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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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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1 09:3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606  


























부탁 할만한 모델이 없어

삼각대 세워 놓고 지나는 사람에게 샷터 눌려 달라고 했어요~

차 태워준 친구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고...ㅎ

 

밤 풍경이 더욱 멋집니다

낮 풍경은 아래에 있습니다...ㅎ(번호 2790 )

 

저도(猪島):돼지섬을 연결하는 다리 입니다

아주 옛날에  이 다리 밖에 없을때는

승용차 한대씩 일방 통행을 했었지요 차가 귀한 시절에는 걸어서 건너는 사람들이 볼때 선망의 눈길을...

양쪽에 사람이 서서 수신호를 보내고  섬에 들어가는 차와 섬에서 나오는 차가 번갈아 지나가고


차가 안 지나는 틈틈이 사람이 지나가고....


 


놀이 시설이 없든 시절

이 다리를 지나며 수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키웠고

다리를 건너서 섬으로 들어가면  야단스럽지 않은 횟집이 몇군데 있어 싱싱한 회도 먹을수 있었지요

다리 가운데 유리를 깔아서 바다속이 보인다고

연일 뉴스에 나오는데

걸어 가 보지는 못해도 가 봐야 겠다고 한참을 벼르다가

야경을 겨냥하고 나서보았습니다


오랫만에 갔더니 전에 없던 커피 카페가 생겼네요~  다리 전체를 담는데는 도움이 안되어서....ㅎㅎ

 

 

 



낮에는 안쪽까지 들어 갔는데 밤에는 삼각대 들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네요~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밖에서 잠깐 담아들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추신: 물가에는 미처 못 챙겼는데 마음자리님(미국) 말씀으로는 일본 점령기에 강제 동원된 우리 노무자들이 다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8-11 09:37
 
낮 풍경올려 놓고 딴짓 하는사이 허수님이 야경을 올리셨어요~
그런데 일행이 많으시고 출사가 목적이 아니셔서 다 못 담으신것 같았어요~
그래서 못 보신 풍경도 더 보시고....

오늘은 말복입니다
말복이 지나면 정녕 여름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식으로 든든하게 채우시고 마지막 여름 이겨내시길 빕니다

14일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면  포함해서 주욱 이어지는 연휴~
마지막 여름을 멋진 추억으로 남기시길요
물가에도 이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산그리고江 17-08-11 18:09
 
한가지색이 아닌 은근한조명이 세련미를 풍깁니다
많이 변했습니다
낚시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돌아보든 암흑천지가 아닙니다
좋게 변해가는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박사 17-08-12 03:11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陸地와,猪島를 잇는~"콰이江`다리"를,前番에..
 지난番의,映像보다 훨`더..夜景의 風光이,燦爛하게..
 두個의 郵遞筒,가운데서~포즈取하신,"물가에"房長님..
"昌原"이,"馬山"과 通合되면서~"昌原廣域市"가,되었나如?
"末伏"지나니,새벽녘엔 扇扇바람이.."물가에"任! 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7-08-15 07:02
 
산그리고 江님
그렇지예
화려한듯 은은한 조명이 마음을끌었어요~!
다리아래 낚시는 물가에도 경험이 있어요...ㅎ
다리 건너자 말자 있는 횟집에 가서 해산물 구이로 맘을 달래고 왔엇지요
낚시는 젬벵이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요~
마음자리 17-08-13 00:03
 
중학생 시절에 '콰이강의 다리' 단체 관람하던 생각이 납니다.
저 다리에도 군함도처럼, 일제에 의한 강제 인력 동원과 희생이 있었던
사연있는 다리란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8-15 07:04
 
마음자리니`
다녀가신지 오래인데 인사 늦습니다
밖으로 돌다가...
그리고 돌아와서는 후멀미로 하루종일 누워 있어야 했어요..ㅎ
그랬군요
물가에는 그것 까지는 몰랐어요~
일제 시대 다리군요
미운사람들이지만 튼튼한 다리 만든것은 인정하면서
고생하신 님들에게 마음을 다해 명복을 빌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7-08-15 07:04
 
마음자리니`
다녀가신지 오래인데 인사 늦습니다
밖으로 돌다가...
그리고 돌아와서는 후멀미로 하루종일 누워 있어야 했어요..ㅎ
그랬군요
물가에는 그것 까지는 몰랐어요~
일제 시대 다리군요
미운사람들이지만 튼튼한 다리 만든것은 인정하면서
고생하신 님들에게 마음을 다해 명복을 빌겠습니다
해정 17-08-13 13:57
 
콰이강의 멋진 다리와
방장님의
갈새머리카락 노란모자
더욱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물가에방장님!
건강한 주맗오후 되세요.
     
물가에아이 17-08-15 07:09
 
해정님~
물가에 올 여름은 저 옷과 모자로 다 지나갑니다
옷은 편하고 몸에 붙지않고 모자도 시원하고 검은색과 어울리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뒷모습을 담으면 거의 저 옷입니다...ㅎ
여름 옷 모두 폐기 처분해도 될것 같습니다
어릴적 어른들이 옷을 두고 왜 같은옷만 입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물가에도 이제 어른이 되어 가나 봅니다
멋 보다는 편함이 좋아서 계속 하가지 옷만...ㅎ
늘 좋게 보아주시는 시선이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해정님~!
사노라면. 17-08-14 10:26
 
밤풍경 사진 화려합니다
그리고 소리없는 무엇이 흐르는듯합니다
아마도 소리없는 낭만 이겠지요?
점점 밤을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
     
물가에아이 17-08-15 07:10
 
사노라면님~
밤풍경 사진 담고 보미 중독이 될것 같아요
그러나 혼자서는 갈수 없고 할수 없는것이 밤 사진 입니다
맞아예~
낭만이 넘쳐 나는곳입니다
사진 담는게 아니고 나들이 갔다면 이것 저것 먹고 놀다오면 참 좋은곳 이거든요
오늘도 행복하시어요
Heosu 17-08-14 19:43
 
멋집니다...아름답고 화려한 연륙교 야경입니다..
제가 올린 그림보다 훨씬 아름답고 환상적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공유하면서 함께하다 보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부도 될 것도 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7-08-15 07:12
 
허수님~
사실은 조심스러웠습니다
먼저 올리신 사진이 있는데...
그러나 다니러 가신길에 담은 사진이라 자세한 사진이 아니시니까..하고
혼자 맘 편하게 먹고 올려보았어요
이해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좋다고 해 주셔서 더 고맙고예~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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