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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13:21
 글쓴이 : 해정
조회 : 137  












모나코 왕국/조 금분

 

현재 모나코 국왕이 머물고 있는 왕궁이다.

모나코 공국의 모나코 빌, 지구에 위치해 있는

모나코 왕궁은 13세기 요새로 지어진 건물에

, 개축을 하여 현제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왕궁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아주 화려 하단다.

우리는 들어가지 못했기에 볼 수가 없었다.

 

매일 1155분에 정문 앞에서 약 5분간 근 의병

교대식이 열린다. 모나코의 남다른 문화를 느끼며

우리는 멋진 근 의병들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다.

구경하는 관광객들 속에는 한국에서 단체로 온

많은 사람들 해설사의 성명이 바람결에 들여온다.

궁전 남쪽에 나폴레옹 1세의 유품박물관이 있다.

 

 

 


해정 17-08-13 13:39
 
오랜만에 발길을 놓았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시원합니다.
안녕들 하셨나요
허리가 아파서 누어있다가
크루즈 여행할 때 모나코왕국의
근 의병 교대식을 올립니다.
건강하신 가을을 맞이 하세요.
보리산(菩提山) 17-08-13 16:29
 
앉자서 유럽구경 잘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해정 17-08-15 11:32
 
보리산님!
유럽구경 잘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하루되세.
사노라면. 17-08-14 10:23
 
나라마다 무슨 무슨 교대식이 있나 봅니다
각자의 전통에 맞는 제복을 입고
우리나라 고궁의 전통 교대식도 사진으로 본듯해요
귀한 사진 감사히 봅니다
     
해정 17-08-15 11:47
 
사노라면님!
유럽이란 나라는
빨리빨리하는 한국의 문화와는  다른
오랜 역사를 보존하고 기품을 증요시하는
나라입니다.
몇 백년 넘는 건물도 잘 보존하더군요.
귀한 작품으로 보신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광복절 하루 되세요.
Heosu 17-08-14 19:55
 
문화전통을 계승한다는 것,
그것은 국민의 자존감을 갖게하고 긍지를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화전통을 아무렇게나 취급하는 공직사회를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건물하나에도 몇 백년 동안 걸쳐 건축한다는 유럽지역 나라를 보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수박겉할기식,그냥 보여주기위한 문화재를 복원하는 우리나라와 비교됩니다..
     
해정 17-08-15 12:01
 
허수님!
문화전통을 계승한다는 것은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며 자존심의 긍지가 아닐까요.
한국과는 완전 다른세상이지요.
건물 모두는 오랜 역사가 묻어있습니다.
고고하고 기픔이 있는 몇백년의 역사속에서
그들은 살고 있으니까요.
따뜻하게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숙영 17-08-14 22:06
 
아직도 사진이 남았나요.
정말 정성껏 많이 담아 오셨군요.
사람도 멋지고 건물도 멋집니다.
날씨는 어떻던가요?
     
해정 17-08-15 12:07
 
숙여님!
아직 올리지 못한 작품이
많이 남았습니다.
머물러 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건가하셔서 늘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 17-08-15 06:57
 
모나코 하면
가사도 다 기억못하는 노래
모나코~! ♬하고 시작하는 노래가 생각납니다...ㅎ
위에 허수님 말씀에 100% 공감 입니다
물가에 갈 수 없는곳 사진으로 보여 주셔셔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해정님
     
해정 17-08-15 12:14
 
물가에방장님!
비행기를 탈 수 없으니
가고싶어도 못가는 마음
잘 이해 하는걸요.
사진으로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멋진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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