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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1 10:19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697  




















연꽃그늘에 잊혀지는 풍경들

조석으로 부는바람 세월을 재촉하는구나

남도 여수항 밤새우러 갑니다

먼 객지라서 항구의 기분에젖어 한잔술은 못하겠지만

또다시 밤바다그리워 갑니다

찬바람불면 이밤바다 야경도 점점 멀어질거같아서요..

갈치구이 저녁먹고 오겠습니다

오늘부터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3일동안 있습니다

저는 오늘밤만 지새우고 올려구요



20170327-005322-0589.jpg


메밀꽃산을 17-08-11 11:41
 
세미원풍경  이모저모  올리셨네요
 이젠 두물머리  세미원도  자주  출사  가시네요
  그런데  잠깐요  저  빵간 능소화꽃  어떻게  찾으셨나요
제가  그토록  세미원능소화꽃이  빨간색이라고  누누히  말씀드렸는데요
저꽃이  한구석에  있던되요.
감사히  보고갑니다요.
베드로(김용환) 17-08-14 12:46
 
산을누님
답글늦어죄송합니다
사진절리와 컨디션회복하느라
꼼작을못했거든요....
능소화는 빅토리아수련연못부근 셰계수련 전시장비닐하우스 앞길가에 있습니다
이젠 조석으로 찬바람불어 살만하네요
여수가고 세미원좀갔다고 더위먹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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