지 시원합니다
마음자리 17-08-10 09:42
 
어느 산인가요?
밧줄 아래로 길게 늘여뜨려 놓은 곳은 북한산 부암동암문 오르는 길과
아주 비슷해보이네요.
삿갓님 여일하심은 올려주시는 사진으로 늘 알 수 있습니다.
산그리고江 17-08-10 10:33
 
맨 아래 사진 물이 고인곳에 가만히 살살 들어가 앉아봅니다
어휴 시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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